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달리는 청년, 비행 교관, 김성규 씨

김수동기자 0 4,640 2016.06.22 16:17

d974ceb2b345915f84a413b935d514ce_1466568
d974ceb2b345915f84a413b935d514ce_1466568
 

 

하늘을 달리는 꿈을 이룬 한인 청년이 있다.  비행을 꿈 꾸던 꼬마 아이의 조그마한 꿈이 청년 비행 조종사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비행 선생님이 되었다. 하늘을 움직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수 많은 시간을 하늘에서 보냈지만 그 꿈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이야기 하는, 팔머스톤 노스에  거주하는 김성규 씨를 만나 보았다.

 

내 기억 속에는 없지만 3살 때 뉴질랜드로 오게 되었으니 나에 첫 비행 기억은 3살때인 것 같다.  아버지가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계속하는 관계로 가족들이 자주 한국과 뉴질랜드를 오고 가게 되었는데 어린 나 역시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기회가 많이 있었다.  어린 나이였지만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하는 도중 하루는 재미있는 생각에 잠겼다. “만약 비행기가 없다면, 또 비행기를 움직이는 비행 조종사가 없다면” 만약이라는 생각이었지만 어린 나에게는 끔직했던 기억이 었다. 정말 없었다면 “서로 떨어져 살지만 보고 싶은 가족도 쉽게, 빠르게 만날 수가 없고 가보지 못한 곳을 향해 떠나는 여행도 어렵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자, 그 직업이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필요하고 중요한 직업인지 느끼게 되었다. 나의 비행의 꿈은 그때부터 꿈틀거리며 비행직업에 대해서 많은 생각에 잠기게 되었다. 고등학교를 진학 하면서 다른 여러 직업에 대하여 생각도 하고 고민도 해 보았지만 결국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비행 조종사라는 것이 확고했다. 메시 대학(Massey University School of Aviation)을 졸업하면서 비행관련 학위를(Bachelor of Aviation (Air Transport Pilot) 와 Graduate Diploma in Flight Instruction) 를 취득하고 현재 메이시 대학 항공학과에서 비행교관(Graduate Flight Instructor)으로 근무하고 있다.    

 


꿈을 키워주는 사람으로 다시 시작

하늘을 달리는 비행의 꿈을 이루기 위해 정말 많은 시간을 하늘에서 보냈다. 많은 사람들이 꿈을 이루었다고 이야기 하지만 그 꿈은 이제부터 시작 인 것 같다. 아직은 배워야 할 것이 많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동안 달려온 하늘을 인정해 주어 지금은 학생들을 가르치는 비행 선생님이 되었다. 다행히 학생들을 지도하고 가르치는 일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다. 대학과 학생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역할도 그런대로 즐겁게 하는 편이라 오히려 어려운 점 없이 내 직업을 즐긴다. 내가 졸업한 대학에서 교관 교육을 받고 바로 채용이 되어 사실 어제까지 학생 신분이었다가 오늘 교관이 되어 기분이 묘했다. 선생님들과 동료가 되어 강단에서 학생들을 같이 가르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많이 어색했지만 교수님들과 학생들 모두 교관으로 대접해 주어 놀랍기도 했고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 있다.  

 

비행교관 이라고 하는 일은 Flight Instructor 라고 불리는 직업으로 항공학과에서 학생들의 비행 실습과 더불어 각 과목의 이론수업을 맡아 가르치는 직업이다. 비행 교관이 되는 방법 자체가 특별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모든 조종 면허를 받고 자격을 갖춘 뒤에 교관이 되기 위한 소정의 교육을(Flight Instructor Course) 더 받으면 비행학교나 대학교의 항공학과에 교관으로 채용이 될 수 있다. 

 

비행 교관으로 일하면서 특별히 힘들었던 기억은 아직 없지만 현대 사회의 모든 직업이 대학을 졸업하고 소정의 자격을 갖추었다 해도 결국 모든 사람이 원하는 곳에 채용될 수 없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경쟁도 치열하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의 노력을 하지 않으면 원하는 직업을 갖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다. 항공업계도 현실과 같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래서 내게는 교관으로 일하는 동안 힘들었던 에피소도 보다는 교관으로 채용되는 순간까지의 마음 고생이 제일 힘들었던 기억으로 남는다. 또한 비행 조종사는 시간관리가 중요하기에 늦잠을 자기도 어렵고 시간을 마음대로 운영하지 못하는 긴장이 있다. 비행시간에 맞춰 새벽이건 밤이건 자명종을 맞춰야 하는 직업이기 때문이다.

