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ics 1 안과, 안경원

김수동기자 2 1,694 2019.03.12 11:48

db6ad867d03db033ddd23f74c211713f_1552344

20년 경험으로 검안부터 안경 제작, 1시간 서비스 

 

 

OPTICS 1 안과, 안경원은 지난 2013년 1월 오클랜드 시티 챈서리에 매장을 오픈 해서 다양한 안경테로 안경패션을 리더하고, 자체 생산라인으로 유통단계를 줄여 뉴질랜드 마켓에 50% 할인된 가격으로 안경렌즈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일반 도수 안경인 경우 1시간이면 안경 완성이 가능하다.  

 

 

20년 이상의 경험, 옵티컬 스페셜 리스트 

OPTICS 1, 옵티컬 스페셜 리스트 리노는 한국 최초 안경광학과인 대구 보건대 안경광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에서는 스마일 안경원을 운영하였다. 미국에서는 CSC 안경 그룹에서 안경기술 매니저로, 뉴질랜드에서는 안경 테크랩에서 옵티컬 스페셜 리스트로 근무했다. 

 

 

바른 도수 안경 착용으로 집중력 높일 수 있어

의외로 시력이 좋지 않아 잘 보이지 않아도 안경을 착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안경을 쓰면 시력이 더 빨리 저하된다는 잘못된 안과 상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경은 눈의 굴절도를 교정하는 것으로 시력저하를 유발하지 않는다. 오히려 근시에서 안경을 쓰지 않으면 과도한 굴절 조절이 유발되어 근시가 더 진행될 수도 있다. 가끔 너무 오래동안 시력이 저하되어 약시로 진행된 경우 시력교정에 많은 어려움이 생긴다. 안경을 착용하는 이유는 눈의 굴절률이 정상이 아니기 때문에 안경으로 굴절률을 맞춰 주기 위해 착용하는 것이다. 눈의 굴절률은 각막의 튀어나온 정도와 모양, 안구 길이에 의해서 결정된다. 안경 착용 유무와 착용 기간이 각막 모양과 안구 길이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오히려 적정한 시기에 바른 도수 안경을 쓰는 것이 집중력을 높이고 정확한 사물인식에 도움이 된다.

 

 

검안부터 안경 제작, 1시간 서비스 가능

뉴질랜드에서는 생소한 1시간 완성 안경을 시도하여, 많은 도수 안경을 당일출고 하고 있다.  OPTICS 1 안과 안경원에서는 안경 테크니션이 상주해 있고 자체생산 라인에서 안경조제를 하고 있으며, 개개인 얼굴에 맞는 조정을 해서 안경 착용감을 편안하게 하고, 얼굴에서 잘 흘러내리지 않게 맞춤을 해준다. 안경을 만들기 위해 해외로 보내지 않으니 유통단계에서 경비와 시간을 절감할 수 있고 안경 소매 단가도 현재 뉴질랜드 안경 마켓의 50% 할인도 가능하게 되었다. 물론 개개인맞춤 렌즈인 독일 칼자이스, 일본 호야렌즈 렌즈, 다가스 프리폼, 선글라스 렌즈 등은 주문 시간이 필요하다. 

 

현재 특별 가격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스페셜 딜 프로그램으로  2 Pairs of glasses from $150 으로 일반 도수 안경, 도수 선글라스 포함되며 1.55 굴절률 렌즈, 반사방지 코팅이 기본사양으로 되어있다. 

 

< OPTICS 1 안과, 안경원>      

주소: 22 Courthouse Lane, Chancery Square, Auckland 

문의: 09 369 1553

www.optics1glasses.co.nz

 

김수동 기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Juli0703
검안하는 비용이 따로 있나요?! 그리고 예약없이 방문 가능한가요??
안경점
안녕하세요 Juli0703 님
검안비용은 60불이고 예약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광고와 상품평을 보시길 원하시고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사고팔고 프리미엄 광고에 있는 OPTICS 1 안과 안경원 광고를 이용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플러스 광고

MIK - 화장품 전문 쇼핑몰
mik,buymik,화장품,한국,라네즈,설화수,헤라,이니스프리,마몽드,잇츠스킨,후,마스크팩,믹,바이믹 T. 097777110
Auckland Ranfurly Motel 한국인 운영
오클랜드 모텔 Auckland, Epsom, motel T. 096389059*0272052991
미드와이프 김지혜
무료 산전 관리및 분만, 산후관리를 해드립니다. 와이타케레, 노스쇼어, 오클랜드 산모 환영 T. 021-248-3555

