공인 회계법인, BOAZ(Chartered Accountants & Advisers)

공인 회계법인, BOAZ(Chartered Accountants & Advisers)

0 개 1,321 김수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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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인회계법인,  디지털 시대지만  아날로그 컨설팅 지향> ”-


공인회계법인 BOAZ의 구성원들은 많은것들을 이해하는 회계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객과의 사전적인 교감이 우선이고, 고객의 비즈니스 분석 및 성장에 따른 리스크를 설명해 주며, 고객의 아픔을 생각하고, 그리고, 각종 정보에 민감한 실력 있는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디지털시대로의 전환이 어쩔 수 없는 현실이지만, 그래도, 고객과 아날로그 방식으로 소통하는, 따뜻함이 있는 회계사가 되길 노력하고 있다.  오클랜드(대표 공인회계사 윤영집)와 크라이스트처치(대표 공인회계사 양거성)에 위치하고 있다. 주요 업무는 세무회계 기본 업무(기장, 각종 세금 대행 신고), 각종 비즈니스 컨설팅, 해외 금융 소득 상담, IRD 세무분쟁 조정, 각종 부동산 관련 소득 상담을 하고 있다. 


아날로그 컨설팅 지향
우리는 이제 모든 분야에서 점점 디지털 시대에 익숙해지고 있다. 이메일로 필요 내용을 전송하고, 카톡으로 질문하고 답하며 각종 SNS를 이용하여 소통하고, 책이 아닌 웹서핑으로 필요한 정보를 얻는다. 회계 업무도 마찬가지다. 불과 십년 전만 하더라도 IRD에 GST 신고 대행 업무를 할 때에는 종이 양식에 내용을 적어서, 우편으로 발송했다. 이와 비교하여 지금은 대부분의 신고를 인터넷 기반을 둔 회계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IRD에 신고한다. IRD 역시 MyIR 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하여, 각종 세무정보를 열람하게 하고, 간편하게 세무 업무를 마칠 수 있게끔 한다. 이것 뿐 만이 아니다. 구글링을 통하면, 일반 사람도 각종 세무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정보를 얻기 위해 굳이 책을 찾아 보거나, 사람을 만날 필요가 없게 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언가 채워지지 않는 부분이 있다. 이것을 채우기 위해 공인회계법인BOAZ의 구성원들이 추구하고 있는 생각이 있다.


고객 비즈니스의 이해와 분석
고객의 비즈니스를 분석하고, 사업의 성장에 대한 문제점 등을 미리 따져봐야 한다. 뜬금없는 소리 일 수 있다. 회계사가 왜 이것까지 걱정해야 하는 지를. 사실 전통적인 회계업무에서는 필요 업무 사항이 아닐 수 있다. 그러나, 요즘과 같이 급변하고 있는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회계사로서 반드시 갖추고 있어야 할 항목이다. 예를 들어보자. 한 사업자가 조그만 식당이라도 운영하면서, 생계를 끌여 나가려고 카페를 시작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이 사람의 생각과 달랐다. 매출에서 재료값, 렌트비, 인건비 빼니까 남는게 없는 것이다. 몸은 힘들고, 열심히 일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만약, 누군가가 해당 비즈니스를 구매하기 전에, 이러한 결과들을 미리 예측해 주었다면, 이 사람은 이러한 비즈니스를 이렇게 막연히 시작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또 다른 예를 들어보자. 건설업을 하는 사업자가, 매출이 커지게 되었다. 따라서, 직원도 더 고용하고, 더 나은 환경의 사무실로 이사를 하게 되었다. 그런데, 여기에 들어가는 인건비가 상상외로 커지기 시작했고 렌트비도 만만치가 않다. 더욱이 건설시장 환경이 변화되어 매출이 줄게 되었다. 사업자는, 스트레스만 커지고, 본인이 가져가는 수입은 줄게 되고, 결국 바라지 않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다. 만약, 사업자가 이러한 상황을 미리 예측할 수 있었다면, 사업을 무작정 키우지는 않았을 것이다. 회계사는 이것까지 해야 한다. 왜냐하면, 사업내용을 분석하고, 성장에 따른 위험을 주지시켜서,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할 수 있게끔 도와줘야 하기 때문이다.