 

 

비행조종사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모든 직종의 전문가들이 많은 시간을 투자 해야만 하듯이 비행교관도 단숨에 될 수는 없다. 우선 조종사 면허를 갖춘 다음에 시도 해 볼 수 있는 직업이다. 조종사가 되는 길은 여러 방법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조종사라 하면 대한항공이나 에어 뉴질랜드에서 민간 항공기를 조종하는 조종사만을 생각하는데 농업분야, 임업분야 또 관광 등 여러 직업과 관련된 조종사가 있다.

 

일반적으로 항공사에 취업하여 민간 항공기 조종사가 되기까지는 많은 비행시간이 요구된다. 그래서 많은 항공학과 졸업생들이 진로를 결정할 때 최종의 목표는 민간 항공기 조종사지만 항공사에서 요구되는 비행시간을 채우기 위해서는 먼저 직업을 갖고 준비를 해야 하는데 그 중 한 방법으로 교관으로 취업을 하기도 하고 각 산업 분야에 필요한 비행기 조종사로 활동을 하면서 자기의 비행 경력을 쌓아 가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학교의 교관으로 또는 다른 산업분야의 조종사로 자기의 경력을 마칠 수도 있다. 

 

우선 조종사가 되려면 일반 항공학교에서 조종사 면허를 받는 방법과 정규 대학의 항공학과에 입학하여 학위를 갖춘 조종사가 되는 방법이 있다. 각자의 상황이나 형편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일반 항공학교에 진학하는 것은 각 비행 학교마다 입학 자격이 다르지만 메시 (Massey) 대학의 경우는 영어는 필수로 요구가 되고 특별히 물리와 수학에 흥미가 있어야 한다. 항공학과에서 공부하는 많은 과목이 물리와 수학의 기초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조종사에 관심을 두고 있다면 미리 각 지역에 있는 비행클럽에 가입하여 기본적인 비행 상식을 배우고 비행 경험도 쌓아 보면 도움이 될것 같다. 본인의 신체가 비행 환경에 잘 적응되는지 미리 알아 두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비행기에 탑승하는 것과 직접 조종을 하는 것은 많이 다르다. 단지 제복을 입은 조종사의 모습만을 그리며 항공학과에 입학했다가 비행환경에 몸이 적응 못하여 포기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매우 건강해야 한다. 조종사에 적합한 건강검진을 매년 받아 통과가 되어야 한다.  또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성격이 조종사가 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주의력이 있어야 하고 의지가 강한 사람이 요구된다.     

 

 

아름다운 교육의 도시, 팔머스톤 노스

내가 살고 있는 팔머스톤 노스는 조용하고 아름다운 교육도시로  알려져 있어 한인 교민들도 팔머스톤 노스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 교민들이 대부분 거주하는 오클랜드처럼 큰 도시는 아니지만 적당한 규모의 도시에 초, 중, 고를 비롯하여 대학교까지 모두 있으며 문화 예술과 스포츠 시설까지 제대로 갖추고 있는 도시로 자녀 교육의 측면에서 아주 좋은 환경의 도시라고 소개하고 싶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내년부터 Massey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시작으로 박사학위까지 공부를 계획 하고 있다. 직업적으로는 대학교 에서 교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고 기회가 되면 뉴질랜드가 아닌 다른 나라에서 교관 생활을 해보고 싶다. 그리고  민간 항공기 조종사 또한 꼭 해보고 싶은 길이다. 

 

취재협찬: 한국언론진흥재단 

글,사진: 김수동 기자

 

기사 정정 내용

오늘 6월22일 발행된 코리아포스트,  인터뷰 주인공 김성규 씨를 "조성규"로 잘못 표기했습니다.

