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려 있는 청소년 상담사, 이현숙씨

김수동기자 0 5,553 2014.09.10 16:05
1-14.jpg



사람들이 사는 곳에 갈등은 늘 존재한다. 사람에 따라 방법을 몰라서 갈등의 골이 깊어지도록 내버려두거나 같은 말과 행동으로 관계를 더욱더 나쁘게 하는 경우도 있다. 남이라면 안보면 그만일 수 있겠지만 가족은 그렇지 않다. 우리 아이들 마음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들어주는 귀를 열어 둔다면 아이들 역시 마음에 문을 연다. 그리고 혹 더 나이든 자녀들을 둔 부모가 너무 늦어버려 서먹한 사이로 몇 년을 지내고 있다면 지금이라도 손을 내밀어 보자. 가족간의 화해는 늦는 법이 없고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는 다는 말이 진리임을 실현해 보기 바란다.


interview_title 셈플.jpg



뉴질랜드에서 살고 있는 많은 이민자들이 자녀들을 위해 어려운 이민생활을 선택한 경우가 많다. 그러나 문득 뒤를 돌아보면 바쁜 이민생활 때문에 과연 우리가 꿈꾸는 가정 안에서의 질적인 삶이 실현되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다. 오히려 뉴질랜드 문화와 한국문화 가운데서 아이들은 방황하고 부모의 부재로 인해 아이들은 외로워 하고 있다. 이러한 청소년들을 도와 주고 상담을 해주는 교민이 있다. 오클랜드 소재 고등학교에서 상담교사로 일하면서 열린 청소년 상담소(Open Youth Service) 을 운영하고 있는 이현숙 씨를 만나 보았다.


한국에서 영어강사로 12년간 근무한 경력 덕분에 주변 지인들이 영어 개인수업을 부탁해 청소년들을 만날 기회들이 생겼다. 개인수업을 진행하면서 항상 밝고 고민이 없을 것 같은 한 학생이었는데 부모님에게 말하기 힘든 고민들을 하나씩 털어놓기 시작했다. 이 학생뿐만 아니라 사춘기에 접어든 많은 아이들이 많은 고민을 하고 생활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까” 를 생각했다. 마침 그 당시 몇 년 동안 나에 앞으로의 삶이 내가 믿는 종교의 의미와 목적대로 이끌어지기를 바라면서 비전을 두고 몇 년을 기도하던 중이었다. 그러면서 참으로 고통 가운데 있는 아이들을 보면서 내 능력의 한계를 느끼고 더 그들을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정식으로 공부를 통해 상담사 훈련을 받기로 결심하였다. 

청소년 문제 대부분 가정에서 출발
청소년들을 상담하는 일들은 일반 성인들 보다 상대적으로 힘든 일이다. 청소년들의 문제는 단지 그들 자신이 가질 수 있는 십대의 고민들 즉 친구나 이성관계, 학교생활, 공부의 어려움 그런 단일화된 고민이 아니라 문제의 대부분이 가정에서 출발을 하기 때문이다. 가정적 배경과 환경이 아이들을 힘들게 하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사실 상담실에서 여러 번의 상담을 통해 어느 정도 회복이 된다 해도 다시 가정으로 돌아가서 상처받고 힘을 잃고 돌아오기 때문에 참으로 무기력함을 느낄 때가 많다. 상담을 하면서 부모님들을 자주 학교로 초청해서 자녀들의 문제들을 나누는데 상담 교사가 먼저 힘든 자녀들을 문제를 돕겠다고 손을 내밀어도 부담스러워 하고 거부감을 느끼는 부모들이 많이 있다. 그리고 상담을 했다는 것을 알고 자녀들을 나무라는 경우도 있고 미리 자신의 부모 반응이 그럴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아이들은 아무리 심각한 일들이 있어도 부모에게 알리는 것을 꺼려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 상황들이 상담을 하는 사람들을 어렵게 만든다.