고객과 새로운 정보 공유
회계사는 새로운 정보에 민감해야 한다. 요즘 여러 이슈가 있지만, 가장 큰 이슈중의 하나는 부동산 소득에 대한 세금일 것이다. 뉴질랜드의 부동산 가격이 올라감에 따라, 소위 Bright line 테스트라는 것을 도입하여, 실질적인 부동산 양도에 대한 소득세를 물릴 수 있게끔, 여러 장치를 만들어 놓았고, 그 내용도 계속 변화하고 있다. 따라서, 부동산에 구매 및 판매에 대한 어떠한 행위의 시작도 전문가와 반드시 미리 상담해야 한다. 렌트 수입 및 부동산 개발에 대한 법도 계속 변경되고 있다는 것을 주지해야 한다. 또다른 중요한 이슈는, 해외소득에 대한 납세의무이다. 특히, 해외에 각종 금융자산 및 금융소득 (채권 및 주식 매매 소득 포함)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회계사와 미리 상담해야 한다. 뉴질랜드를 포함한 전세계의 상당수의 국가가 세무정보의 교환에 대해 협약이 되어 있다. 예를 들어 한국에 금융자산 (주식, 채권 포함)이 있다면, 그 정보는 뉴질랜드로 이미 통보되고 있다고 보면 맞을 것이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한국에 주식양도 차익에 대해 세금이 없다고 하여, 뉴질랜드에서 세금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뉴질랜드에서는 특히 해외 금융자산 및 소득에 대해서는 FA 및 FIF라는 세법상 특별 규정에 의해 처리되고 있기 때문에 신고에 주의해야 한다.  반대로, 뉴질랜드에 있다가, 한국으로 이동할 경우에는, 특히, 가족 중 일부는 여기에, 일부는 한국으로 이동할 경우에는 그 거주 기간 또는 목적 등에 따라 세법상 거주지가 변경이 되어, 한국에서 세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예를 들어, 뉴질랜드에서 증여 또는 상속이 이루어 질 경우에, 뉴질랜드에서는 현재 납세의 의무가 없지만, 한국에서는 세금을 내야할 경우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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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Chartered Accountants & Advisers)

이메일 문의: boaz.contact@gmail.com
Auckland: Unit 1C, 5 Ceres Court, Albany, Auckland 
TEL: 64 9 300 7334

Christchurch: Unit 2, 95 Riccarton Road, Riccarton, Christchurch 
TEL : 64 3 365 7223

김수동 기자

뉴질랜드 테니스 주니어 국가대표, 민 우 찬

댓글 0 | 조회 674 | 7일전
뉴질랜드 주니어 테니스 국가 대표 선수로 선발된 한인 학생이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하고 있다. 뉴질랜드 대표선수로 참가한 첫 대회(Australian Junior Teams Event)에서 단체전 3위에 입상했지만 귀국 후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7월 중순, 뉴질랜드에서 열린 대회(U16 Tennis Northern Winter Junior Championships Tier2)에서 우승을 차지하… 더보기

뉴질랜드 태권도 협회(Taekwondo New Zealand)

댓글 0 | 조회 362 | 7일전
- “< 뉴질랜드 태권도 전국 대회, 오클랜드 6일 성료>”-뉴질랜드 태권도 협회(Taekwondo New Zealand)에서 주최한 뉴질랜드 전국대회(National tournament)겸 뉴질랜드 국가대표 선발 전 경기가 지난 8월6일에 오클랜드(Barfoot & Thompson stadium)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작년(2021년 5월) 세계태권도연맹(WT)의 승인으로통합된 뉴질랜드 태권도 협회의 첫… 더보기

National Youth Art Awards 대회 결승 진출, 안 유민

댓글 0 | 조회 866 | 2022.07.26
보다 넓은 세상과 예술로 소통하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는 젊은 한인 아티스트가 있다. 예술적인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책을 읽고 삶 속에서 오는 작은 아이템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아티스트이다. 또한 세상이 아름답다고 느끼는 순간을 찾아 헤매며 그 과정에서 표현의 욕구가 주체할 수 없이 솟구치는 순간을 그림으로 표출한다. National Youth Art Awards 2022 대회에 <IDEA no.2>작품으로 파이… 더보기

“ 아름다운 몸을 만드는 사람들 ”

댓글 0 | 조회 808 | 2022.07.26
- “< 세계대회, 미스터 올림피아(Mr. Olympia) 대회 참가 준비 >”-아시안으로는 처음으로 미스터 뉴질랜드(Mr. New Zealand, IFBB pro league)에서 우승한 석진호 보디 빌딩선수가 최고의 세계대회, 미스터 올림피아(Mr. Olympia) 대회 참가를 위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작년 12월 미스터 뉴질랜드(Mr. New Zealand, IFBB pro league) 우승 타이틀을 … 더보기

