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자 아마추어 골프 랭킹1위, 리디아 고

세계 여자 아마추어 골프 랭킹1위, 리디아 고

0 개 9,395 NZ코리아포스트
뉴질랜드 현지 언론으로 부터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인물로 소개된 아마추어 골프 선수 고보경 선수는 세계 아마추어 골프 랭킹 1위라는 타이틀로 이미 뉴질랜드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유명한 아마추어 스포츠 스타가 되었다. 현재 Pinehurst School Year 10 재학 중 이며 공부와 운동을 병행 하며 누구보다도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뉴질랜드 교민1.5세대 이다. 오늘도 연습장과 그린 위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골프선수 고보경(리디아 고, 14) 선수를 만나보자.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인물, 교민 1.5세대 골프신동
고 보경 선수는 1997년 서울 출생으로 현재 14세 이다. 뉴질랜드에서 사용하는 이름은 카톨릭 세례명인 “리디아 고”로 많이 알려 져 있다. 고보경 선수는 6세 때 부모님과 함께 뉴질랜드로 이민을 와 써니눅 스쿨 year 2, Term4를 시작으로 뉴질랜드에 정착 했다. 사실은 고 보경 선수의 가족은 처음에 캐나다로 이민을 고려 했었지만 골프를 시작하면서 천재성을 보인 고 선수의 골프 훈련과 연관을 많이 생각해서 뉴질랜드로 결정 했다고 한다.

 
고보경 선수의 골프 인연은 만 5세 여름 방학 때 호주 이모 댁을 방문하면서 시작되었다. 2주간 여행 후 돌아오는 길에 이모부가 7번 아이언과 퍼터를 선물로 사주셨는데 처음에는 장난감 처럼 생각했는데 지금에 아마추어 골프 세계 랭킹 1위의 고보경을 있게 했다고 웃으면서 이야기 한다. 고보경 선수는 골프를 처음 시작 하면서 남다르게 천재성을 보였다고 한다. 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골프를 시작 했지만 골프 습득 수준은 굉장히 빨라서 주위사람들을 놀라게 했다고 한다. 2달 만에 드라이버와 아연을 교육을 마치고 첫 라운딩 에서 130타 치고, 둘째날 120타대를 쳐서 타고난 골프 천재성으로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화려한 우승 경력과 승승장구
고 보경 선수는 8세 때 핸디캡 12로 최연소 뉴질랜드 아마추어 챔피언 쉽 대회를 시작으로 10, 12세에는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캘러웨이 주니어 월드 챔피언쉽 대회에서 준우승을 2회 차지 했으며 11 세 때는 최연소 뉴질랜드 메이저 대회 우승 (North Isalnd championsh)차지 하며 “리디아 고” 라는 이름을 올리기 시작 했다. 11세 최연소 Interprovincial (골프 지역간 대회 ,한국의 전국체전) 참가로 7승 1무 전적을 올렸다. 12세가 되면서 뉴질랜드 아마추어 챔피언쉽 최연소, 100년이 넘는 역사상 최연소 결승 진출로 주위에 주목을 받으면서 준우승을 차지 했다. 또한 뉴질랜드 메이저 대회중 하나인 North Island championship 우승과 interprovincial(전국체전) north Harbour Team No. 1 참가해 7승 1패 의 기록을 세웠다. 뉴질랜드 오픈(European Tour Professional Event) 대회에서는 전체 7위를 차지하며 역사상 최연소 컷 통과자 및 top Ten Finish 2011 호주오픈 초청되었다.

2010년, 최연소 뉴질랜드 국가대표팀 선발
12세의 어린 나이로 뉴질랜드 골프 국가 대표에 선발되어 2010년4월에 열린 아시아 태평양 국가 여자 골프 선수권 대회 (Queen Sirikit) 최연소 참가선수로 주목을 받았다. 이 대회에서 뉴질랜드 골프팀을 준우승에 결정적인 역할 하면서 개인전에서는 4위를 기록 했다. 13세가 되면서 North Island championship 대회 2연패를 시작으로 세계 아마추어 골프 참피어쉽 최연소 선수로 참가했다. 호주 퍼스에서 열린 Handa Junior Masters 대회에서는 준우승을 기록 했다. Interprovincial(뉴질랜드 전국체전)에 출전해서 8승 무패(2010 12월) 팀 우승 및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원정경기, 호주 대회에서 강한 면을 보여주었다. 호주 메이저 대회중 하나인 NSW Open에 출전해 전체 2위의 기록과 아마추어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 했다. 또한 호주 오픈 대회에서는 한국의 유소연과 공동12위 를 기록 했으며 아아추어 부문에서는 역시 또 한번 우승을 차지 했다.

