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패밀리 서비스(Asian Family Services)

아시안 패밀리 서비스(Asian Family Services)

0 개 1,845 김수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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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삶의 변화을 위한 상담 서비스

아시안 패밀리 서비스(Asian Family Services)는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한국분들에게 대면 상담 및 전화상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상담은 전문적으로 교육을 받은 심리상담사, 사회복지사에 의하여 진행된다. 

 

도박문제관련 상담고객(For clients with gambling issue) 

뉴질랜드 보건부와 계약을 맺고, 자신의 과거 또는 현재에 이루어지는 도박문제로 고통을 겪고있는 개인이나 가족들은 물론이고, 다른이 들의 도박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모든분들에게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은 무료이며 상담내용은 법에 의해 철처히 비밀이 보장된다. 대면상담, 커플 상담, 가족상담, 그룹 상담 그리고 관련된 사회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반 상담고객(For clients with non-gambling issue) 

아시안 패밀리 서비스는 한국인 이민자로서 겪는 문화적, 언어적 어려움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민자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들은 심각한 변화를 경험한다. 극단적인 삶의 변화로 인하여 사람에 따라서는 불안증, 우울증과 같은 정신건강의 문제를 경험하기도 한다. 아시안 패밀리 서비스는 이와 같은 정신건강의 문제에 대해서도 무료 상담을 제공하며, 가족관계의 회복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를 통하여 성공적인 이민 생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한국인 커뮤니티를 위한 맞춤형 워크샵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과 교민 여러분의 요청과 수요에 부응하여 개발되고 있다. 

 

다양한 워크샵 주제로 열려

*긍정적인 자녀 훈육 프로그램

*화 다스리기 프로그램

*이민자와 난민을 위한 도박방지 워크샵

*뉴질랜드 카지노 재 입장 허가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도박 문제 예방 프로그램

 

긍정적인 삶의 변화를 위해

심리상담 이라고 하는 말은 우리 문화에서는 아직 익숙하지 않는 용어이다. 심리상담은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지만 그 내용들은 철처히 비밀이 보장된다. 전문적이며 실무 경험이 풍부한 상담사와 함께 지속적으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방법들에 대해 안심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저희 기관의 모든 직원들은 뉴질랜드 교육기관에서 전문교육을 이수하고 관련 전문가 협회에 등록된 회원이다. 만약 심리상담을 처음 경험하신다면 불안할 수도 있다. 그래서 불안감을 줄이기 위하여 도움을 주실수 있는 분과 함께 상담에 참여할 수 있다. 심리상담을 통하여 여러분 삶의 긍정적인 변화의 계기를 마련하기를 기대 한다. 

 

한국인 담당: Im Soo Kim  

전화: 09 951 3789 

imsoo.kim@asianfamilyservices.nz


김수동 기자

 

프라미스 스쿨(Promise School)

댓글 0 | 조회 2,483 | 2017.12.07
프라미스 스쿨(Promise School)은 기존의 정부 지원(OSCAR Subsidy)되는 학교와 같이 부모가 모두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는 가정의 자녀일 경우 무료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물론 work & income에 확인과 승인을 부모가 받아야 하는 절차가 있다. 프라미스 스쿨은 기존의 방과 후 학교와는 다른 학습 활동이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오클랜드 순복음 교회에는 오랫동안 여러 형태의 유 초, 중 고등학… 더보기

더 넓은 취업의 장으로. “항공승무원” 날개 달고 중국으로

댓글 0 | 조회 3,954 | 2017.12.06
뉴질랜드 최대의 관광/승무원 대학 New Zealand School of Tourism (이하 NZST)과 중국 급성장 항공사 중 하나인 톈진항공과의 글로벌 파트너쉽은, 뉴질랜드와 중국을 함께 아우르는 더 넣은 취업의 기회로, 항공승무원을 꿈꾸는 많은 학생들과 관련 업계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중국 톈진 항공이 자사 항공승무원의 채용을 위하여 뉴질랜드 관광/승무원 대학 NZST의 공항 캠퍼스에 날아왔다. 지난 11월 14일부터… 더보기

팝업레스토랑에 도전한 조 현주씨.