한식 세계화 열풍을 기대하며, 김 평우

댓글 0 | 조회 669 | 2019.10.09
한식의 우수성과 더불어 한국의 맛을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알리는 사람들이 있다. 한국음식을 통해서 우리 문화를 전파하고 한국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클랜드 인근… 더보기

행복누리-한인과 키위사회를 잇는 복지법인

댓글 0 | 조회 456 | 2019.10.09
뉴질랜드 노인복지법인 <행복누리>는 2012년 6월에 등록된 비영리단체이다.“한인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의 삶을 도와드리고, 한인분들의 뉴질랜드에서의 충만한 삶… 더보기

북섬, 남섬 한인 의료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 김태엽

댓글 0 | 조회 1,369 | 2019.09.24
뉴질랜드에서 의과대학을 다니는 이민 1.5세대 한인 학생들이 오클랜드 대학과 오타고 대학의 한인 의대 연합 학생협회 KMSA(Korean Medical Students Associ… 더보기

한국 서예협회 뉴질랜드 지회

댓글 0 | 조회 593 | 2019.09.24
대한민국 문화관광부 산하, 사단법인 한국서예협회, 뉴질랜드 지회(지회장: 김영안)는 지난 2016년 설립되었다. 뉴질랜드 정식 등록(Charity fund, Koera Callig… 더보기

에어 뉴질랜드(Air New Zealand) 승무원 사무장, 민지나

댓글 0 | 조회 2,820 | 2019.09.11
승객의 안전과 즐거운 여행을 위해 하늘 위에서 근무하고 있는 승무원이 있다. 승무원 사무장이 되기까지 그녀가 에어 뉴질랜드에서 걸어온 길을 뒤돌아본다. 비행을 하면서 사무장으로의 … 더보기

오클랜드 해외무역관(KOTRA)

댓글 0 | 조회 591 | 2019.09.11
오클랜드 해외무역관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지난 1973년 개설되어 지금까지 수출 주력 품목의 현지 진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역동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중소기업의 해외… 더보기

우리말, 우리글 다음 세대를 위해, 박영미

댓글 0 | 조회 901 | 2019.08.27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어린이들에게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심어주는 교육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한글, 한국문화 교육으로 미래세대에게 자신의 뿌리를 알려주고 정체성을 찾아 … 더보기

IGYM 스포츠(수영, 골프)

댓글 0 | 조회 989 | 2019.08.27
IGYM 스포츠는 2011년 교민의 건강을 위하여 “몸튼튼 마음튼튼”이라는 슬로건으로 8년째 교민 들에게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도하고 있다. 사회체육 전공자들로 구성되어 수영과 골… 더보기

향기를 만드는 남자, 커피 로스터 김 한솔

댓글 0 | 조회 1,492 | 2019.08.13
사람들이 좋아하는 향기를 만드는 사람이 있다. 그의 손길이 닿는 순간 여러 번의 맛이 변화하지만 결국 선택은 한사람의 몫이다. 커피 로스터(Coffee Roster)는 커피를 만드… 더보기

시온 타이어

댓글 0 | 조회 1,260 | 2019.08.13
세계적인 휠얼라이먼트 장비와 전문가 영입으로 전문성 높여시온타이어는 지난 2003년 오클랜드 서쪽에서부터 영업을 시작, 현재 북쪽 노스쇼어 매장으로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더보기

IT 컨설턴트(Consultant), 정철

댓글 3 | 조회 1,889 | 2019.07.23
후배들이 직업을 선택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제 5회 진로 정보의 날 행사>에 순수하게 스피커로 참여했다. 뉴질랜드 이민 사회에서 힘들게 걸어온 이… 더보기

오클랜드 한국학교

댓글 0 | 조회 1,442 | 2019.07.23
현재 3개교 600여명 학생들, 매주 토요일 각 학교에서 수업​오클랜드 한국학교는 1995년 설립되어 교민 지역사회의 교육기관으로써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학년별로 교육의… 더보기

파인허스트 주니어 학생회장(Head Girl), 장 은진

댓글 0 | 조회 2,588 | 2019.07.09
아직은 어린 학생이지만 주어진 시간이 허락되면 무엇이든 최선을 다해서 도전한다. 하지만 도전의 목표가 항상 1등은 아니다. 때로는 좌절과 실패의 연속으로 실망도 하지만 내가 목표로… 더보기