2011년은 고보경 선수에게 특별한 해이다. 첫 출발부터 좋았다. 지난 2월에 열린 뉴질랜드 오픈 골프 대회에서 전체 4위 그리고 아마추어 부문에서는 우승컵을 받았다. 곧바로 호주에서 열린 아마추어 챔피어쉽 스트록 플레이 대회에서 우승컵을 받고 고보경 선수는 더욱더 유명해졌다. 뉴질랜드 현지 언론들과 외국 언론들이 세계 랭킹 1위 고보경 선수를 주목 하기 시작 했다. 휴식 시간을 가질 시간 없이 뉴질랜드로 돌아온 고보경 선수는 뉴질랜드 노스아일랜드 챔피언쉽 우승컵을 받으면서 대회 3연패를 달성해 또 한번 주위 시선을 놀라게 했다. 고 선수의 승승장구는 멈추지 않았다. 4월에 열린 뉴질랜드 아마추어 챔피언쉽 스트록플래이/ 매치플레이 우승을 하면서 고 선수는 최초로 같은 해, 호주 아마추어와 뉴질랜드 아마추어 우승 이라는 기록을 보유 하게 되었다.
현재 고보경 선수는 뉴질랜드 공식 핸디캡은 +6 으로 뉴질랜드 핸디캡 1위 이다.
 
운동으로 시작해서 운동으로 하루 마감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스트레칭으로 시작 한다. 간단한 아침운동을 40분 정도 하고 학교 등교를 준비를 한다. 특별한 대회가 없으면 학교는 항상 등교 한다. 본격적인 골프 연습은 오후 4시가 조금 넘으면 시작한다. 날씨가 좋으면 노스쇼어 골프장에서 숏게임 연습을 두 시간 정도 하고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두 시간 정도 롱 게임을 한다. 집에 오면 8시 반에서 9시 사이, 저녁 먹고 숙제하면 보통 11시 가까이 된다. 숙제가 많을 때는 새벽에 일어나 숙제를 할 정도로 학교생활을 좋아 한다. 골프도 좋지만 학교 생활도 너무 재미 있다.
일주일에 피지오를 두번 가는데 한번은 근육을 풀어주는 마사지를 하고 한번은 근육을 강화 시켜주는 트레이닝을 한다. 그리고 한달에 한두번 정도 멘탈트레이닝을 한다.

골프 경기 중 가장 힘든 감정 컨트롤
항상 밝고 긍정적인 성격이라 남들에 비해 학교와 골프를 잘 적응해 나가고 있다고 생각 한다. 지금 까지 힘들었던 점은 개인적 시간이 없는 것이 항상 불만이다. 그래도 골프가 더 좋다. 골프를 위해서 개인적인 시간을 할애 한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골프 경기를 하면서 잘 안되었을 때 주변의 반응과 기대 그리고 내 자신에 감정을 콘트롤 하는 것이 가장 힘들다. 앞으로 도 가장 힘든 숙제인 것 같다. 하지만 가장 멋진 순간은 항상 트로피를 받는 순간이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축하의 말을 건내줄 때 기분이 많이 많이 좋아진다. 지난 호주 시드니 경기 에서는 몇분이 다가와 펜 카페를 만들었다고 했을 때 정말 좋아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현재 아마추어 골프 세계 랭킹 1위 이다. 많은 노력과 시간이 만들어준 결과라고 생각 한다. 이루기도 힘든 목표 였지만 계속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렵다고 생각 한다. 더욱더 노력해서 훌륭한 골프 선수가 되고 싶다. 가능하면 더 많은 국제 경기를 통해 경험을 쌓고 세계랭킹도 유지하여 프로가 되었을 때 프로무대에서도 당당하게 실력을 보여주고 싶다. 그리고 College를 졸업하고 미국 스탠포드 대학에 진학 하여 대학생활을 열심히 해보고 싶다. 그리고 많은 응원을 해주시는 모든 뉴질랜드 한인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
 
