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기타 음악의 향연에 초대, 염지웅 씨

김수동기자 0 2,234 2017.04.26 14:20

67afc1ab73dc00bd765b5744614c0664_1493173
 

클래식 기타 음악으로 많은 사람들에 마음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학생이 있다. 전문적으로 클래식음악을 공부하지는 않았지만 한인 교민 학생들이 모여 하나의 기타 앙상블 음악을 만드는 뉴질랜드 클래식 기타 앙상블 합주단원이며 악장이다. 그가 이야기 하는 클래식기타 음악의 향연으로 낭만의 음악 여행을 떠나보자.​

 

67afc1ab73dc00bd765b5744614c0664_1493173
 

클래식 기타의 선율을 느끼고 있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인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생활을 클래식 기타 음악과 함께 하고 있다. 이제 마지막 남은 학창시절, 대학공부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음악과 함께한 지난날의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나에 한 부분이 되었다. 음악을 전문적으로 배우지는 않았지만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단원으로 활동 하면서 음악이 주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우연한 기회로 클래식 기타을 알게 되어

어릴 때부터 아빠의 낡은 기타를 집에서 취미 삼아 조금씩 만지기 시작했다. 좀더 클래식 기타 음악과 가까워진 계기는 우연히 2011년 4월, 부모님을 따라 뉴질랜드 클래식기타 앙상블 6회 정기공연을 관람 하면서 클래식 기타음악에 관심이 생겼다. 그 작은 관심의 시작이 클래식 기타 연주단 생활의 시작을 만들어 주었다. 지인의 소개로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에 입단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기타 개인 레슨을 받은 적은 없었지만 꾸준히 매주 합주연습에 참여하며 점점 실력이 늘었다. 유트뷰를 통해 관련된 클래식 기타 음악을 듣고, 좋은 악보를 다운받아 개인 연습을 많이 한 것이 기타와 친해지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또한 7살 때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는데, 피아노의 기본실력이 기타음악을 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클래식 기타는 가장 좋은 나의 친구

클래식 기타를 알게 되고 음악의 매력에 빠져 중학생 시절에는 기타를 전공하는 음대를 가고 싶어한 적도 있었지만, 고등학생이 되면서 수학과 과학에 흥미와 적성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내년에는 오클랜드 공대에 진학하여 전기나 소프트웨어 관련한 공부를 하고 싶다. 기타는 나의 사춘기 시절을 함께한 소중하고 좋은 친구이다. 생활이 무료하거나 외로울 때, 또는 슬픈 일이 있거나 혼란스러운 때, 기타를 치면 마음을 잠잠하게 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기타 앙상블 악장으로 단원들과 함께 

뉴질랜드 기타앙상블은 현재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교민자녀 및 교민으로 이루어진 클래식 기타 합주단이다. 단독공연을 꾸준히 개최했으며 현재 일주일에 한번씩 연습모임을 갖고, 정기캠프 등을 통하여 기타실력은 물론 회원들과 회원가족들간의 돈독한 우정을 쌓아나가고 있는 순수 아마추어 클래식 기타, 교민 연주단이다. 아마추어 클래식 기타 연주단으로 오클랜드 기타협회 주최하는 콩쿨에서 합주부문을 3회 연속 우승한 바도 있는 실력 있는 연주단원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아마추어 음악 단체이다.

 

기타 앙상블 악장으로  단원들을 위해 노력

얼마 남지 않은 클래식 기타 정기 연주회를 앞두고 많은 단원들이 정말 열심히 노력 하고 있다. 기타 앙상블 악장이라는 직책으로 조금은 어깨가 무겁지만 모두들 각자의 위치에서 잘해주고 있어 마음에 부담감을 덜 수 있었다. 연습은 일주일에 한번 목요일 저녁에 합주 연습이 있다. 하지만 정기 공연을 앞두고 토요일에도 연습을 늘려 주2회 하고 있다. 정기공연 외에 교회행사와 한인회 행사에 찬조 공연을 갖기도 하며 텀 방학 때와 주말에는 양로원에 초청 공연을 가는데 2017 정기 연주회를 앞두고 알바니에 있는 High Grove Retirement Village와 밀포드에 있는 Lady Allum Village 를 방문해 공연할 예정이다.