댓글 0 | 조회 3,603 | 2017.11.29
19살 끝자락 처음 주방생활을 시작하고 오는 12월이 되면 주방생활 3년이 되는 조현주씨.조현주씨는 한국에서 주방일을 시작하고 2년이 지났을 때 요리의 기초가 부족함을 느끼고 좀 더 배울 필요성을 느껴 작년 11월 뉴질랜드에 도착했다.그녀가 뉴질랜드에 처음 왔을 때 그녀는 뉴질랜드는 전통 음식이 없는 나라, 다문화로 가득한 나라로 프랑스나 이탈리아와 많은 차이가 없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뉴질랜드 생활에 적응… 더보기

오클랜드 챔피언쉽 골프대회 우승

댓글 0 | 조회 2,415 | 2017.11.21
오클랜드 챔피언쉽 골프대회에서 우승한 한인 학생이 있다. 골프 선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5년 전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뉴질랜드로 유학을 왔다. 어린 나이지만 지금까지 힘든 과정의 훈련을 잘 극복하고 앞만 보며 달려왔다. 2017년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이번 대회 우승과 함께 3번의 우승, 2번의 준우승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었지만 올해도 역시 전지훈련을 위해 한국 방문을 포기 했다. “골프는 나에 모든 것”이라고 이야기 하는 이세… 더보기

아시안 헬스 네트워크 (The Asian Network Inc.)

댓글 0 | 조회 2,086 | 2017.11.21
지난 2002년 아시안, 헬스네트워크(The Asian Network Inc. )가 공식적인 기관으로 출발했다. 아시안 이민자들이 급증하던 지난 2000년 오클랜드 카운실은 이민자들의 상황 파악을 위해 아시안 포럼을 주관 하면서 아시안커뮤니티의 소통과 네트웍이 중요하다고 인지하게 되었다. 그 결과로 각 아시안 대표들로 준비위원들이 구성되었고 공식적으로 아시안, 헬스 네트워크가 출범 하게 되었다. 그 이후 뉴질랜드 정부기관 및 … 더보기

자원봉사를 위한 도전의 삶, 염유경 씨

댓글 2 | 조회 3,589 | 2017.11.08
따뜻한 마음에 보상으로 자기 만족을 하면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교민이 있다. 대부분 사람들은 자기가 한 일에 대해서 많은 보수를 받기를 원하지만 금전적인 보상의 관계를 생각 하지 않은 다음 부터는 오히려 봉사 할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이 생겼다고 한다.남들 보다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이 아닌 평범한 사람으로 자원봉사를 위해 기술을 배우고 예술을 공부하며 자신의 삶에 도전하고 있는 염유경 씨를 만나 보았다.​좀더 밝은 하얀 세… 더보기

임동환 심리상담실 (powerlistening.site)

댓글 0 | 조회 3,160 | 2017.11.08
뉴질랜드 교민들을 위한 개인심리 상담실​수 년간의 심리상담경험을 바탕으로 “경청이 해답입니다”,”사람이 먼저입니다”라는 비젼을 가지고 개인심리상담실을 개설하였다. 상담 이론과 그 이론에 따른 실질적인 상담의 중요성을 절대 간과 하지 않고 동시에 상담을 받는 이가 그 동안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어려움들에 대하여, 안전하게 열어 보일 수 있도록 전문적인 도움을 줄 수 있고, 자신의 이야기가 진정으로 이해되어지고 있음을 알 수 … 더보기