풀만 호텔(Pullman) 매니저(Duty Manager), 이 동찬

댓글 0 | 조회 2,325 | 2022.07.12
호텔을 대표하는 키워드는 고객을 위한 서비스이다. 본인의 직업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하지 않으면 어려운 직종이다. 항상 웃고 긍정적일 수는 없지만 고객의 만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벨보이로 첫 임무를 시작해서 리셉션을 거처 매니저에 오르기까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호텔리어는 나의 천직이라고 생각하고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하고 있다. 풀만 호텔(Pullman), 매니저(Duty Manager)로 근무하고 있는 … 더보기

코코스 뉴질랜드 유학회사

댓글 0 | 조회 1,304 | 2022.07.12
- “< 전문성이 검증된 대학 전문 글로벌 유학회사 >”-1997년 창립한 ㈜ KOKOS는 해외 유수의 파트너 교육 기관들을 통해 명성을 인정받은 유학, 이민, 교육 컨설팅 전문 회사이다. ㈜KOKOS 로고의 나무는 평화와 꿈을 상징한다고 한다. KOKOS 라는 든든한 나무를 통해 유학을 계획하는 고객들의 꿈을 함께 계획하고, 그 꿈과 희망의 흔들림 없는 뿌리가 되고자 하는 마음이 KOKOS의 기업 이념이다. 고객의… 더보기

기계체조(Artistic gymnastics) 오클랜드 챔피언, 나 지수

댓글 0 | 조회 1,338 | 2022.06.29
오클랜드 기계체조 대회(Auckland Championships)에서 우승을 차지 하며 두각 나타내고 있는 한인 학생이 있다. 많은 연습으로 자신 있는 고급기술을 성공해 많은 박수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작년 뉴질랜드 전국 대회(2021 National Championships)에서는 개인종합 2위, 총 4개의 메달을 받았다. 경기를 시작할 때면 항상 긴장과 떨림이 있지만 막상 경기가 시작되면 떨림과 불안 보다는 경기에 집중… 더보기

“클래식 기타 앙상블 6중주 팀, 레펌(Les femmes)”

댓글 0 | 조회 781 | 2022.06.29
- “<클래식 기타 여성 6중주, 콘서트 준비 한창 >”-레펌(Les femmes)은 클래식 기타 6중주 팀으로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소속이다. 클래식 기타를 향한 남다른 열정을 가진 6명의 여학생들이 모여 팀을 구성하였다. 팀 리더로 편곡을 담당하고 있는 이새린(Debbie Lee)-Westlake Girls’ High School (Y12), 민지효(Michelle Min)-Epsom Girls’ Grammar … 더보기

통일 골든벨을 울려라! 허 정원

댓글 0 | 조회 826 | 2022.06.15
한인 청소년들에게 민족의 정체성과 민주 평화 통일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주최로 열린 ‘2022 통일 골든벨 행사’가 북 오클랜드 한국학교 강당에서 지난 5월14일, 예선을 통과한 32명(Year7~Year13)의 본선 대회가 열렸다.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참가한 이 대회는 해를 거듭 할수록 학생들의 수준도 높아지고 있다. 단순히 퀴즈를 외워 대회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유… 더보기

뉴질랜드 28년 전통의 한인 최초, SiS 신인수 유학원 ”

댓글 0 | 조회 3,811 | 2022.06.15
- “<오클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서울, 부산 직영 운영 > ”-한인 최초 뉴질랜드 전문 유학원코로나를 서서히 탈출하고 있는 뉴질랜드 유학업계에서 가장 오랜 기간동안 꾸준히 뉴질랜드 전문 유학원으로 최고의 위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SiS 신인수유학원이다. 1995년 한인 유학원으로는 최초로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설립된 SiS 신인수유학원은 사업방침<Integrity와 Inspiration>으로 28년 동안 … 더보기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지도 교사, 백 현우

댓글 0 | 조회 1,063 | 2022.05.24
한인들로 구성된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단원들은 마스크에 의지하며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어진 상황을 연습으로 이겨내며 제17회 정기 공연을 위해 연습에 한창이다. 이번 공연 전반부는 G선상의 아리아, 비발디의 4계, 백조의 호수 등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클래식 음악을 기타 합주로 선보이고, 후반에는 한국가요 및 민요 그리고 호주 작곡가의 흥미로운 기타 합주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10년의 단원 활동과 현재 지도 교사로 학생들과 … 더보기

“뉴질랜드, 한국 전쟁 참전 용사 기념 재단 창단식 ”

