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foot and Thompson, Team Shin 부동산 매매의 빠른 정보 안내

Barfoot and Thompson, Team Shin 부동산 매매의 빠른 정보 안내

0 개 2,532 김수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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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동산 매매의  빠른 정보와 정확한 안내 ”

뉴질랜드 이민 초창기 1997년 원조 TEAM SHIN의 시작은 아버지 세대 신한옥씨로부터 시작되었다. 팀리더인 신한옥씨는 1993년에부터 부동산을 시작했다. 2000년 8월에 현재의 회사 Barfoot & Thompson에 입사한 후 현재 Team Shin의 리더 신초록씨와 함께 매년 회사 전체의 Top 25 자리를 한번도 놓친 적이 없이 자리를 유지해 오고 있다. 2014년 본격적으로 현재의 Barfoot and Thompson City로 옮겨서 팀을 운영해 오고 있다. 2016년부터 2017년, 2018년 3년 Barfoot and Thompson 연속 톱자리를 계속 유지해 오고 있으며 현재는 같은 팀에 그동안 쌓아온 경험이 있는 전문 에이전트 Leo Shin, Yasu Ka, Lauren Lee 총 5명으로 전문 부동산 팀을 이루고 있다.

 

Barfoot & Thomson부동산의 빠른 정보 

Barfoot & Thomson부동산은 오클랜드 주택 매매의 60% 이상 거래을 이끌고 있다. 최근 Westpac(웨스트펙) 은행에서 작년 말 주택 인상률을 7%로 예상했던 것에 반해 올해 10%로 상향 조정하면서 뉴질랜드 주택 구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특히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을 주도하는 오클랜드 주택 시장은 계속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오클랜드 주택 매매의 60% 이상을 거래하는 Barfoot & Thomson(바풋 엔 톰슨) 부동산에 의하면 2019년 작년 2월 주택 판매량 474건에서 70%가 증가한 804건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16년의 경력을 가진 신초록 부동산 전문가를 필두로 이끌어가는 바풋 엔 톰슨 부동산의 Team Shin은 매년 한국, 일본, 키위 등 여러 국가 출신의 바이어들과 주택 소유자들의 든든한 부동산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저평가된 지역 투자시선 끌어

오클랜드 시내 아파트 및 노스 쇼어 뿐만 아니라 향후 개발 기회가 있는 기타 저평가된 지역이 점점 더 투자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시내 아파트의 경우, 현 정책인 외국인 부동산 매매 제한에 의해 매매가가 낮기 때문에 투자 가치가 높다고 강조한다. 전통적으로 뉴질랜드는 봄과 가을이 시작되는 시점을 가장 좋은 판매 시기라고 한다. 특히 2~5월, 즉 뉴질랜드 우기인 겨울이 되기 전, 부동산 매매가 많이 이루어 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 널리 알려진 Auction(경매) 매물이 많을수록 부동산 경기가 좋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최근 오클랜드에 나온 부동산의 경우 대부분이 경매 물건으로 나오고 있으며, 경매에서 거래되는 금액이 정부 Government Value(공시지가)에 비해 많이 올라 매매되는 경우가 많다.

 

주택 매매 여러 사항을 고려해야 

오픈홈은 일반적으로 3~4 주간 진행하며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잠재 매입자들이 방문하는 기간인 만큼 가장 깨끗하고 정돈된 모습의 상태를 유지하여 최상의 상태를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급하게 판매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크고 작은 집수리는 미리 해 두는 것이 시간 절감에 도움이 된다. 매입자 측에서는 미리 전문가에게 주택 점검(Building Inspection)을 의뢰하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융자를 위해 은행에서 요청할 경우 필수 서류로 제출해야 한다. 작은 하자 또는 미흡한 부분으로 인해 매입자가 경매에 불참하거나 주택에 신뢰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니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좋다.매입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기 위해서는 외부 및 내부 정돈이 중요하다. 고압 세척과 페인팅은 비용 대비 주택을 돋보이게 하기 가장 좋은 옵션이며, 최근에는 트렌디한 가구와 소품을 이용하여 주택 내부를 꾸미는 스테이징이 필수요소가 된 만큼 각 주택에 가장 적합한 방향과 업체를 선택해야한다. 다만, 많은 주택 소유자들이 주택의 가치를 올리고자 주방, 화장실, 데크, 페인트 등 많은 돈을 들여 리노베이션을 하는데 간혹 과한 투자로 투자 대비 판매가 낮을 경우도 있다. 새로운 매입자의 성향과 다를 경우, 오히려 리노베이션의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오히려 그 기회를 매입자에게 주는 것이 매매에 더 도움이 될 경우도 있어 에이전트와 상의하여 준비하는 것이 좋다. 마케팅은 매입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켜 경매에 참가하도록 유도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그렇다보니 사진의 중요성은 항상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최근에는 영상, 드론 촬영 등으로 시선을 끌고 있으며 이는 중요한 요소이다. 하지만 한 장의 사진으로 호감도가 형성되는 것이 단 2초에 결정된다는 통계가 보여주듯이 사진은 항상 가장 먼저 고려해야할 사항이다. 각 주택에 최적화된 장소, 각도, 시간 등을 분석하여 주택 전문 사진사에게 요청하는 것은 많은 바이어들을 불러 모을 수 있는 최고의 마케팅 요소이다.