뉴질랜드 침구중의대학

댓글 0 | 조회 2,898 | 2017.11.07
뉴질랜드 최초 동양의학대학으로서 27년 역사를 가진 뉴질랜드 침구중의대학 (New Zealand School of Acupuncture and Traditional Chinese Medicine)은 한국, 뉴질랜드인, 호주인, 중국, 네덜란드, 터키, 태국, 남미 등에서 온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배우며 열공하고 있다고 해서 이들을 만나보았다.학생들의 출신국가뿐만 아니라 전공도 다양해서 침구 (Acu… 더보기

그림으로 행복을 전하는 장애우 아티스트

댓글 0 | 조회 2,183 | 2017.10.25
장애우 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고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미술 작품 전시회가 열려 주목을 받고 있다. 전시회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일반 사람들보다는 행동이 느리고 집중력이 떨어지지만 그림을 그릴 때는 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재능을 보여주어 많은 찬사와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처음 열리는 하이웰 장애우 작품 전시회에 장애우들과 함께하는 작품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는 17살 청년 미술가, 그림으로 사회와 소통하는 홍현승 학… 더보기

홀리보이스(Auckland Lady Singers, Holy Voice)

댓글 0 | 조회 1,881 | 2017.10.25
뉴질랜드 동포, 여성 성악 전문 합창단2010년 창단 연주회와 함께 한국인의 수준 높은 음악성을 보여준 전문 합창단으로 평가 받고 있는 Auckland Lady Singers “Holy Voice”(지휘 조성규, 반주 김수정)는 여성 성악 인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문합창음악으로부터 현대음악, 오페라, 가곡, 뮤지컬,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폭 넓은 합창연주를 통하여 여성합창음악의 섬세하면서도 힘있는 볼륨으로, 적은 수(13… 더보기

맥케이슨 뉴질랜드 오픈 타이틀 스폰서, 김민철 씨

댓글 0 | 조회 2,338 | 2017.10.10
맥케이슨 뉴질랜드 오픈 골프 대회(미국 LPGA)가 지난주에 막을 내렸다. 리디아 고의 홈 그라운드 응원전과 우승한 핸더슨 선수의 인기가 절정에 달했던 지난주의 열기 속에서 또 하나의 세계 사람들에 관심과 이목이 집중된 이슈가 있었다. 바로 이번 대회 타이틀 스폰서가 한국 기업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에 관심을 받았다. 맥케이슨 뉴질랜드 오픈 대회에 가장 중요한 스폰서 역할을 한 맥케이슨, 김민철 대표를 만나 보았다.​이번 … 더보기

여성보건 가족재단 (Well women & family trust-WWFT)

댓글 0 | 조회 1,321 | 2017.10.10
뉴질랜드 여성들을 위한 의료 시스템 지원여성보건 가족재단 (Well women & family trust-WWFT) 은 28년 전에 Cartwright Enquiry에 상응해서 생긴 Charitable trust이다. 뉴질랜드 의료시스템을 이용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여성들을 지원해 자궁경부암, 유방암의 발생을 감소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시민권자/영주권자 2년 이상 워크비자를 가진 분에 한해 무료 자궁경부암 검… 더보기

국제 보석 페어(International jewellery fair) 우승, 류수…

댓글 3 | 조회 3,692 | 2017.09.27
국제 보석 페어(International jewellery fair)에서 우승을 차지한 교민 학생이 있다. 각 나라마다 출전한 보석 디자이너 작품들의 예선을 거쳐 총 7명이 호주 결선에 진출하는 대회였다. 시드니에서 열린 최종 결승에서 보석 디자이너에게 주어지는 최고상, Jewellery design award(JDA)에서 1위를 차지 했다. 보석 디자이너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는 Peter minturn goldsmit… 더보기

Auckland Camerata Chorus

댓글 0 | 조회 1,646 | 2017.09.27
오클랜드에는 다양한 형태의 문화 예술 단체들이 있으며 음악 단체도 상당 수에 이른다. 2016년 4월 창단한 오클랜드 카메라타 코러스는 종교나 연령에 구분을 두지 않으며 실력 있고 노래에 대한 사랑이 있는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분으로 현재 고등학생부터 50대 후반의 대원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 되었으며, 합창곡 선정에도 특정 장르에 선을 긋지 않고 가곡, 성가, 가요, 민요및 외국곡등 단원들이 곡 선정에 직접 참여 하여 프… 더보기

