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미스 스쿨(Promise School)

프라미스 스쿨(Promise School)

0 개 4,836 김수동기자


 

 

프라미스 스쿨(Promise School)은 기존의 정부 지원(OSCAR Subsidy)되는 학교와 같이 부모가 모두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는 가정의 자녀일 경우 무료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물론 work & income에 확인과 승인을 부모가 받아야 하는 절차가 있다. 프라미스 스쿨은 기존의 방과 후 학교와는 다른 학습 활동이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오클랜드 순복음 교회에는 오랫동안 여러 형태의 유 초, 중 고등학생들을 위한 방과 후 과외와 문화센터를 통해 토요일 학생 특별활동을 꾸준히 해 오고 있었다.  

교민자녀들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노력

우리는 고국을 떠나서 이 땅 뉴질랜드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 자녀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이 있다면 정체성의 혼란일 수 있다. 이중 문화권에서의 충돌로 인한 가치관의 혼란으로 당연히 왜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삶의 분명한 목적과 비전을 모른 채 방황하고 있는 우리 자녀들이 많이 있다. 이러한 시대적인 상황 속에서 프라미스 스쿨을 열게 되었다.

방과후 학업과 예체능 수업

영어, 수학, 한글, 아트, 음악, 스포츠, 쿠킹, 과학 시간이 1주일에 2번 또는 한번의 예체능수업이 진행 중이며 뉴질랜드 커리큘럼을 토대로 1.2.3학년 주니어반, 4.5학년 미들반, 6.7.8학년 시니어반으로 나뉘어 수업을 하고 있어 개인적으로 교사들과 친밀하게 수업을 하고 있다. 방과 후에 도착하면 숙제를 하거나 놀이터에서 놀고 준비해둔 간식을 먹을 때가 가장 행복한 시간인 듯 즐거워 한다. 그 후 50분씩의 2번의 수업으로 유익하고 발전되는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과목별로 전공자 또는 경력교사가 수업을 진행하며 학습 향샹과 인성교육에 전념하고 있다.

한글. 과학  수업으로 인기 좋아

부모님들의 좋은 피드백과 학생들의 성적 향상으로 인해 좋은 소문으로 잘 발전하고 있는 중이다. 한글이 부족한 2세의 한글수업은 더 인기있는 과목이기도 하다. 특히 과학수업은 놀이 학습이 많아 학교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과학적 사고에 높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교사들의 학습 방향과 연구의 열정이 더해져서 방과 후 수업의 질이 개인 과외 못지 않다는 평을 받고 있기도 하다. 9학년부터 13학년까지의 스터디 그룹도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결과로 작은 스터디 그룹으로 성장 중이다.

여름방학프로그램은  1학년~8학년 대상이다.시작은  18/12/2017~22/12/2017 ,8/1/2018 ~26/1/2018 8:30am~6:30pm 이다. 방과후 수업은 1학년~8학년 이다.매 텀중 방과후에 수업 3:00pm~6:30pm 이다.

장소:  52-56 Anzac Road,Browns Bay, 

카카오톡 문의: promise2016

문의: 09) 476 5004

김수동 기자

커리어 우먼을 꿈꾸는 안전관리 현장 소장, 칼리 조

댓글 0 | 조회 4,952 | 2018.02.14
여풍당당, 건축현장에서 안전 관리사로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여자 교민이 있다. 공사 현장… 더보기

아시안 전문 보험 회사 <ALLIED FINANCIAL>

댓글 0 | 조회 3,122 | 2018.02.14
어려울 때 힘이 되는 아시안 전문 보험 그룹​아시안 전문 보험 회사인 “ ALLIED FI… 더보기

근면성실, 보트빌더의 끝없는 도전, 이형석

댓글 0 | 조회 7,164 | 2018.01.31
근면 성실하게 외길 인생으로 보트빌더의 길을 도전하고 있는 한인 교민이 있다.15년 동안 … 더보기

KNCC Limited, 뉴질랜드 아파트 건설 회사

댓글 0 | 조회 7,710 | 2018.01.31
KNC 그룹은 뉴질랜드 아파트 건설회사로 지난 2006년부터 오클랜드 시티 CBD, 홉슨 … 더보기

뉴질랜드 소화기 내과, 내시경 전문 간호사, 김 미카엘라

댓글 0 | 조회 9,670 | 2018.01.17
뉴질랜드 소화기 내과 사립병원(MacMurray centre) 내시경 전문 간호사로 근무하… 더보기

Giltrap Northshore (홀덴 & 기아자동차 판매점)

