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성악대회 우승, 김수민 씨

댓글 0 | 조회 7,736 | 2014.12.09
뉴질랜드 성악 대회(New Zealand Aria Competition) 대회 우승자로 발표가 났을 때 하루 종일 고생한 가족들에게 보답 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고 뿌듯했다. 우리… 더보기

YBA 농구교실

댓글 0 | 조회 4,285 | 2014.12.09
지난 10년 동안 연세농구교실은 프라이머리와 인터미디엇 스쿨은 물론 각 컬리지 프리미어급 선수들을 발굴해 왔고 작년에는 동부 명문 ST.KENTIGERN 첫 한국인으로 프리미어 농… 더보기

웰링턴, 한국알리기 민간대사 박병남 씨

댓글 0 | 조회 5,400 | 2014.11.25
남편은 웰링턴 한인회장으로 한국 알리기에 앞장선 교민이라면 부인은 한글 사랑에 푹 빠져 있는 ‘웰링턴, 한글 알리기 민간 대사’ 이다. 웰링턴에 있는 교민자녀들은 물론 뉴질랜드 현… 더보기

뉴질랜드 대한 체육회

댓글 0 | 조회 5,184 | 2014.11.25
새로운 도약, 새로운 체육회 뉴질랜드 대한체육회(안기종 회장)는 재외동포 한인 체육단체로 지난1994년 7월 8일 대한체육회에 등록되었다. 이는 일본 미국 독일에 이어 12번째 재… 더보기

2014 NZ 검도 선수권대회 우승, 김민섭 씨

댓글 0 | 조회 6,664 | 2014.11.11
2014년 내셔널 검도 챔피언대회에서 대한무도관은 단체전 염원의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개인전 우승과 준 우승으로 대한 무도관의 김민섭선수와 홍승완선수가 나란히 1, 2위를 차지하… 더보기

노스코트, 민원상담소(Citizens Advice Bureau)

댓글 0 | 조회 4,090 | 2014.11.11
“교민들의 민원상담을 위해 최선” CAB(Citizens Advice Bureau)란? 비영리 단체인 CAB를 아십니까? 뉴질랜드 CAB는 영국 CAB를 모델로 하여 1970년에 … 더보기

퀸즈타운, 한국알리기 민간 외교관, 김숙자 씨

댓글 0 | 조회 5,978 | 2014.10.29
이민 초기 퀸즈타운, 교민 12명을 위한 한국 관련된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한식당을 운영 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었다. 소수의 한인이 거주하는 관계로 한국과 관련된 것은 오클랜… 더보기

Korean Community Wellness Society

댓글 0 | 조회 4,819 | 2014.10.29
“교민들의 보건복지를위해 최선다해” Korean Community Wellness Society(회장 홍진영)는 2001년 이곳 뉴질랜드 의료 보건, 복지 분야에 종사하는 분들이 … 더보기

[오클랜드경찰서 24시] 피해자시 신고하기

댓글 0 | 조회 4,380 | 2014.10.29
뉴질랜드 경찰은 몇년간 여러 민족의 경찰관을 모집하였다. 몇회에 걸쳐 오클랜드 지역에서 근무하고 있는 아시안 경찰관들을 인터뷰할 예정이다. 오늘 저는 뉴질랜드 아시안 경찰관 중 아…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희망천사, 정신기 씨

댓글 0 | 조회 4,421 | 2014.10.14
택시 기사를 하면서 7년 동안 일요일마다 자비를 털어서 노숙자들에게 선행을 베푸는 한인 교민이 있다. 4명의 자녀를 뒷바리지 하고 매주 음식을 준비해 노숙자들에게 7년 동안 쉬지 … 더보기

< 대한무도관>

댓글 1 | 조회 5,663 | 2014.10.14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저녁, 노스쇼어 알바니 Murrays Bay intermediate 농구코트. 이곳은 오동근 (6단) 관장의 지도를 받고 있는 이곳 검도 수련생들은 매주 저녁… 더보기

타우랑가 한글학교 교장, 안영희 씨

댓글 0 | 조회 6,656 | 2014.09.23
한글학교를 찾아오는 아이들을 맞이하는 선생님들 얼굴에 웃음과 희망이 넘쳐흐른다. 한 나라의 국어는 민족의 정신과 문화를 담은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타국에서 자라나는 교민 학생들… 더보기