2017 오클랜드 보디빌딩 대회 우승, 이호준 씨

댓글 0 | 조회 3,898 | 2017.09.13
오클랜드 보디빌딩 대회(2017 NZIFBB AUCKLAND CHAMPS)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인 청년이 있다. 흔히 보디빌더들을 <수도승>이라는 말로 비유할 정도로 힘든 운동이다. 정해진 시간 표대로 살아야 하고 먹는 것과 운동하는 것까지 모두 제약을 두며 몸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바로 보디빌더들의 숙명이다. 끝없는 자기와의 싸움에 도전하고 있는 레즈밀스(Lesmills, New Market) 트레이너, 이호준 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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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시안 패밀리 서비스(Asian Family Services)

댓글 0 | 조회 1,846 | 2017.09.13
긍정적인 삶의 변화을 위한 상담 서비스​아시안 패밀리 서비스(Asian Family Services)는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한국분들에게 대면 상담 및 전화상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상담은 전문적으로 교육을 받은 심리상담사, 사회복지사에 의하여 진행된다.도박문제관련 상담고객(For clients with gambling issue)뉴질랜드 보건부와 계약을 맺고, 자신의 과거 또는 현재에 이루어지는 도박문제로 고통을 겪고있는 … 더보기

2017 뉴질랜드 요리대회 금상 수상, 장혜인 씨

댓글 0 | 조회 3,796 | 2017.08.23
뉴질랜드 최고의 요리 대회, 호스피탈리티 종합 챔피언쉽(2017 NZ Hospitality Championships)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한인 유학생이 있다. 한국에서 7년의 요리사 경력이 있지만 뉴질랜드 요리 대학교에서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고 있다. 최고의 여자 쉐프를 꿈꾸고 있는 코넬 대학 2학년에 재학 중인 장혜인 학생을 만나 보았다​.2017 뉴질랜드 종합 요리 대회(NZ Hospitality Championship… 더보기

뉴질랜드 한인 총연합회

댓글 0 | 조회 4,801 | 2017.08.23
지역 한인회의 친선도모와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뉴질랜드 한인총연합회는 남태평양의 푸른초원과 양들의 국가인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10개 지역한인회와 한인동포들을 위한 비영리 단체이다. 지역 한인회 간에 친선도모 및 타민족들에게 한국전통문화,스포츠를 소개 전수함으로 이민의 삶의 복지혜택과 현지인들과 함께 해외동포의 지위향상에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뉴질랜드한인회 총연합회 5대 출범뉴질랜드 한인회 총연합회는 지난 7월 2일 오클랜드… 더보기

나이트마켓으로 출근하는 요리사, 한병인 씨

댓글 2 | 조회 5,427 | 2017.08.09
나이트 마켓으로 출근하는 요리사가 있다. 뉴질랜드 정식 요리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쉐프로 근무하고 있지만 자기만에 요리를 찾기 위해 일반인들이 많이 모이는 일요 나이트 마켓에서 그가 개발한 새로운 요리를 뉴질랜드 일반 사람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뉴질랜드 사람들에 입맛을 알아가기 위해 새롭게 도전하고 있는 한병인 쉐프를 만나 보았다.​동양 사람이 서양사람들에 입맛을 책임지는 요리사로 근무 한다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인 것 같다. 현… 더보기