 

단원들의 나이와 연주 능력이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각자를 존중 해주면서 합주 연습을 이끄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 1년에 한번 합숙 수련회를 통해서 조별로 곡을 연습하고 미니 콘서트를 하는데 연습 하는 동안, 조 구성원들 개개인의 연주 능력을 감안하여 가르치고, 팀원들을 이끌어야 하기 때문에 수련회의 일정이 항상 빠듯했다. 하지만 미니 콘서트를 마치고 수련회가 끝날 때에는 단원들의 연주 실력이 많이 향상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많은 보람을 느꼈다. 

 

연주회를 통해서 음악적 실력과 성취감 느껴

작년 11회 정기연주회 때는 트리오로 Ciacona 와 Milonga를 연주 했는데, 난이도가 높은 곡들이어서 개인 연습뿐만 아니라, 세 명이 호흡을 맞추기 위해 시간을 따로 내서 함께한 연습이 조금은 힘들었다. 하지만, 공연을 마쳤을 때는 같이 연주한 두 단원들과 더욱 친하게 되었고 많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서 힘든 과정들을 잊을 수 있었다. 2017년 이번 연주회의 특징은 많이 알려진 노래와 왈츠 곡들을 연주하기 때문에 누구나 듣기에 친근하고 함께 즐길 수 있다. 내가 연주하는 중주팀에서는 Schindler’s List, Game of Thrones, 4중주에서 Bach 의 Fugue BWV 578과 Asturias 를 연주할 계획으로 연습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Schindler’s List를 좋아한다. 바이올린으로 연주할 때의 섬세한 바이브레이션과는 느낌이 색다른 클래식 기타 만이 갖는 뭉툭하지만 애잔하고 독특한 음색이 마음을 뭉클하게 한다. 공연을 위해 열심히 연습하는 단원들과 도움을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 들인다. 

 

교민학생 누구나 기타 앙상블 단원으로 활동 가능 

음악을 좋아하고, 꾸준히 연주 연습에 참여할 성실하고 인내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입단할 수 있다. 지난 6년을 되돌아보면 개인 연습뿐 아니라 중주와 합주연습을 통해 서로의 파트를 듣고 배려하는 마음과 자세를 배우게 되었다. 또 클래식 음악 혹은 클래식 기타에 맞게 편곡된 편안하고 잔잔한 곡들을 듣고 연주하게 되면서, 질풍노도의 청소년기를 비교적 평탄하게 지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하고 싶은 계획이 있다면

앞으로도 취미로 기타를 꾸준히 연주하고 싶다. 대학에 진학하게 되면 매주 연습에 참여 하기는 어렵겠지만 정기연주회 때는 올드보이로 찬조할 생각이다. 또, 기회가 된다면 후배들을 위해 내가 배웠던 기타음악을 같이 공유하며 가르치고 싶기도 하다. 지금은 정기 연주회를 앞두고 연주회 연습에 집중 하고 있다.

 

기타 앙상블 단원들에게 한마디 

무엇보다 먼저 단원들을 사랑과 인내로 이끌어 주시는 임종인선생님 노고에 정말 감사 드린다. 선생님을 통해서 지난6년 동안 클래식 기타에 대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또, 바쁜 일정 속에서도 단원들을 픽업해주고 연주단을 위해 여러 가지를 도와 주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하다. 악장으로서 부족함이 많은 리더이지만 지금까지 잘 따라준 단원들 모두에게 감사한다. 지금처럼 꾸준히 기타를 가까이 두고 연습해서 자연스럽게 음악과 친숙해지고, 음악에 대한 지식도 넓혀가기 바란다. 또한, 선후배간, 각 파트별로 서로를 배려하고 돕는 마음을 지켜서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이 오랫동안 좋은 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글,사진 김수동 기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주)웰컴뉴질랜드 Welcome New Zealand Ltd
웰컴뉴질랜드, Welcome NZ, 뉴질랜드 여행, 북섬여행, 남섬여행, 패키지여행, 호주여행, 피지여행, 맞춤여행, 자유여행, 단체여행, 개별여행, 배낭여행, 현지여행, 호텔예약, 투어예약, 관광지 예약, T. 302 7777, 027 488999
Medi Plus New Zealand
메디플러스, mediplus, 메디플러스 뉴질랜드, Medi Plus New Zealand T. 0064 9 525 8253
Blindsmith NZ Ltd
blind, blinds, 블라인드. 윈도우, window, 베니시안 블라인드, 우드 블라인드, PVC 블라인드, 롤러 블라인드, 블럭아웃 블라인드, 터멀 블라인드, 선스크린 블라인드, 버티컬 블라인드, Venetian blinds, wood T. 09 416 1415