오클랜드 문학회, 문학인 초청 강연회

댓글 0 | 조회 712 | 2019.07.09
마음의 오지’ 이문재 시인 ‘피었으므로, 진다’ 이산하 시인오클랜드 문학회에서 주최하는 문학인 초청 강연회가 지난 6월 27일(토) Te Manawa 도서관(Library Hine… 더보기

의료인의 봉사와 도전의 삶, 성주현

댓글 0 | 조회 1,578 | 2019.06.25
중년의 나이이지만 봉사와 도전으로 삶을 살아가는 의료인이 있다. 의사의 직업으로 삶을 산다는 것은 편안함도 있지만 많은 스트레스와 새로운 의학에 대한 압박을 받는다. 환자들과 소통… 더보기

세계 랭킹 1위를 도전하는 주니어 골퍼, 이 장현

댓글 0 | 조회 1,638 | 2019.06.11
뉴질랜드 골프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니어 남자 아마추어 골퍼가 있다. 16세의 어린 나이 이지만 3개의 공식 뉴질랜드 코스 레코드를 가지고 있는 무서운 아마추어 골퍼이다. 아카라나… 더보기

재능교육, 뉴질랜드

댓글 0 | 조회 1,455 | 2019.06.11
정확하게 진단, 꼼꼼하게 처방하는 스스로 학습시스템 재능교육 뉴질랜드 지사는 약 24년 전인 1995년 이민 초기에 가정방문 학습으로 뉴질랜드에 사업을 시작하였다. 약 20년간 재… 더보기

한국문화와 한글을 사랑해요, 허예나

댓글 0 | 조회 1,889 | 2019.05.29
2살의 나이에 뉴질랜드로 이민을 왔지만 한글과 한국문화에 대해서 거부 반응이 없다. 유치원 부터 1주일에 한번 배운 한글학교의 교육과 부모님이 알려주신 한국문화가 전부이지만 한글과… 더보기

재 뉴질랜드 상공인연합회

댓글 0 | 조회 919 | 2019.05.29
재 뉴질랜드 상공인연합회는 뉴질랜드 지역의 한인 상공업계를 대표하여 그 권익을 대변하고 회원에게 기술 및 정보 등을 제공하여 회원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를 높임으로써 상공업의 발전… 더보기

주류사회(Main Stream) 진출의 징검다리 역할, 이학준 변호사

댓글 0 | 조회 2,018 | 2019.05.14
이민 1.5세대들의 사회 진출이 활발 해지고 있다. 그들은 이민 1세대와 2세대를 연결하는 역할과 뉴질랜드 현지 사회에 한인들의 역량을 뿌리내리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 이… 더보기

A&D 아트 스튜디오

댓글 0 | 조회 742 | 2019.05.14
생각을 열어 꿈의 세상을 실현시키는 입시명문 A&DA&D는 2003년 오클랜드 심장부인 퀸 스트리트(Queen Street)에 본점을 설립하고, 2015년 오클랜드의… 더보기

꽃과 함께 살아요! 드라이 플라워 아티스트, 이 유하

댓글 2 | 조회 2,977 | 2019.04.24
뉴질랜드 사람들은 일상적으로 목이 마를 때 커피를 한잔 하듯이 꽃을 일상에서 자유롭게 사용한다. 물론 특별한 날을 위한 선물로 꽃을 이용하지만 일상 속으로 더 깊숙하게 들어온 꽃들… 더보기

이네퍼크루, INEFFA CREW

댓글 0 | 조회 1,309 | 2019.04.24
한인 힙합 R&B 크루, 데뷔곡 <Perfect, 완벽해>인기 상승이네퍼크루는 현재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한인 힙합 R&B 크루이다. 2018년 1월부… 더보기

클래식 기타 음악은 영원한 친구, 김범수

댓글 0 | 조회 1,385 | 2019.04.10
클래식 기타와 함께 건전한 학창시절을 보내고 있는 교민 학생이 있다. 어린시절 부모님으로 부터 자연스럽게 음악을 알게 되었지만 클래식 기타연주를 하면서 묘한 매력에 빠져 들었다. … 더보기

재뉴 대한 배드민턴 협회

댓글 0 | 조회 1,673 | 2019.04.10
스포츠를 통한 뉴질랜드 이민 생활의 즐거움 찾아배드민턴을 좋아하는 뉴질랜드 교민들이 모여 지난 2000년 <재뉴 대한 배드민턴협회>의 태동이 시작되었다. 2001년 재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