댓글 0 | 조회 4,943 | 2018.01.17
Giltrap Northshore는 글렌필드에 위치한 홀덴&기아 자동차 판매점으로 … 더보기

성실한 법조인, 오클랜드 한인 검사 오혜신

댓글 1 | 조회 9,368 | 2017.12.19
오클랜드 지방 검사로 취임한 한인 1.5세대 검사가 있다. 오클랜드 법대와 상대를 졸업하고… 더보기

페스티벌 합창단(Korean Festival Choir)

댓글 0 | 조회 3,305 | 2017.12.19
오클랜드에는 우리 교민들이 참여하는 합창, 중창단들이 많이 있는데 거의 모든 단체들이 종교… 더보기

음악과 함께 의사를 꿈꾸는 소녀, 홍소연 씨

댓글 0 | 조회 5,341 | 2017.12.07
뉴질랜드 대입 평가 시험(NCEA)을 마무리 하고 의과 대학생의 꿈을 도전하고 있는 교민 … 더보기

현재 프라미스 스쿨(Promise School)

댓글 0 | 조회 4,837 | 2017.12.07
프라미스 스쿨(Promise School)은 기존의 정부 지원(OSCAR Subsidy)되… 더보기

더 넓은 취업의 장으로. “항공승무원” 날개 달고 중국으로

댓글 0 | 조회 5,495 | 2017.12.06
뉴질랜드 최대의 관광/승무원 대학 New Zealand School of Tourism (… 더보기

팝업레스토랑에 도전한 조 현주씨.

댓글 0 | 조회 4,905 | 2017.11.29
19살 끝자락 처음 주방생활을 시작하고 오는 12월이 되면 주방생활 3년이 되는 조현주씨.… 더보기

오클랜드 챔피언쉽 골프대회 우승

댓글 0 | 조회 3,689 | 2017.11.21
오클랜드 챔피언쉽 골프대회에서 우승한 한인 학생이 있다. 골프 선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5… 더보기

아시안 헬스 네트워크 (The Asian Network Inc.)

댓글 0 | 조회 3,317 | 2017.11.21
지난 2002년 아시안, 헬스네트워크(The Asian Network Inc. )가 공식적… 더보기

자원봉사를 위한 도전의 삶, 염유경 씨

댓글 2 | 조회 5,233 | 2017.11.08
따뜻한 마음에 보상으로 자기 만족을 하면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교민이 있다. 대부분 사람… 더보기

임동환 심리상담실 (powerlistening.site)

댓글 0 | 조회 5,286 | 2017.11.08
뉴질랜드 교민들을 위한 개인심리 상담실​수 년간의 심리상담경험을 바탕으로 “경청이 해답입니… 더보기

뉴질랜드 침구중의대학

댓글 0 | 조회 4,460 | 2017.11.07
뉴질랜드 최초 동양의학대학으로서 27년 역사를 가진 뉴질랜드 침구중의대학 (New Zeal… 더보기

그림으로 행복을 전하는 장애우 아티스트

댓글 0 | 조회 3,334 | 2017.10.25
장애우 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고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미술 작품 전시회가 열려… 더보기

홀리보이스(Auckland Lady Singers, Holy Voice)

댓글 0 | 조회 3,165 | 2017.10.25
뉴질랜드 동포, 여성 성악 전문 합창단2010년 창단 연주회와 함께 한국인의 수준 높은 음… 더보기

맥케이슨 뉴질랜드 오픈 타이틀 스폰서, 김민철 씨

댓글 0 | 조회 3,753 | 2017.10.10
맥케이슨 뉴질랜드 오픈 골프 대회(미국 LPGA)가 지난주에 막을 내렸다. 리디아 고의 홈… 더보기

여성보건 가족재단 (Well women & family trust-WWFT)

댓글 0 | 조회 2,489 | 2017.10.10
뉴질랜드 여성들을 위한 의료 시스템 지원여성보건 가족재단 (Well women & … 더보기

국제 보석 페어(International jewellery fair) 우승, 류수…

댓글 3 | 조회 5,219 | 2017.09.27
국제 보석 페어(International jewellery fair)에서 우승을 차지한 교… 더보기

Auckland Camerata Chorus

댓글 0 | 조회 2,890 | 2017.09.27
오클랜드에는 다양한 형태의 문화 예술 단체들이 있으며 음악 단체도 상당 수에 이른다. 20… 더보기

2017 오클랜드 보디빌딩 대회 우승, 이호준 씨

댓글 0 | 조회 5,232 | 2017.09.13
오클랜드 보디빌딩 대회(2017 NZIFBB AUCKLAND CHAMPS)에서 우승을 차지… 더보기

아시안 패밀리 서비스(Asian Family Services)

댓글 0 | 조회 3,271 | 2017.09.13
긍정적인 삶의 변화을 위한 상담 서비스​아시안 패밀리 서비스(Asian Family Ser…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