글,사진 김수동 기자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으로 잇는 한인의 뿌리와 미래, 조이플 오케스트라, 김 진원

댓글 0 | 조회 201 | 2일전
음악이라는 만국 공통어를 통해 뉴질랜드 땅에서 한인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우리 아이들의 뿌리를 찾아주는 특별한 음악 단체가 있다. 바로 조이플 오케스트라다. 이들은 매년 개최하는 정기 연주회와 양로원 위문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인 사회와 뉴질랜드 현지 사회를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오케스트라는 한인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클래식 음악과 악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데 그치지 않는다. 음악을 기반으로 한 … 더보기

주뉴질랜드대사관, '현지인 한국 인식도' 설문조사

댓글 0 | 조회 151 | 2일전
< - FTA 10주년 맞아 한국 호감도 상승, 'K-치킨·영화'에 푹 빠졌다… "... - >한국과 뉴질랜드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10주년을 맞아 실시된 현지 설문조사에서 뉴질랜드 국민들의 한국에 대한 ‘문화적 친밀감’과 ‘경제적 신뢰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주뉴질랜드대사관은 최근 현지 여론조사 기관인 ‘Rangahau Aotearoa Research New Zealand’에 의뢰하여 뉴질랜드 성인… 더보기

서예는 내 삶의 호흡이자 일상, 이 정봉

댓글 0 | 조회 736 | 2026.01.13
초등학교 시절 처음 잡은 붓 한 자루의 인연을 타국 땅 뉴질랜드에서도 30여 년간 묵묵히 이어온 이가 있다. 10여 년 전부터는 ‘행복누리 아카데미’의 서예 교사로서 한인 사회에 묵향을 전하고 있는 산정, 이정봉 서예가가 그 주인공이다. 이제 서예는 그에게 단순한 취미나 특별한 예술 활동을 넘어, 숨을 쉬듯 자연스럽게 뉴질랜드에서의 ‘일상’ 그 자체가 되었다. 건강이 허락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결코 붓을 놓지 않겠다는 이 정봉 … 더보기

오클랜드 그래머스쿨 수석 졸업, ‘DUX’ 수상자, 김 태정

댓글 0 | 조회 2,165 | 2025.12.24
오클랜드 그래머스쿨(Auckland Grammar School), 2025년도 수석 졸업생에게 수여되는 최고의 영예이자 학교의 전통과 명예를 상징하는 DUX(B.F. Cornell Prize)이 한인 유학생에게 돌아가는 영광을 얻었다. 2022년 11학년으로 입학한 유학생임에도 불구하고, 단기간에 놀라운 학업 성취를 이루어냈으며, 꾸준한 성실함과 노력으로 모범적인 학교 생활을 보여주었다. 그는 최종 A레벨 시험에서 400점 만… 더보기

"2025 한인의 날(Korean Day)" 축제"

댓글 0 | 조회 798 | 2025.12.24
< - "오클랜드에서 한국의 매력 발산, 뉴질랜드 최대의 한인 축제" - >뉴질랜드 최대의 한인 축제 한마당뉴질랜드 최대의 한인 커뮤니티 축제인 “2025 한인의 날(Korean Day)” 행사가 지난 12월 6일(토), 오클랜드 노스쇼어 이벤트 센터 대강당(Eventfinda Stadium)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오클랜드 한인회가 주최한 이번 축제는 한국 문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풍성한… 더보기

“인생은 70부터”… 세계 챔피언’ 쾌거! 최 창호

댓글 0 | 조회 1,482 | 2025.12.09
”인생은 60부터가 아니라 70부터”라는 말을 실감 나게 하는 한인이 있다. 최창호(70세) 보디빌더가 ‘2025 ICN 월드 챔피언십(ICN World Champion)’ 대회 시니어 부문에서 세계 챔피언을 획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거는 쾌거를 달성했다. 일흔 살(70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기와의 싸움인 식단 관리와 힘든 훈련량을 이겨낸 최 선수는 하루에 6시간 넘게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고 이번 세계 챔피언 대회에서 금… 더보기

