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 Project management

JP Project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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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개 3,137 김수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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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건설 회사  

 

JP Project management는 교민업체가 운영하는 건설회사이다. 2011년 설립 이후 끊임없는 도전과 현장중심 경영을 통하여 고객들에게 약속을 지키는 신뢰 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단순 기업 이윤만을 쫓는 일반적인 템플릿 형태의 디자인, 설계, 시공을 지양하고 건축주의 마음과 생각을 이해한 후 이런 니즈 (Needs)에 꼭 맞는 공간을 지어 드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소통하고 있다.

 

 

Quality is not an act, It is a Habit 

JP Project management는 퀄리티 컨트롤을 위해 건축주와 저희 스탭간의 많은 대화를 위한 전용 채팅룸을 개설하고 건축주의 피드백과 승인을 득한 후 각 단계를 진행해 나간다. 또한, 고객과 JP Project management의 관계는 지속되어야 하기에 프로젝트가 종료 된 후에도 지속적으로 연락을 주고 받으며 사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추가 보완이 필요 한 지 체크 해 나가면서 고객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현장 출신 CEO 로서 현장중심 경영을 구현해 품질 수준의 차별화를 이룬다. 건축주의 품질만족도는 최종적으로 현장 인력의 손끝에서 완성된다는 믿음으로 보다 세심하고 꼼꼼한 현장관리를 실행하며 본사의 모든 역량을 현장에 집중시키고 있다. 


설계부터 시공, 유지보수까지 한 곳에서 

건설을 계획하는 고객들의 제일 큰 고민은 “설계, 시공, 유지보수 각 분야를 어디에 맡겨야 좋을까?”  일 것이다. JP Project management는 기획, 설계, 시공, 유지보수 전 과정을 Non-Stop Work System으로 수행하며, 이를 통해 분산된 프로젝트를 한 곳에서 처리함으로 정확하고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다. 

 

Fair & Honest Price 

JP Project management의 최고 가치는 신뢰이다. 최근 건설시장의 업체간 수주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질 낮은 자재 사용, 미숙련자 시공을 가격 할인으로 포장하여 불공정한 경쟁을 하는 일이 빈번하다. JP Project management 각 단계별 진행과정을 투명하게 오픈하고 주기적으로 리포트 하며, 오직 고객의 만족을 위해 정직하고 공정하게 진행해 나가고 있다. 무엇보다 신뢰가 우선이 되는 기업가치를 창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뉴질랜드 내 최고의 주택을 만들어간다는 자존심으로 모든 프로세스를 투명하게 공유한다. 

 

신축을 위한 건물 또는 대지를 구매할 때 중요한 점 

대부분의 고객은 신축을 건설회사에 의뢰할 때 이미 건축될 부지를 구매하고 난 후에 의뢰하는 경우가 90% 이상이다. 건설회사의 역할을 설계 또는 시공에만 국한하는 것이 그 원인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건축부지 구매 전에 건설을 의뢰하는 스마트 고객 비율이 늘고 있다. 건축부지 구매 전에 건설업체의 컨설팅을 받으면 대지 구매비용, 건설비용을 고객의 현재 예산과 비교해 사후(事後) 상황에 의해 공사비용이 증가하는 리스크를 억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원가절감을 위한 공법선정과 디자인 결정을 계획단계(Plan)에 진행함으로써 원활한 자재수급, 인력확보, 공사기간 준수를 기대 할 수 있다. JP Project management는 계획단계부터 전문가의 컨설팅을 제공하며, 이 경우 연계된 다양한 협력업체들을 통해 주방가전, 건설자재, 인테리어 소품 등을 할인된 업체가격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업체를 선정할 때 가격차이가 많이 나는 이유 

공사비용을 산정함에 있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자재비와 인건비이다. 자재비의 경우 시장가격이 존재하기에 업체별 가격 차이가 크지 않을 것이라 예상한다. 단, 인건비의 경우 기술자의 숙련도, 본사의 현장지원, 기술적 노하우 등에 따라 업체별 경쟁력이 차이 날 수 있으며 이 부분이 곧 품질로 나타나게 된다. 대부분의 고객들은 “가격은 싸고, 품질은 우수하게”를 희망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부분이 기업을 운영함에 있어 가장 어려운 점이다. 만약 가격만을 생각한다면 ‘보이지 않는 곳이니까’, ‘구조적 문제가 없으니까’ 등 다양한 핑계로 넘어 갈 수 있는 요소가 건축현장에 많이 존재한다. 하지만 이런 부분을 그냥 넘기지 않고 개선해 나가는 것이 전문가이며 그 결과에 대한 최종적인 비용이 업체마다 차이가 있다는 견해이다. JP Project management는 결과의 만족이 새로운 시작의 열쇠라 굳게 믿고 있다. 당장의 이익만을 위해 저가공사로 고객을 현혹하는 것이 아닌, 정직한 공사로 만족을 드리고 그것을 열쇠로 새로운 고객과의 만남의 장을 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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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Project management 

주소: H1/59 Apollo drive, Rosedale, Auckland

문의: 배상수(John Bae) +64 21 246 3001 

이메일 문의: john@jppm.co.nz 

홈페이지: www.jppm.co.nz 

 