댓글 0 | 조회 653 | 2022.05.24
- “<한국 전쟁 참전 용사 기념비 첫 삽… 2023년 완공 예정 >”-기념비와 기념관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뜨며 출발뉴질랜드, 한국 전쟁 참전 용사 기념 재단 (NZ Kore Veterans & Future Generation Association Inc 이사장 조요섭) 창단식이 지난 5월14일(토) 오클랜드 한인 문화 회관에서 뉴질랜드 참전 용사들과 이종천 한국전 참전용사와 교민 100여명, 20명의 뉴질… 더보기

제15회 우리말 나의 꿈 말하기 대회 금상, 예 재민

댓글 0 | 조회 1,237 | 2022.05.10
우리들의 미래 꿈은 무엇일까? 어린 학창 시절, 꿈꾸고 있는 생각을 이루기 위해 각자의 구체적인 포부를 우리말로 발표하는 대회가 웰링턴(Roseneath School)에서 열렸다. 2022년 제15회 우리말 나의 꿈 말하기 대회, 본선에 참가한 학생들은 코로나 사태 속에서도 희망찬 미래의 꿈을 안고 당차게 자신의 꿈을 발표를 했다. ‘허준을 꿈꾸는 아이’를 외치며 한의사가 되기 위한 본인의 구체적인 이야기를 발표해 좋은 우승과… 더보기

한인 복지 법인, 행복누리 아카데미

댓글 0 | 조회 1,088 | 2022.05.10
- “<다양한 아카데미 개설로 건강한 한인 커뮤니티 만들어 >”-한인 복지법인 행복누리(Korean Positive Ageing Charitable Trust)가 한인 커뮤니티의 다양한 단체활동과 개인 취미 생활을 위해 아카데미를 오픈 했다. 행복누리는 다양한 아카데미반을 개설해서 이민생활에서 오는 외로움과 향수를 달래고, 개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즐겁고 행복한 생활, 건강하고 긍정적인 삶의 변화를 느끼게 하고 … 더보기

죠이플 오케스트라 악장, 홍 지연

댓글 0 | 조회 1,577 | 2022.04.27
음악을 통해서 건전한 청소년 시기를 보내고 음악으로 아름다운 사회적 나눔을 실천하는 뉴질랜드, 한인 청소년 음악단체가 있다. 이들은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갖도록 지원하고 매년 정기 연주회를 비롯해 양로원 위문 공연들과 각종 행사에 참여해 한인사회와 뉴질랜드 사회에 다리 역할을 하고 뉴질랜드 사회의 한국인으로 자랑스러운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죠이플 청소년 오케스트라 홍지연 악장을 만나 보았다.다문화… 더보기

“디제이 소다, 뉴질랜드 콘서트”

댓글 0 | 조회 3,141 | 2022.04.27
- “<뉴질랜드 탑 뮤지션, DJ 게스트 출연 >”-한국 최고의 인기를 넘어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 잡고 있는 월드클래스 디제이, 디제이 소다가(DJ SODA)가 오는 7월 1일, 이틀 동안 2회 콘서트를 뉴질랜드에서 펼치게 된다. 뉴질랜드 엔터테인먼트 및 공연 기획 회사 노바레코즈 (NOVA RECORDS)의 주최로 디제이 소다의 첫 뉴질랜드 공연이 열리게 된다.콘서트가 펼쳐질 장소는 오클랜드 시티(340 KARA… 더보기

오클랜드 한국학교 이은영 교장,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가르친다!

댓글 0 | 조회 2,059 | 2022.04.12
이민 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교민들의 공통점은 자녀 교육이다. 특히 모국에 대한 정서와 한글을 가르치면서 자녀들의 정체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가정 교육으로는 한계성을 느끼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모국에 대한 교육기관의 존재와 역할은 미래의 희망이다. 오클랜드 한국학교에는 현재 3개교 600여명의 학생들이 매주 토요일 각 지역의 학교에서 한글과 모국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으로… 더보기

디딤돌 하우스

댓글 0 | 조회 1,178 | 2022.04.12
- “<빈곤한 이웃의 필요와 자활, 많은 교민들의 관심과 응원 기대 >”-낮은 마음(Lowly Heart Charitable Trust)에서 운영하는 디딤돌 하우스 1호가 지난 3월 첫 걸음을 시작했다. 대부분 많은 사람들은 복지제도가 잘 갖추어진 뉴질랜드에서 절대적 혹은 상대적 가난이 실재하는가에 대한 많은 의구심을 표하지만, 어느 곳에서나 공적 영역의 사회 시스템은 소외된 사회그룹 모두를 보호하지 못하는 것이 현… 더보기