 

부동산 전망이 좋을 경우, 현재 소유 주택의 가치를 다시한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신초록 팀장은 강조한다. 가치가 더 높은 주택을 매입하기에 가장 적합한 시기라고 보는 이유는 매매가가 더 높아지기 직전 바이어가 가장 많을 때 매매를 하고 가치에 비해 저평가된 주택을 경매를 통해 구입하는 것이 향후 투가 가치가 높다는 것을 여러 통계를 통해 볼 수 있다. 

 

주택 매매 에이전트 선택 중요 

다만 주택 매매를 할 때 에이전트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앞서 보았듯이 여러 요소들을 고려해야하지만, 업체 선정 및 가장 적합한 매매 준비를 위해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이지만 적합하지 않을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내 편에 서서 조언을 해줄 에이전트가 가장 절실할 것이다. Team Shin의 경우 오래된 경력을 통해 건설, 리노베이션, 스테이징, 변호사, 회계사 등 각 분야 전문 파트너들과 함께 가장 최적화된 투자 및 판매 컨설팅을 함께 함으로 매매자와 매입자에게 가장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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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신초록 021 982 980

주소: Corner Fort St & Commerce St, Auckland City   https://www.barfoot.co.nz/our-people/s.shin 

 

김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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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자동차(Pacific Cars), 고객 만족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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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로 성장한 퍼시픽 자동차(Pacific Cars),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퍼시픽 자동차(Pacific Cars)는 오클랜드, 노스쇼어의 중심이자 많은 딜러들이 모여 있는 와이라우 밸리(Wairau Valley)에 자리잡고 있는 전문 직수입, 자동차 딜러이다. 1992년 뉴마켓에서 한인교민 중 최초로 라이센스를 취득하고 매장을 오픈하였으며 몇 년 후, 현 위치로 회사를 이전했다. 현재 위치하고 있는 와이라우 밸리(Wairau…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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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SA(한인 의과 학생 봉사 단체)

댓글 0 | 조회 1,754 | 2019.10.22
KMSA는 Korean Medical Students Association, 뉴질랜드에서 공부하는 한인 의과대학생들의 협회이다. 오클랜드와 오타고 의과대학생들이 모여 시작한 비영리 단체로, 학생때부터 시작하는 꾸준한 교류를 통해 굳건한 한인 의료인 커뮤니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한인 사회에 기여하는 꾸준한 봉사로 졸업 이후 의료인이 되었을 때에도 이어질 수 있기 위함이다. 올해 6월에 시작한 KMSA는 벌써 100여명의 회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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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누리-한인과 키위사회를 잇는 복지법인

댓글 0 | 조회 1,503 | 2019.10.09
뉴질랜드 노인복지법인 <행복누리>는 2012년 6월에 등록된 비영리단체이다.“한인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의 삶을 도와드리고, 한인분들의 뉴질랜드에서의 충만한 삶을 추구”라는 비전을 가지고 지난 7년 동안 복지서비스와 커뮤니티 활동을 해 오고 있다. 특히 커뮤니티 활동은 현지사회의 정부, 비정부 기관과의 파트너쉽으로 일해 오면서 한인분들이 지역사회에 잘 적응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으로 더욱 범위가 넓…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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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조회 2,501 | 2019.09.24
뉴질랜드에서 의과대학을 다니는 이민 1.5세대 한인 학생들이 오클랜드 대학과 오타고 대학의 한인 의대 연합 학생협회 KMSA(Korean Medical Students Association)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이민 역사가 짧은 뉴질랜드에서 의료업계에 종사하는 한인 의사들이 아직은 절대적으로 부족하지만 100여명의 KMSA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의대 진학을 꿈꾸는 한인 학생들의 맨토 역할은 물론 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