KB Chicken, 한국식 치킨 전문점 개업

댓글 0 | 조회 2,029 | 2025.12.09
한국식 치킨 전문점 ‘KB Chicken(Korean Best Fried Chicken)’이 지난 11월 3일, 오클랜드 글렌필드에 문을 열었다.완벽한 ‘치맥’ 경험을 위한 최적의 입지KB Chicken의 또 다른 매력은 진정한 한국식 ‘치맥’ 문화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최상의 입지를 자랑한다는 점이다. 매장 바로 옆에 자리한 ‘POSTMAN Bar’에서 갓 튀겨진 KB Chicken을 주문하면 배달도 가능하다. 치킨의 바삭… 더보기

뉴질랜드 이민을 선택한 한국 치과의사, 안 현

댓글 0 | 조회 2,586 | 2025.11.26
서울가톨릭대학교 외래교수로 활동했던 안현 치과의사. 그러나 뉴질랜드에서 치과의사 자격을 인정받는 데는 꼬박 4년의 기간이 필요했다. 먼저 뉴질랜드와 상호 인정 시스템이 있는 영연방 국가인 캐나다에서 치과의사 면허를 취득하고, 미국 치과의사(Board 1 자격)까지 취득한 후에야 뉴질랜드에서 치과의사로 활동할 자격을 받을 수 있었다. 뉴질랜드 아내를 맞으면서 줄곧 뉴질랜드에서의 생활을 꿈꾸며 노력했던 그는 지난 10월 중순 드디… 더보기

2025 한마당 페스티벌, 오클랜드 한국학교

댓글 0 | 조회 746 | 2025.11.26
< - "한국 문화와 자부심을 전 세계로, 학생 주도의 문화 교류의 장 마련" - >2025 한마당 페스티벌이 지난 10월 18일, 오클랜드 한국학교(교장 최인수)가 재외동포청의 후원을 받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문화와 자부심을 세계로 확산시키는 학생 주도의 문화 교류의 장이었다.최인수 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분들, 그리고 지역사회를 아끼는 분들이 함께 모인 문화… 더보기

뉴질랜드 ‘첫’ 단독 공연 개최…한국 진출 시동, 이네퍼루카스

댓글 0 | 조회 1,380 | 2025.11.11
뉴질랜드에서 7년간 활동해 온 한인 싱어송라이터 이네퍼루카스(Ineffa Lucas, 본명 장우진)가 데뷔 이래 첫 단독 공연을 오는 11월 22일(토) 오클랜드(Galatos)에서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그의 7년간 음악 여정의 결실을 총망라한 특별한 공연이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한국 가수 픽보이(Peakboy)와 세지(SEZI)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하며, 로컬 랩 대회 ‘RAP1000’ 우승자인 유한(Yuha… 더보기

K-POP 댄스, 'K BEAT NATIONALS

댓글 0 | 조회 814 | 2025.11.11
< - "한국문화의 발전위상, 다국적 대회로 발전, 대회 무대 빛내" - >청소년 K-POP 댄스 경연대회 ‘2025 K BEAT NATIONALS’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뉴질랜드 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의 K-POP 경연대회로, 다양한 연령대와 팀이 참가하며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었다. 이번 대회에는 오클랜드의 3대 K-POP 전문 학원인 JSW, CHOI DANCE, EN BEAT 학… 더보기

대한민국 순항훈련전단, 미래 장교의 핵심 훈련, 박 무송

댓글 0 | 조회 1,298 | 2025.10.28
대한민국 해군 순항훈련전단의 훈련함 ‘한산도함’이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입항했다. 해군사관학교 80기 사관생도 138명을 포함한 약 400여 명으로 구성된 이번 훈련단은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참전국 대상 보훈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임관을 앞둔 사관생도들은 105일간 9개국 10개 항을 항해하며 실전 훈련과 국제 교류를 통해 미래 해군 장교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있다. 오클랜드에 입항한 한산도함, 박무송 소령을 만나 보… 더보기