이민 가정의 부모와 자녀들간의 갈등
사람이 사는 곳에 갈등은 늘 존재한다. 그러나 방법을 몰라서 갈등의 골이 깊어지도록 내버려두거나 같은 말과 행동으로 곪아 터지게 하는 경우도 있다. 남이라면 안보면 그만일 수 있겠지만 가족은 그렇지 않다. 솔직히 말하자면 자녀들에게 부모가 상처가 되고 갈등의 대상이 되는 가정들이 많고 특히 이민가정에서는 부모의 생활의 어려움으로 인해 두 가지 스트레스 군이 만만치 않게 대립하게 되고 아이들은 방으로 부모는 슬픔과 분통 안에 남는다. 사춘기가 시작되면 아이들은 저절로 자신만의 공간을 찾고 싶어하고 독립하려 하고 요즘 흔히 말하는 중2병처럼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 된다. 안 그래도 부모의 시선으로 보면 꼴불견으로 변하는 아이들인데 다른 문제들 즉 성적저하, 인터넷 혹은 게임중독, 이성문제, 잦은 결석, 그리고 우울증 등등의 이슈들이 겹치면 사실 어느 부모나 부모 특유의 염려증으로 인해 작은 문제도 눈덩이처럼 커 보이고 잔소리를 하다가 화를 내고 급기야 해선 안 되는 체벌을 가하는 부모들도 많다. 그러나 이런 방법들로 자녀들의 문제들을 해결한 사례들은 많지 않다.  오히려 갈등을 심화하고 자녀들은 자신의 문제를 들여다 볼 기회도 없이 감정적인 소용돌이 속에 빠져들고 부모를 원망의 마음으로 보게 된다. 아이가 날뛴다면 부모는 잠잠해야 한다. 그리고 부모가 변해야 한다.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조언하되 사랑의 눈과 말로 자녀들이 넘어서는 안될 선들은 그어주고 기다려 주어야 한다. 그러나 부모가 늘 곁에서 기다려주고 믿어주고 참아주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척 할라 해도 할 수 없는 자녀들은 짧게는 몇 개월 길게는 몇 년이 지나면 그런 부모에게는 돌아간다. 부모 노릇이 힘든 건 그 만큼 인내의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한인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요인들
80개 항목에 달하는 스트레스 요인들 중에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들만 간략히 추려보면 한국 이민 청소년들은 또래가 가지는 이성문제, 친구문제, 외모 콤플렉스, 그런 것들 보다 어려운 이민생활을 하는 부모를 보면서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경제적인 어려움, 부모의 요구로 인해 1등이 되어야 할 것 같은 압박감과 자유가 없음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고 있다는 점이다. 이민와서 언어적 어려움들로 인해 자녀들은 어른들의 세계에 빨리 발을 들여 놓는다. 자녀 들은  은행, 병원, 직장 등의 부모가 언어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장소들에 통역사로 동참하면서 자신의 개인적인 문제에 빠져있을 시기에 부모가 걱정 근심하는 부분들을 마음으로 떠안고 염려하고 있는 것이다. 많은 청소년들이 진로에 대해 흥미를 가지지 못하는 요즘의 세태는 어쩌면 이미 부모로부터 정해져 있는 소위 잘나가는 직업들을 목표로 삼으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을 필요도 없으니 공부나 세상 돌아가는 일이나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조차 흥미롭지 않게 되는 것이다. 세상에는 참으로 많은 직업군이 있는데 우리는 한국에서처럼 열 손가락 뽑힐 직업들 안에 아이들의 잠재력을 가두어둔다. 공부를 잘 하나 못하나 한인 청소년들의 과목 선택은 비슷하다. 세 과목의 과학과 수학…. 그 좁은 세상 안에서 아이들은 무기력증을 느끼고 학교에 오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잦은 결석의 문제가 스마트폰의 사용과 더불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화가 난다고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부수면서 아이들에게 트라우마가 생기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마음에 무엇이 들어가 있는지 들어주는 귀를 열어 둔다면 아이들은 변한다. 그리고 혹 더 나이든 자녀들을 둔 부모가 너무 늦어버려 서먹한 사이로 몇 년을 지내고 있다면 가족간의 화해에는 늦는 법은 없고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는 다는 말이 진리임을 실현해 보기를 바란다.


상담을 두려워하지 말자!
이번 인터뷰를 통해서 꼭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상담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이다. 상담은 비밀이 보장되고 친구에게 문제를 털어놓는 것과는 다르게 내 안의 많은 상처들과 문제들을 꺼내놓고 제자리로 정리해주고 버릴 것은 버리도록 도와주는 마음의 청소를 하는 것과 다름없다. 그 정리하는 과정에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버려야 할 것들은 무엇인지 길을 안내해주는 것이 상담사들이다. 쏟아내기만 하면 효과적으로 정리할 수 없어 또 다시 누군가에게 계속 하소연하게 된다. 몸을 위한 건강을 추구한다면 마음의 건강함 없이는 불가능하다. 아프면 병원을 가듯이 고민이 있다면 편안한 마음으로 상담을 해보기를 바란다.
openyouthservicenz@gmail.com
글,사진; 김수동 기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Total Cleaning & Total Paint
cleaning, painting, 카펫크리닝, 페인팅, 물 청소, 토탈 크리닝 T. 0800157111
KS Trans Co. LTD (KS 운송 (주))
KS TRANSPORT / KS 운송 (YEONGWOONG Co. Ltd) T. 0800 479 248