김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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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2020 뉴질랜드 취업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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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 거주하는 한인 청년들을 위한 제3회 [2020 뉴질랜드 취업박람회]가 오는 8월 26일 힐튼호텔에서 개최된다. 행사 주관은 KOTRA 오클랜드무역관과 주 뉴질랜드 대한민국대사관이다.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으로 얼어붙은 고용시장에 새로운 돌파구로 한인 청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본 행사는 뉴질랜드에 거주하며 취업을 희망하는 한인 청년에서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인을 희망하는 기업에게 우수한 지원자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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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오브 코리아

댓글 0 | 조회 1,042 |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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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조회 891 | 2020.07.15
친환경 제품을 만드는 미래를 생각 하는 기업네이쳐 팩은 친환경적인 소재로 음식 포장 용기를 만들어 뉴질랜드 전역에 공급하는 회사이다. 일회용품은 우리의 생활을 아주 편리하게 만들어 주지만, 뉴질랜드의 깨끗한 환경을 오염 시키는 원인 중 하나이다. 네이쳐 팩은 친환경 포장용기를 조금 더 많은 분들에게 알려 조금이나마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도록, 그리고 좀 더 나은 브랜드 이미지 상승 효과, 그리고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노… 더보기

뉴질랜드 도착, 2주 특별 격리 경험기, 최성길

댓글 0 | 조회 4,544 | 2020.06.23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지만 뉴질랜드는 빠른 대처와 성숙한 뉴질랜드 시민들의 긍정적 참여와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평가받고 있다. 정부를 비롯한 의료진들과 일반 시민 모두 승리의 주역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하늘 길이 막혀 있어 교민들에게는 많은 불편 함을 주고 있다. 하루 빨리 마음 편하게 한국을 오고 갈 수 있는 날을 기대 하지만 앞으로 하늘길이 열린다 해도 당분간 정부 지침의… 더보기

방역 회사(Clean As A Whistle Ltd)

댓글 0 | 조회 909 | 2020.06.23
전세계를 위협과 고통을 주고 있는 코로나-19(COVID-19)에 잘 대처한 뉴질랜드는 모든 국민이 승리자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위기를 극복하고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오기까지 많은 헌신과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한인들 역시 필수 업종에 분류되어 자가 격리 대신 일터에서 바이러스를 극복하기 위해 땀을 흘렸다. 한인 방역 회사(Clean As A Whistle Ltd) 역시 지금도 바이러스 현장에서 … 더보기

링크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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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대학교 한인 학생회장, 최 은솔

댓글 0 | 조회 4,798 | 2020.06.09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의 일환으로 뉴질랜드 정부 기자회견 내용을 한글로 번역하는 작업에 참여한 오클랜드 한인 대학생들이 있다. 한인학생회 학생들은 전 세계적으로 겪는 어려움도 여럿이 힘을 합쳐 해결하면 극복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우리 교민들을 위해 빠르고 정확한 정보 전달로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큰 도움이 되었다. 번역 작업에 참여한 17명의 한인 학생회 임원대표, 오클랜드 대학교 최은솔 한인 학생회장을 만나 보았다… 더보기

2020년 뉴질랜드 바리스타(라떼아트)대회 우승, 채 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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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JP Project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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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1세대 사회진출, 한인들의 현지 사회 진출 가교 역할, 김하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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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한인 이민 역사는 짧지만 이민자들의 현지 사회 진출이 활발 해지면서 뉴질랜드에서 한인들의 기상이 날로 높아져 가고 있다. 특히 각 분야에서 인정받고 각자의 자리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이민 1세대들의 사회 진출은 1.5 세대와 2세대들이 뉴질랜드 현지 사회 진출에 대한 징검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예측하고 목표하기 힘든 이민 생활에서 익숙하지 않은 문화와 체계를 노력으로 극복하고 사회 진출을 이룬 이민 1세대, … 더보기

Barfoot and Thompson, Team Shin 부동산 매매의 빠른 정보…

댓글 0 | 조회 3,147 | 2020.03.11
“모든 부동산 매매의 빠른 정보와 정확한 안내 ”​뉴질랜드 이민 초창기 1997년 원조 TEAM SHIN의 시작은 아버지 세대 신한옥씨로부터 시작되었다. 팀리더인 신한옥씨는 1993년에부터 부동산을 시작했다. 2000년 8월에 현재의 회사 Barfoot & Thompson에 입사한 후 현재 Team Shin의 리더 신초록씨와 함께 매년 회사 전체의 Top 25 자리를 한번도 놓친 적이 없이 자리를 유지해 오고 있다. 2… 더보기

뉴질랜드 테니스 청소년 국가대표 선발, 민 우혁

댓글 0 | 조회 2,846 | 2020.02.26
2020년 뉴질랜드 청소년 테니스 국가 대표에 한인 학생이 선발되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아직은 노래방과 게임을 좋아하는 15세의 평범한 청소년이지만 테니스 라켓을 잡는 순간이 오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U16 뉴질랜드 국가대표 자 격으로 오는 4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데이비스 컵 (2020 Junior Davis Cup Asia/Oceania Final-Qualifying) 대회를 앞두고 있는 민우혁 학생을 만나 보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