K-POP 댄스, ‘K BEAT NATIONALS’ 우승, 박 선유

댓글 0 | 조회 2,083 | 2025.10.14
세계적인 K-POP 열풍 속에서 뉴질랜드의 위상을 확인시켜 준 댄스 경연대회 ‘K BEAT NATIONALS’가 성공적으로 열렸다. 이 대회는 모든 연령과 배경의 K-POP 팬들이 모여 뉴질랜드 전역의 댄스 실력을 선보였으며, 한인 학생보다 현지인 참가자가 더 많은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이번 대회에 13명으로 구성된 팀 ‘EnCore’로 참가해 K-HIGH 부문 우승(1st place)을 차지하며 한국 문화에 대한 자… 더보기

SOL 유학 이민 컨썰팅

댓글 0 | 조회 1,100 | 2025.10.14
< - " '글로벌 유학 이민 파트너, SOL 유학 이민' …"->SOL 유학 이민은 뉴질랜드와 호주 교육 기관들로부터 전문성을 인정받은 유학, 이민, 교육 컨설팅 전문 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회사명 SOL은 ’Seed of Life’의 약자로, “삶의 새로운 시작에 씨앗을 심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SOL은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유학과 이민을 준비하는 고객의 ’꿈의 씨앗’이 새로운 땅에 단단히… 더보기

음악으로 소통하는 한인들, 조이플 오케스트라, 강 지영

댓글 0 | 조회 1,588 | 2025.09.24
음악을 통해 한인들은 물론 지역 사회와 함께 소통하는 한인들이 있다. 주니어부터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모여 음악으로 교감하고 성장하는 왕가레이, 조이플 오케스트라다. 오는 9월 창단 연주회를 앞두고 있으며 이민자로서 두 문화를 품고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음악이라는 언어로 자긍심을 심어주고 지역사회와 활발하게 문화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이 아름다운 음악 공동체를 이끌어가는 핵심 멤버 중 한 명인 강지영 총무 겸 첼로… 더보기

2025 드림하이 멘토링 워크숍, 오클랜드 한국학교

댓글 0 | 조회 709 | 2025.09.24
< - " '오클랜드 한국학교 주관, 재외동포청 후원, 학생들의 기획과 운영' …"->제 11회 드림하이 멘토링 워크숍 성황리 마무리되면서 많은 박수와 응원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오클랜드 한국학교(최인수 교장)가 주관하고 재외동포청이 후원했다. 이번 워크숍은 개교 30주년 기념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학생 주도의 기획과 운영으로 의미를 더했다.학생들의 기획과 운영으로 참여 높혀올해 11회를 맞이하는 드림하이… 더보기

오클랜드 한국학교, 30년 역사를 품은 순간들! 이 수희

댓글 0 | 조회 2,554 | 2025.09.09
뉴질랜드, 한인 교육의 산실인 오클랜드 한국학교가 개교 30주년을 맞아 뜻깊은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인 2세들에게 우리말과 문화를 전하며 민족 정체성 함양에 힘써온 한국학교의 발자취는, 많은 교사와 학부모, 학생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이루어졌다. 지난 30년간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교사들의 열정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한국학교가 존재할 수 있었다. 그 특별한 순간들을 기념하며, 오랜 시간 동안 … 더보기

민주평통 뉴질랜드 협의회 22기, 후보자 신청 받아

댓글 0 | 조회 1,372 | 2025.09.09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질랜드 협의회(회장 오창민)가 지난 8월 16일 토요일, 오클랜드 파넬 로즈파크 호텔에서 지난 2년의 활동을 결산하는 해단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오클랜드 총영사와 한인회장 등 40여 명의 초빙인사와 위원들이 참석하여, 참전용사비 헌화 및 참배로 평화와 통일의 염원을 되새겼다.오창민 회장, 감사와 응원 당부오창민 회장은 “지난 2년간 함께 고민하고 활동해 준 모든 자문위원께 진심으로… 더보기

뉴질랜드 건축시상식 은상수상, 이 상민

댓글 0 | 조회 2,461 | 2025.08.26
뉴질랜드 건축 시상식 ‘2025 House of the Year’에서 은상을 수상한 한인 건축가가 있다. 오클랜드 리뮤에라 고급 주택을 완벽하게 시공하며 뉴질랜드 최고 권위의 건축상을 거머쥔 한인 건축가들이 그 주인공이다. 이번 수상은 한인 건축가들이 탁월한 기술력과 지속 가능한 건축 철학을 갖춘, 믿을 수 있는 건축 브랜드임을 증명했다. 뉴질랜드 건축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이상민 프로젝트 메니저(J&K … 더보기