마법에 걸린 행복한 청년 마술사, 신창훈 씨

댓글 0 | 조회 4,850 | 2015.11.25
뉴질랜드 마술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교민이 있다. 그가 보여주는 현란한 손 동작 마술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마술사라는 매력을 느끼며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고… 더보기

The 123 Mart

댓글 0 | 조회 6,219 | 2015.11.25
“고객에 대한 신뢰를 가장 우선” 123마트는 1995년 11월 10일 직원 3명으로 뉴질랜드에 설립되었다. 2015년 현재 전국적으로 총 62개의 직영 지점과 약 170여명의 직… 더보기

한민족의 얼과 정체성을 찾아주는 사람들 ,김선민 씨

댓글 0 | 조회 4,800 | 2015.11.11
한민족의 얼과 정체성을 물설고 낯선 땅에서 우리교민 학생들과 뉴질랜드 현지인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교민이 있다. 모든 것이 부족하고 힘든 환경이지만한글과 한국문화 전파를 위해 노력하… 더보기

TREE 유학 & 이민 서비스 센터

댓글 0 | 조회 5,206 | 2015.11.11
“유학, 이민 전문 회사” TREE 유학 & 이민 서비스 센터는 유학, 이민 전문 회사이다. 오클랜드 시티 중심지(10 O’connell street)에 위치하고 있어 고객… 더보기

대중 무용수의 끝없는 도전, 채아람 씨

댓글 0 | 조회 6,660 | 2015.10.28
미국 할리우드에서 힙합 & 팝 가수들과 대중 무용수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뉴질랜드로 돌아온교민이 있다.미국, 비디오 뮤직 시상식(Video Music Awards)에서 비욘… 더보기

재 뉴질랜드 대한 태권도 협회

댓글 0 | 조회 6,062 | 2015.10.28
“뉴질랜드 생활체육으로 보급 노력” 재 뉴질랜드 대한 태권도 협회는 사단법인 대한 체육회, 뉴질랜드 지부 산하 경기단체로서 매년 뉴질랜드 선발전을 통해 전국체전, 태권도 해외동포 …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한국알리기 봉사자, 윤교진 씨

댓글 0 | 조회 5,750 | 2015.10.14
크라이스트처치에서 한국 문화 알리기에 앞장선 교민이 있다. 한국전통문화를 뉴질랜드현지인들에게 가르쳐 각종행사에 참여하면서 한국 문화를 알리고 있다.한국인으로 긍지와 자부심으로 한국… 더보기

헬스NZ-안전한 건강식품을 위해 최선

댓글 0 | 조회 6,397 | 2015.10.14
안전한 건강식품을 위해 최선 뉴질랜드 건강식품 업체 “헬스 NZ”은 지난 2007년 회사를 창립해 2008년 6월, 그랜필드 1호점을 시작으로 지난 3일 5호점을 개업하면서 승승장… 더보기

타우랑가, 한국 알리기 봉사자, 박주영 씨

댓글 0 | 조회 7,687 | 2015.09.23
타우랑가에서 한국전통무용과 K-Pop댄스 그리고 미술을 종합적으로 가르치는 교민이 있다.한국 문화에 대해서 잊지 않고 보존하기 위하여 뉴질랜드 교민과 학생들이 우리의 전통 문화와 … 더보기

Century 21, 보타니 지점

댓글 0 | 조회 3,850 | 2015.09.23
“더 슬기롭고 더 대담하게, 더 빨리” 부동산회사 Century21은 1971년 미국에서 설립되어 미국 뉴저지 주에 본사를 두고 74개 국가 7700개 지점망, 10만명이 넘는 전… 더보기

한국전쟁, 더니든 참전용사들의 친구, 김의자 씨

댓글 1 | 조회 4,882 | 2015.09.08
뉴질랜드, 더니든에서 한국전쟁 참전 용사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친목과 우호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오타고 참전용사회로부터 “명예 참전용사 회원증”을 받은 교민이 있다. 현재 우리가 평화… 더보기

NZ Pastry Chef of the Year, 요리사 정수정 씨

댓글 0 | 조회 8,855 | 2015.08.26
뉴질랜드 요리 대회(NZ Pastry Chef of the Year)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교민이 있다. 요리사로서 호텔에 근무하면서 뉴질랜드 요리대회에서 우승까지 모두들 … 더보기