오클랜드 한인학생회

댓글 0 | 조회 7,180 | 2014.09.23
오클랜드 대학교 한인 학생회 (Auckland University Korean Students’ Association; AKSA)는 1993년 결성된 뉴질랜드 내 가장 큰 규모의 …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차량내부 절도

댓글 0 | 조회 4,650 | 2014.09.23
▲ Senior Sergeant Michael Rickards 안녕하십니까? 노스쇼어 경찰서(North Shore Policing Centre)에서 소수민족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고… 더보기

열려 있는 청소년 상담사, 이현숙씨

댓글 0 | 조회 5,543 | 2014.09.10
사람들이 사는 곳에 갈등은 늘 존재한다. 사람에 따라 방법을 몰라서 갈등의 골이 깊어지도록 내버려두거나 같은 말과 행동으로 관계를 더욱더 나쁘게 하는 경우도 있다. 남이라면 안보면… 더보기

Victoria Park Medical Suites

댓글 0 | 조회 5,723 | 2014.09.09
지난 6월 30일 시티 빅토리아 Park 근방에 새롭게 GP Medical Centre 및 Family Doctor Clinic인 Victoria Park Medical Suite… 더보기

MS 이매진컵 세계대회 우승, 도현철 씨

댓글 0 | 조회 4,759 | 2014.08.26
호기심과 재미로 시작하게 된 대회였지만 세계 1등이라는 큰상을 수상 하면서 평생 기억하게 될 소중한 학생시절의 추억을 만든 것 같다. 대회를 준비한 지난 6개월 동안 하루 하루들은… 더보기

Century 21 부동산 정경호씨

댓글 0 | 조회 3,865 | 2014.08.26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부동산 컨설팅” Century 21부동산 Botany 지점에서 3년째 근무하고 있는 교민 정경호씨가 올 2014년 상반기 통산 Century 21 뉴질랜드 …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Tell us what you know, not who…

댓글 0 | 조회 3,561 | 2014.08.13
점점 많은 사람들이 Crimestoppers NZ을 통해 범죄 사례를 법정에 가기전에 제보하고 있다. 저는 이번에 Crimestoppers NZ 회장과 인터뷰를 통해 콜센터 일에 … 더보기

부시워킹 리더, 아이작 씨

댓글 0 | 조회 5,701 | 2014.08.12
산행에 참여하는 교민들 대부분 최선을 다해서 노력한다. 이런 교민들이 있기에 힘들지만 코스를 미리 답사 하면서 가능하면 중복되지 않는 산행 코스를 잡아 진행하고 있다. 혼자 산행 … 더보기

새움터

댓글 0 | 조회 4,568 | 2014.08.12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 새움터는 “새싹이 움트는 곳”이라는 뜻으로 한인 커뮤니티내의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정신 질병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줄여 건강한…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불법약품 유통에서 멀리하라!!

댓글 0 | 조회 2,957 | 2014.07.23
오늘은 뉴질랜드 경찰소속 The Organised and Financial Crime Agency(OFCANZ) 부서 Ray van Beynen 사무관과 인터뷰 기회를 가졌다. J… 더보기

IB 프로그램, 전과목 만점 이가은 씨

댓글 0 | 조회 9,588 | 2014.07.22
뉴질랜드에서 생활을 하면서 웬만한 어려움에도 쉽게 흔들리지 안을 강한 자신감을 얻게 되었고,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자신만의 꿈을 찾게 되어 꿈을 위해 공부를 하게 되었다. 뉴질랜드… 더보기

원광한의원<합리적 진단과 동의보감에 근거한 치료>

댓글 0 | 조회 10,663 | 2014.07.22
한의학 박사, 원광한의원 김정근 원장 한국에서 원광대 한의학과를 졸업했다. 대학병원에서 임상수련을 하였고 석사, 박사 과정을 거치면서 공부를 해왔다. 또한 중의 학을 경험하기 위해…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서 24시] 신임 경찰 총장 Mike Bush

댓글 0 | 조회 2,862 | 2014.07.08
지난 6월 27일 새로 취임한 경찰 총장 Mike Bush을 알리고 축하하는 행사(Powhiri)을 미션베이에 위치한 뉴질랜드에서 최대 마오리 종족에 해당하는 Ngati Whatu…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