본인과 독자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AIC - Auckland International College
IB전문학교, AIC, 세계명문대학진학, 오클랜드 국제고등학교, 뉴질랜드 사립고등학교, 대학진학상담, 미국대학입학, 영국대학입학,한국대학입학, IB과정, Pre-IB과정, 기숙사학교, 뉴질랜드교육, IB T. 09 921 4506
Global Lead Logistics International /지엘아이해운(주)
이사짐,운송,한국구매대행,포워딩,무역,상업화물,개인화물,한국배송 T. 09-410-3181

짜릿한 손맛으로 뉴질랜드 고기를 낚아 보세요! 최형만 씨

댓글 1 | 조회 2,921 | 2017.05.10
<함께 낚시>라는 모토를 가지고 낚시를 좋아하는 낚시인들에게 각종 조황과 낚시기술을 보급하고 누구나 함께 낚시를 할 수 있도록 출조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는 교민이 있다.… 더보기

그리프 센터 (The Grief Centre)

댓글 0 | 조회 1,047 | 2017.05.10
상실과 슬픔이 있는 사람들에게 상담 서비스 제공​그리프 센터 (The Grief Centre)는2009년에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상실로 인한 슬픔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상담 또는… 더보기

클래식 기타 음악의 향연에 초대, 염지웅 씨

댓글 0 | 조회 1,899 | 2017.04.26
클래식 기타 음악으로 많은 사람들에 마음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학생이 있다. 전문적으로 클래식음악을 공부하지는 않았지만 한인 교민 학생들이 모여 하나의 기타 앙상블 음악을 만드는 … 더보기

“ GS EXPRESS ”- 다양한 최적의 물류 서비스로 고객 신뢰 -

댓글 0 | 조회 2,565 | 2017.04.26
GS EXPRESS는 뉴질랜드, 글렌필드에 위치한 포워딩/항공 특송 전문 회사이다. 한국과 무역을 하는 교민 기업 또는 현지 업체들을 위해 최적의 물류 솔루션을 무료로 컨설팅 하고… 더보기

40년 음악 인생 이야기, 조이플 오케스트라 지휘자 이능진 씨

댓글 0 | 조회 2,761 | 2017.04.12
40년 동안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함께한 음악인이 있다. 한국에서 음악을 배웠지만 독일과 이테리 유학을 거쳐코리안 심포니, 천안시립교향악단, 서울시립대 칸타빌레 오케스트라 지휘자 등… 더보기

와이누이 골프장 (Wainui Golf Course)

댓글 0 | 조회 2,643 | 2017.04.12
와이누이 골프장은 2016년 8월에 새롭게 오픈한 골프장으로 기존의 페닌슐라 골프장이 이전했다. 현재 대부분 전 페닌슐라 골프장 멤버들과 주위 여러 클럽멤버들이 조인해서 750명 … 더보기

K LED Limited-뉴질랜드 유일의 인증된 한국산 LED

댓글 0 | 조회 3,432 | 2017.03.22
뉴질랜드 유일의 인증된 한국산 LEDK LED Limited는 뉴질랜드 유일의 인증된 한국산 LED 등 제품을 수입 판매하는 회사이다. 가정용, 산업용 제품을 다수의 설치 경험과 … 더보기

청출어람을 꿈꾸는 한민족 한글학교 교사, 정은영

댓글 0 | 조회 2,684 | 2017.03.08
‘청출어람’이라는 말처럼 교사를 뛰어 넘어 자유롭게 성장할 수 있는 학생들로 자라게 해주고 싶다는 교사가 있다. 교사의 틀 속에 가두기보다 학생들의 생각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키… 더보기

한솔 문화원 온라인 도서관

댓글 0 | 조회 1,747 | 2017.03.08
독서가 정신건강을 위한 행위라고 한다면, 운동은 육체건강에 좋은 행위이다. 독서와 운동을 비슷한 맥락에서 이해를 해보면 누구나 운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지만 시작을 위해서는 많… 더보기

취업에 문, 두드리면 열려요! 이정호

댓글 0 | 조회 4,330 | 2017.02.22
누구나 좋은 환경에서 많은 급여를 받으며 사회의 첫 발을 내딛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많은 학생들이 졸업을 앞두고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오클랜드 대학을 다니면서 졸업 … 더보기

YSN Lawyers, 법률회사

댓글 1 | 조회 2,461 | 2017.02.22
최대의 로펌을 지향하기 보다는 최고의 로펌을 위해 노력YSN Lawyers는 오클랜드 노스쇼어에 위치한 변호사 사무실로 이민, 부동산 등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대표 변호사인 남영… 더보기

도전의 시작, 프로 골퍼의 꿈을 이룬 슈퍼 루키, 김광휘 프로

댓글 0 | 조회 3,498 | 2017.02.09
뉴질랜드 골프 프로에 도전한 청년 교민이 있다.단 4명을 선발, 바늘구멍 통과보다 어려운 2017 뉴질랜드 프로 테스트를 통과 하면서 정식 프로 골퍼(NZPGA)가 되었다. 아마추… 더보기