MCKAYSON New Zealand Women's Golf Open 주관사, M…

댓글 0 | 조회 1,571 | 2017.06.28
뉴질랜드 최초의 미국 LPGA, MCKAYSON New Zealand Women ‘s Open 골프 대회가 오는 9월 오클랜드에서 열린다. 골프 대회 신청부터 진행 준비까지 쉽지 … 더보기

오클랜드 코리안 사이클 클럽

댓글 0 | 조회 2,052 | 2017.06.28
Auckland Korean Cycle Club(AKCC)​오클랜드 코리안 사이클 클럽(AKCC)은 뉴질랜드 자연을 즐기며 좀 더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유하고자 로드 바이크를 … 더보기

뉴질랜드 슈퍼시니어즈 챔피언 선정, 유승재 씨

댓글 0 | 조회 2,373 | 2017.06.14
뉴질랜드 정부에서 선정하는 슈퍼 시니어즈 챔피언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은 한인 교민이 있다. 뉴질랜드 정부 사회개발부(MSD)의 홍보담당으로 임명되어 그 활동을 지역사회에 소개하고… 더보기

오클랜드 한인 로타리 클럽

댓글 0 | 조회 3,000 | 2017.06.14
한인사회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오클랜드 한인 로타리 클럽은 지난 2005년 뉴질랜드 로타리 클럽, 지도급 인사들의 이해와 협조를 받아 국제본부의 창립승인을 받아서 지금까지 활동을 … 더보기

끝없는 도전의 시작, 자동차 검사관, 김용국 씨

댓글 0 | 조회 3,234 | 2017.05.24
한인 교민 최초로 자동차 검사 자격증(Entry Certification)을 취득한 교민이 있다. 뉴질랜드 자동차 검사관 자격증은 총 5개로 마지막 남은 하나의 자격증을 위해 또 … 더보기

엡섬 프로헬스 척추교정 & 한방클리닉

댓글 0 | 조회 2,417 | 2017.05.24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건강을 유지하는 클리닉2011년 오클랜드 엡섬지역에 문을 연 엡섬 프로헬스 척추교정 한방 클리닉 (Epsom Prohealth Clinic)은 환자들의 건강… 더보기

짜릿한 손맛으로 뉴질랜드 고기를 낚아 보세요! 최형만 씨

댓글 1 | 조회 3,164 | 2017.05.10
<함께 낚시>라는 모토를 가지고 낚시를 좋아하는 낚시인들에게 각종 조황과 낚시기술을 보급하고 누구나 함께 낚시를 할 수 있도록 출조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는 교민이 있다.… 더보기

그리프 센터 (The Grief Centre)

댓글 0 | 조회 1,160 | 2017.05.10
상실과 슬픔이 있는 사람들에게 상담 서비스 제공​그리프 센터 (The Grief Centre)는2009년에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상실로 인한 슬픔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상담 또는… 더보기
Now

현재 클래식 기타 음악의 향연에 초대, 염지웅 씨

댓글 0 | 조회 2,235 | 2017.04.26
클래식 기타 음악으로 많은 사람들에 마음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학생이 있다. 전문적으로 클래식음악을 공부하지는 않았지만 한인 교민 학생들이 모여 하나의 기타 앙상블 음악을 만드는 … 더보기

“ GS EXPRESS ”- 다양한 최적의 물류 서비스로 고객 신뢰 -

댓글 0 | 조회 3,367 | 2017.04.26
GS EXPRESS는 뉴질랜드, 글렌필드에 위치한 포워딩/항공 특송 전문 회사이다. 한국과 무역을 하는 교민 기업 또는 현지 업체들을 위해 최적의 물류 솔루션을 무료로 컨설팅 하고… 더보기

40년 음악 인생 이야기, 조이플 오케스트라 지휘자 이능진 씨

댓글 0 | 조회 3,341 | 2017.04.12
40년 동안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함께한 음악인이 있다. 한국에서 음악을 배웠지만 독일과 이테리 유학을 거쳐코리안 심포니, 천안시립교향악단, 서울시립대 칸타빌레 오케스트라 지휘자 등… 더보기

와이누이 골프장 (Wainui Golf Course)

댓글 0 | 조회 3,058 | 2017.04.12
와이누이 골프장은 2016년 8월에 새롭게 오픈한 골프장으로 기존의 페닌슐라 골프장이 이전했다. 현재 대부분 전 페닌슐라 골프장 멤버들과 주위 여러 클럽멤버들이 조인해서 750명 … 더보기