무지개 시니어 중창단

댓글 0 | 조회 5,025 | 2015.08.26
매주 수요일 오후 타카푸나 레이크로드에 위치한 오클랜드 Takapuna medist church 홀에서는 아름다운 여성들의 하모니가 흘러 나온다. 교회 앞을 지나던 사람들의 발걸음… 더보기

Anne Bellam &Graham Grant 장학생수상, 정승연씨

댓글 0 | 조회 6,747 | 2015.08.12
음악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교민이 있다. 5살 때부터 피아노를 시작해 뉴질랜드에서 배운 플루트로 수 많은 대회에서 입상하면서 음악이 삶에 대부분 되어 버렸다. 2015년 오클랜드 음… 더보기

AKPA(오클랜드대학교 정치학과 학생회)

댓글 1 | 조회 6,432 | 2015.08.12
AKPA는 2011년, 오클랜드대학교 정치학과 학생 (회장 이수현) 들에 의해 만들어진 학생회로 주 1회(화요일) 오클랜드대학교에서 모임을 갖고, 한국과 뉴질랜드, 나아가 국제적으… 더보기

우리의 전통예술, 한국무용가, 성정미 씨

댓글 0 | 조회 4,701 | 2015.07.28
한국인으로 한국 문화에 대해서 잊지 않고 보존하기 위하여 뉴질랜드 교민과 학생들이 우리의 전통 문화와 예술에 대하여 잘 알 수 있도록 이를 전수하는 교민이 있다. 또한 긍지와 자부… 더보기

참존 뷰티

댓글 0 | 조회 6,421 | 2015.07.28
최신식 기계로 써비스, 고객 만족도 높여 2014년 3월 오픈한 참존뷰티는 네일, 왁싱, 헤어드레스, 마사지를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토탈 뷰티 이다. 1층 네일바와 6개의 관리룸… 더보기

음악의 열정, 교민 오케스트라 지휘자, 왕주철씨

댓글 0 | 조회 5,724 | 2015.07.15
뉴질랜드에서 살고 있는 한인 이민자들은 한국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높은 학력과 지식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일이다. 음악 역시 다양한 경험과 실력있는 음악 이민자들이 많이 있지만 대… 더보기

뉴질랜드 한국음악 협회

댓글 0 | 조회 3,467 | 2015.07.15
음악을 사랑하는 교민들과 함께 뉴질랜드 음악협회의 정식 명칭은 (사) 한국음악협회 뉴질랜드 지회이다. 한국의 가장 큰 음악단체로서 각 광역시및 도 그리고 외국에 19개의 지회를 갖… 더보기

화학 공학 교수의 꿈을 도전하는 엄도영씨

댓글 0 | 조회 8,251 | 2015.06.24
화학 공학 교수의 꿈을 위해 도전하고 있는 학생이 있다. AIC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동경대학교 4년 전액 장학생은 물론 기숙사를 비롯해 모든 경비를 지원한다는 입학허가를 받고 … 더보기

초이스 클리닉

댓글 2 | 조회 5,829 | 2015.06.24
오클랜드 시티 센터 Queen ST 에 위치하고 있으며 5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는 큰 규모의 재활 클리닉이다. (한방치료 / 오스티오패스) 새롭게 리노베이션 한 건물 내부와 최신식… 더보기

오크트리 홈케어

댓글 0 | 조회 4,297 | 2015.06.09
1980년대부터 뉴질랜드에서는 홈케어 시스템이 도입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많은 이민자들은 이러한 정보를 쉽게 접하지 못했고, 특히나 영어가 잘 되지 않는 한국인을 포함한 대부분 이… 더보기

그림으로 세상을 표현하는 청년 송다민 학생

댓글 0 | 조회 5,889 | 2015.05.27
그림으로 본인의 생각을 표현하고 이야기하는 학생이 있다. 2015고등학생 아트 대회(2015 Secondary School Art Competition)에서 Desolation이란… 더보기

뉴질랜드 청정자연에서 탄생한 레이지스

댓글 0 | 조회 3,962 | 2015.05.26
혹스베이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햇살이 많은 곳으로 높은 품질의 자연 식품을 생산해내는 곳으로 뉴질랜드에서 가장 맛있는 사과나 배가 이 곳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포도 재배 환경이 세계적… 더보기

희망과 평등을 꿈꾸는 늦깎이 학생, 오승환 씨

댓글 0 | 조회 5,925 | 2015.05.13
한국의 중견기업 영업부장에서 사회복지사를 꿈꾸는 학생으로 변신해 뉴질랜드에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교민이 있다. 현재 유니텍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있고 타카푸나 노스 커뮤니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