크림슨 에듀케이션 컨설팅

댓글 0 | 조회 3,657 | 2017.02.09
명문 대학교 입학을 위한 세계 최고의 교육 컨설팅크림슨 컨설팅은 세계 최고의 교육 컨설팅 업체로서 2013년 대학진학을 앞둔 학생들의 교육적 성공을 위한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하기 … 더보기

세계 로봇축구 대회 우승, 이현서

댓글 0 | 조회 2,762 | 2017.01.25
세계 로봇 축구대회, 뉴질랜드 대표로 출전해서 우승을 차지했다.어렵고 난감한 경기마다 고비를 함께 넘어 승부를 같이한 팀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이번 경기의 우승은 CI… 더보기

광림 문화센터

댓글 0 | 조회 2,220 | 2017.01.25
광림 문화센터는 Murrays Bay에 위치한 광림교회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정존수 목사, 광림교회에 부임하면서 문화센터를 진행해왔는데, 올해로 벌써 5년차로 접어들었다. 문… 더보기

책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늦깎이 독서광, 박덕권 씨

댓글 0 | 조회 2,579 | 2017.01.12
책으로 하루를 시작 하는 교민이 있다. 은퇴 후 책의 매력에 빠져 매일 도서관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 한다. 한국인 중에서 년간 도서 대출수가 가장 많은 주인공이다. 또한 한인… 더보기

리코넥트(Reconnect)

댓글 0 | 조회 2,634 | 2017.01.12
리코넥트(Reconnect)의 궁극적인 목적은 모든 사회의 구성원이 서로 연결되어 이해함으로, 사랑과 배려가 넘쳐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것에 일조하는 것이다. 직접적인 도움을 … 더보기

오클랜드시티 사령관 Karyn Malthus 총경

댓글 0 | 조회 2,202 | 2017.01.10
오늘 오클랜드 시티에 새로 부임한 사령관 Karyn Malthus 총경님을 인터뷰하게 됨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총경님은 오클랜드 시티에서 처음 여성 사령관이 되었습니다.제시카:… 더보기

장애인 가족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콘서트, 김인아

댓글 0 | 조회 2,520 | 2016.12.21
뉴질랜드의 연말을 따뜻하게 보내고 있는 젊음 봉사자들이 있다. 장애인 가족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열어 많은 박수를 받으며 보람된 연말을 보내고 았다. 이번 음악회는 평소 문화생활을… 더보기

오클랜드 한인회

댓글 0 | 조회 2,607 | 2016.12.21
오클랜드 한인회는 오클랜드 지역 한국 교민들의 권익 보호와 이민 정착 지원은 물론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하기 위해 조직된 사단 비영리 단체이다. 아름다운 생활, 따뜻한 생활, 건강한… 더보기

한국문화를 알리는 남십자성 예술단, 최현선

댓글 0 | 조회 2,665 | 2016.12.09
한국문화를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알리는 예술단 활동을 하면서 무대에서 모든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 꿈 많은 소녀가 있다. 4년전 예술단의 막내로 출발해서 이제는 단원 대표로 많은 단… 더보기

GO4NZ

댓글 0 | 조회 2,558 | 2016.12.05
GO4NZ은 뉴질랜드 이민, 유학, 투자 전문업체로 지난 7년 동안 고객들을 위해서 최고의 서비스와, 만족스러운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한국인 이민법무사 (IAA Lic… 더보기

가족음악회, 한국 초청음악가 소프라노, 김민지 씨

댓글 0 | 조회 3,919 | 2016.11.24
새봄 <가족 음악회>가 타카푸나, 로즈미니 칼리지 대 강당에서 800여명의 관객과 함께 감동과 찬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참가한 음악인들과 관객이 하나되어 오클랜… 더보기

Auckland Institute of Studies (AIS)

댓글 0 | 조회 1,852 | 2016.11.23
NZQA Category 1 레벨, 최대 규모 사립대학​1990년에 개교한 Auckland Institute of Studies (AIS) 는 지난 26년간 수준 높은 수업 강의,… 더보기

축구에 대한 젊은 청춘의 도전, 김대욱

댓글 0 | 조회 3,034 | 2016.11.10
Auckland City FC 축구팀에서 현역 선수로 뛰고 있는 유일한 한인 청년이 있다. 3년전 큰 꿈을 가지고 뉴질랜드로 이적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그 만에 행복한 축구를 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