K LED Limited-뉴질랜드 유일의 인증된 한국산 LED

댓글 0 | 조회 3,623 | 2017.03.22
뉴질랜드 유일의 인증된 한국산 LEDK LED Limited는 뉴질랜드 유일의 인증된 한국산 LED 등 제품을 수입 판매하는 회사이다. 가정용, 산업용 제품을 다수의 설치 경험과 … 더보기

청출어람을 꿈꾸는 한민족 한글학교 교사, 정은영

댓글 0 | 조회 3,097 | 2017.03.08
‘청출어람’이라는 말처럼 교사를 뛰어 넘어 자유롭게 성장할 수 있는 학생들로 자라게 해주고 싶다는 교사가 있다. 교사의 틀 속에 가두기보다 학생들의 생각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키… 더보기

한솔 문화원 온라인 도서관

댓글 0 | 조회 1,909 | 2017.03.08
독서가 정신건강을 위한 행위라고 한다면, 운동은 육체건강에 좋은 행위이다. 독서와 운동을 비슷한 맥락에서 이해를 해보면 누구나 운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지만 시작을 위해서는 많… 더보기

취업에 문, 두드리면 열려요! 이정호

댓글 0 | 조회 4,785 | 2017.02.22
누구나 좋은 환경에서 많은 급여를 받으며 사회의 첫 발을 내딛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많은 학생들이 졸업을 앞두고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오클랜드 대학을 다니면서 졸업 … 더보기

YSN Lawyers, 법률회사

댓글 1 | 조회 2,819 | 2017.02.22
최대의 로펌을 지향하기 보다는 최고의 로펌을 위해 노력YSN Lawyers는 오클랜드 노스쇼어에 위치한 변호사 사무실로 이민, 부동산 등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대표 변호사인 남영… 더보기

도전의 시작, 프로 골퍼의 꿈을 이룬 슈퍼 루키, 김광휘 프로

댓글 0 | 조회 4,700 | 2017.02.09
뉴질랜드 골프 프로에 도전한 청년 교민이 있다.단 4명을 선발, 바늘구멍 통과보다 어려운 2017 뉴질랜드 프로 테스트를 통과 하면서 정식 프로 골퍼(NZPGA)가 되었다. 아마추… 더보기

크림슨 에듀케이션 컨설팅

댓글 0 | 조회 4,354 | 2017.02.09
명문 대학교 입학을 위한 세계 최고의 교육 컨설팅크림슨 컨설팅은 세계 최고의 교육 컨설팅 업체로서 2013년 대학진학을 앞둔 학생들의 교육적 성공을 위한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하기 … 더보기

세계 로봇축구 대회 우승, 이현서

댓글 0 | 조회 3,204 | 2017.01.25
세계 로봇 축구대회, 뉴질랜드 대표로 출전해서 우승을 차지했다.어렵고 난감한 경기마다 고비를 함께 넘어 승부를 같이한 팀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이번 경기의 우승은 CI… 더보기

광림 문화센터

댓글 0 | 조회 2,427 | 2017.01.25
광림 문화센터는 Murrays Bay에 위치한 광림교회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정존수 목사, 광림교회에 부임하면서 문화센터를 진행해왔는데, 올해로 벌써 5년차로 접어들었다. 문… 더보기

책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늦깎이 독서광, 박덕권 씨

댓글 0 | 조회 2,986 | 2017.01.12
책으로 하루를 시작 하는 교민이 있다. 은퇴 후 책의 매력에 빠져 매일 도서관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 한다. 한국인 중에서 년간 도서 대출수가 가장 많은 주인공이다. 또한 한인… 더보기

리코넥트(Reconnect)

댓글 0 | 조회 2,961 | 2017.01.12
리코넥트(Reconnect)의 궁극적인 목적은 모든 사회의 구성원이 서로 연결되어 이해함으로, 사랑과 배려가 넘쳐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것에 일조하는 것이다. 직접적인 도움을 … 더보기

오클랜드시티 사령관 Karyn Malthus 총경

댓글 0 | 조회 2,453 | 2017.01.10
오늘 오클랜드 시티에 새로 부임한 사령관 Karyn Malthus 총경님을 인터뷰하게 됨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총경님은 오클랜드 시티에서 처음 여성 사령관이 되었습니다.제시카:… 더보기

장애인 가족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콘서트, 김인아

댓글 0 | 조회 2,844 | 2016.12.21
뉴질랜드의 연말을 따뜻하게 보내고 있는 젊음 봉사자들이 있다. 장애인 가족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열어 많은 박수를 받으며 보람된 연말을 보내고 았다. 이번 음악회는 평소 문화생활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