꿈과 희망을 가르치는 행복한 웃음이 가득한 교사, 이 기연

댓글 0 | 조회 2,462 | 2022.03.22
누군가를 위해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알려주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학창시절 은사에게 받은 교육을 항상 거울처럼 따랐고 이제는 학생들에게 내 모습이 거울이 될 수 있게 순수함과 내면의 아름다움을 이끌어 미래 사회의 필요한 인재로 끌어 주기 위해 학생들과 함께 하고 있다. 딜워스 학교(Dilworth School), 이기연 교사(Head of Technology & Art faculty)를 만나 보았다… 더보기

한국-뉴질랜드 사회보장 협정 발효

댓글 0 | 조회 3,722 | 2022.03.22
- “< 국외 거주자가 불리하게 적용되는 문제를 해결하는 조약 >”-지난 2019년 10월 29일 서울에서 서명한 대한민국 정부와 뉴질랜드 정부간의 사회보장에 관한 협정(한-뉴질랜드 사회보장협정)이 양국의 국내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지난 3월 1일 발효되었다. 사회보장협정은 사회보장 분야를 규율하는 국가 간 조약으로 각국의 연금제도 등에서 외국인이나 국외 거주자가 불리하게 적용되는 문제를 해결하는 조약으로 국내법과 같… 더보기

한인 사회, 뉴질랜드 사회에 봉사를 준비하는 치과 의사, 대니 정

댓글 0 | 조회 4,584 | 2022.03.08
치과 의사로 뉴질랜드 6년, 호주에서 12년, 의사로 활동하고 다시 뉴질랜드로 돌아온 치과 의사가 있다. 의사가 되기까지 힘든 과정을 거쳤지만 편안함에 안주 하지 않고 좀 더 많은 임상 경험과 새로운 목표 의식을 만들기 위해 호주로 또 다른 도전을 위해 떠났다. 12년의 호주 의사 생활로 모든 것이 편안함으로 다가 왔지만 그는 뉴질랜드를 위해 돌아 왔다. 배움의 길은 끝이 없지만 이제 그동안 배운 것을 조금 이나마 한인 사회,… 더보기

제 20대 대통령 재외선거, 뉴질랜드 70% 참여

댓글 0 | 조회 1,024 | 2022.03.08
제20대 대통령 선거 재외 국민 투표가 28일(월) 전 세계 115개국에서 마감 되었다. 뉴질랜드는 시차 간격으로 가장 먼저 투표소 문을 열었으며 주오클랜드 분관에서는 1,800명이 투표에 참여하였고 웰링턴 주뉴질랜드대사관에서는 220명이 참여하였다.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는 사전에 국외부재자(재외선거인) 신청을 하였거나, 영구명부에 등재된 경우만 투표가 가능했다. 뉴질랜드에서는 등록된 총 2,912명 중 총 2,020명이 … 더보기

오클랜드 한인회 축구단 창단 감독, 김 대욱

댓글 0 | 조회 2,362 | 2022.02.23
오클랜드 한인회 축구단이 뉴질랜드 리그에 참여할 한인 축구단을 창단한다. 오클랜드 한인회를 선두로 많은 한인들의 성원으로 팀이 결성되었다. 처음 시작하는 만큼 모든 것이 부족하지만 점진적으로 발전하여 한인들의 지속적인 건강 촉진과 친목도모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 하고 있다. 또한 한국 프로 축구 출신이 감독 겸 단장으로 선정되면서 좀더 전문적인 팀으로 완성도를 높인다. 커뮤니티 리그 2-3 부로 시작해 1부 리그로 올라 갈수… 더보기

제 20대 대통령 재외선거, 오클랜드, 웰링턴 가능

댓글 0 | 조회 792 | 2022.02.23
- “<대한민국 국민의 소중한 마음을 투표로 참정권 행사 >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재외선거 투표가 23일부터 시작된다. 투표 장소는 주오클랜드분관 회의실(Level 12, Tower 1, 205 Queen Street, Auckland)과 주뉴질랜드대사관 회의실(Level 11, 2 Hunter Street, Wellington)에서 오는 28일(월)까지 대한민국 재외 국민으로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다.투표소… 더보기

어렵게 찾은 소중한 직업 검안사(Optometrist), 박 영호

댓글 0 | 조회 4,147 | 2022.02.08
본인이 원하는 직업을 찾기 위해 12년의 대학 생활을 졸업하고 검안사(Optometrist)로 활동하고 있는 교민이 있다. 영어 교육학, 통역, 신학 공부를 시도했지만 무엇인가 비어 있는 마음을 잡지 못하고 방황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오클랜드 대학교 바이오메드 학과를 입학하면서 마음을 잡을 수 있었다. 어려운 도전이었지만 검안의학을 졸업하고 근시 진행 억제(Myopia Control), 안구건조증(Dry Eye) 전문 클리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