미래를 준비하는 회계 전문 법인-Chancery Accounting Group

댓글 0 | 조회 2,180 | 2017.08.09
챈서리 회계 법인(Chancery Accounting Group)은 오클랜드 시내 퀸스트리트에 위치한 세무/회계 전문 회사이다. 주요 업무는 연말 정산, GST, 비즈니스 컨설팅 등을 전문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챈서리 회계법인은 당장의 문제만을 두고 진행하지않고 추후에 일어날 수 있는 케이스들을 미리 준비하고 대비하여 클라이언트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회사이다. 또한, 젊은 청년들의 스타트 업(Start-up) 비즈니스를 준… 더보기

일상과 예술사이 무한변신, 캐비넷 메이커, 이유명

댓글 2 | 조회 3,452 | 2017.07.26
캐비넷 메이커들이 만든 독창적이고 다채로운 일상의 가구들이 있다. 평범한 일상의 생활 용품들이지만 이들의 손길이 닿으면 예술로 무한변신한다. 실용적 기능뿐만 아니라 심미적인 가치를 반영한 독자적 영역으로의 발전하고 있다. 일상과 예술사이 <무한변신>을 만들어 내는 캐비넷 메이커 이유명 씨를 만나보았다.​일상에 자리잡은 가구들이 <캐비넷 메이커>들의 독자적 작업을 통해서 작가의 미적 취향과 예술적인 감각이 … 더보기

KKM 피싱클럽 (KOREAN FISHING CLUB)

댓글 0 | 조회 3,283 | 2017.07.26
아침마다 주고 받는 모닝 인사로 서로의 안부를 묻고, 좋은 글과 훈훈한 사연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피싱클럽이 있다. 때로는 출근하면서 일어나는 교통 상황, 간밤에 일어난 일들로 한바탕 카톡방을 왁자지껄하게 만들기도 한다. 밤샘 조황으로 마음을 싱숭생숭하게 만들고, 축하의 메시지로 함께 즐거워 한다. 낚시 이야기로 하루를 시작하는 피싱클럽이 뉴질랜드에 있다.낚시포인트를 공유하는 것은 낚시인에게는 참 어려운 일중에 하나이다. 잡은 … 더보기

뉴질랜드 국가대표 바리스타, 커피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챔피언, 이나라

댓글 0 | 조회 5,088 | 2017.07.13
뉴질랜드 국가대표 바리스타로 세계 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거둔 한인 바리스타가 있다. 2017년 뉴질랜드 브루어스컵(Brewers cup) 챔피언으로 2017 헝가리 세계대회에 참가해 좋은 경험을 하고 돌아왔다. 한잔의 커피에 정성과 노력을 담아내는 이나라 바리스타의 커피 인생 이야기로 떠나보자.​2017년 뉴질랜드, 브루어스컵(Brewers cup) 챔피언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브루어스컵은 우리식 단어로 흔히 핸드드립 … 더보기

트래블 팜(TravelPharm)

댓글 0 | 조회 4,380 | 2017.07.13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는 기업지난 2007년 오클랜드 공항에서 첫 매장을 연 이래로 지난 10여 년간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는 트래블 팜은“뉴질랜드제품의 대사가 되겠다” 라는 슬로건 아래에 뉴질랜드 전국 공항 내에서 건강 보조식품과 스킨 케어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10년전 작은 안마 사업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뉴질랜드 전국에 걸쳐 20여개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뉴질랜드 전역 청정 대자연에서 채취된 원료로… 더보기

MCKAYSON New Zealand Women's Golf Open 주관사, M…

댓글 0 | 조회 1,714 | 2017.06.28
뉴질랜드 최초의 미국 LPGA, MCKAYSON New Zealand Women ‘s Open 골프 대회가 오는 9월 오클랜드에서 열린다. 골프 대회 신청부터 진행 준비까지 쉽지 않은 여정 이었지만 이제 3개월 후면 대망의 미국 LPGA대회가 뉴질랜드에서 열린다. 대회 승인부터 현재 준비 과정까지 이번 골프대회를 주관을 하고 있는 <클럽 하우스> 대표, 마이클을 만나 보았다.​미국 LPGA 투어대회를 뉴질랜드에서 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