한인 '이민 1세대'를 위한 전용 양로원 개원

댓글 0 | 조회 2,207 | 2025.08.26
< - " '이민 1세대'의 안정적인 노후 문제, 소중한 첫걸음…"->뉴질랜드의 한인 이민 역사는 미국이나 다른 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은 약 30년 정도다. 그동안 한인 사회의 성장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제는 ‘이민 1세대’의 안정적인 노후 문제가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언어와 문화적 장벽으로 인해 현지 양로원에 적응하기 어려움을 겪는 이민 1세대를 위한 한인 전용 양로원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 더보기

인공지능 AI시대, 순수 미술의 가치를 지키는 열정, 최 예린

댓글 0 | 조회 3,094 | 2025.08.12
미술과 음악, 모든 것이 인공지능(AI)과 컴퓨터 그래픽으로 재창조되는 시대. 하지만 디지털 기술이 주도하는 현대 미술의 흐름 속에서도 손으로 직접 그리는 순수 미술의 가치를 굳게 믿고 있는 한인 학생이 있다. 현재 순수 미술 대학 입학을 목표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그는 자신의 선택에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다고 한다. 오히려 이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예술가로서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고 믿는다. 그는… 더보기

해우드(Harewood Golf Club)롯지(Lodge), 크라이스트처치

댓글 0 | 조회 1,518 | 2025.08.12
< - "‘크라이스트처치의 자연 속 휴식, 골퍼부터 비즈니스 고객까지, 맞춤형 숙박"->해우드 롯지는 뉴질랜드 남섬의 대표 도시인 크라이스트처치에 위치한 특별한 숙소다.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에서 단 7분 거리에 있는 해우드 골프 클럽(Harewood Golf Club) 내에 자리해 울창한 숲과 드넓은 골프장 전망을 자랑한다. 해우드 롯지는 골프 여행객은 물론, 조용하고 경치 좋은 곳에서 편안한 휴식을 원하는 모든 이들… 더보기

연세농구, 뉴질랜드 농구의 미래를 이끈다! 김 준하

댓글 0 | 조회 2,341 | 2025.07.22
뉴질랜드 한인 농구 클럽, 연세농구교실에서 코치로 활약 중인 한인이 있다. 그는 뉴질랜드 7학년부터 7년 넘게 연세농구교실에 활동했으며, 킹스 컬리지 재학 중 시니어 대표 농구선수로 2년간 발탁되는 등 뛰어난 농구 실력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대학 시절부터 현재까지 연세농구교실 코치직을 겸하며 후배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코치로서 지도하는 동시에 현재 아마추어 리그에서 선수로도 활동하며 농구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더보기

피지오 커넥트(Physio Connect)

댓글 0 | 조회 1,166 | 2025.07.22
< - "‘한인 물리치료사, Podiatrist, 최신 물리치료를 누구나 쉽게"->Physio Connect는 모든 뉴질랜드 사람들이 최신 임상 근거와 치료법에 기반한 전문적인 근골격계 진료를 공평하게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믿음 아래 시작됐다. 의료는 끊임없이 발전하고, 새로운 정보와 기술, 더 효과적인 치료법들이 계속 등장하는 만큼, Physio Connect는 늘 그 변화의 최전선에서 최신 치료를 제공하고자 노… 더보기

스포츠 물리치료사, 매 순간 긴장과 보람이 교차, 박 태중

댓글 0 | 조회 2,766 | 2025.07.08
스포츠 팀 물리치료사로 활동하고 있는 한인이 있다. North Shore Rugby FC Women’s팀의 공식 물리치료사로 활동하며 스포츠 부상 치료와 예방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환자들의 일상생활과 스포츠 활동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주력하는 한인 물리치료사이다. 환자들에게 맞춤형 물리치료를 제공하며, 정확한 진단과 함께 도수 치료, 그리고 운동 치료를 기반으로 근골격계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