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뉴 대한 배드민턴 협회

재뉴 대한 배드민턴 협회

0 개 3,948 김수동기자



스포츠를 통한 뉴질랜드 이민 생활의 즐거움 찾아 

배드민턴을 좋아하는 뉴질랜드 교민들이 모여 지난 2000년 <재뉴 대한 배드민턴협회>의 태동이 시작되었다. 2001년 재뉴 대한 체육회 가맹단체로 등록 하였고, 2004년 가칭 “재뉴 대한 배드민턴 협회”를 창립하여 2005년 대한배드민턴 협회로부터 뉴질랜드 지부로 승인 받아 활동 하고 있다. 현재 협회에서는 토요일 시티, 화요일 서쪽, 목요일 서쪽 3개 클럽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 

건전한 이민생활을 위해 많은 교민들 찾아

많은 교민들이 스포츠를 통한 뉴질랜드 이민생활의 즐거움을 찾고 있다. 배드민턴 역시 운동을 하면서 좋은 친구를 만들어  서로 돕고 의지하며 이민 생활의 활력소를 찾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19년 동안 한인 배드민턴 협회를 통해서 운동하고  있다.

뉴질랜드 겨울을 배드민턴 운동으로 준비

뉴질랜드 겨울은 밤이 길고, 비가 많고, 바람이 많이 불어, 밤이면 움추려드는 날씨이다. 이런 뉴질랜드 날씨에 배드민턴은 최고의 운동 중 하나이다. 짧은 시간에 많은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 아무리 추운 겨울에도 10분 정도의 운동에도 땀이 맺힌다. 천하장사 이만기씨는 씨름 해설하면서 배드민턴을 이야기하는 배드민턴 예찬론자로 현재 경남 배드민턴 협회장을 맞고 있다. 배드민턴은 생각보다 힘든 운동이지만 초보자는 초보자의 상황에 맞게 쉽게 할 수 있으며 상급자가 될수록 빠른 순발력과 강력한 체력을 요구하는 운동이다. 초속 300km를 넘는 스매시, 10평 이상이 되는 코트를 누비면서 매우 빠른 속도로 왕복하는 셔틀콕을 맞이한다. 스릴 있는 렐리, 상대방과 심리전 등을 통해서 진정한 묘비를 느낄 수 있는 스포츠이다. 반면 초보자들은 다른 운동의 종목에 비하면 초보자라도 라켓을 들고 코트에 들어가면 공을 쉽게 칠 수 있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제14회 헬스NZ 재뉴 대한배드민턴 대회 예정

재뉴 대한 체육회가 주최하고 재뉴 대한 배드민턴 협회가 주관하는 제14회 헬스NZ재뉴대한배드민턴 대회는 교민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건전한 여가선용 기회 제공과 배드민턴 종목의 저변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14년 동안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멀리 해밀턴 한인 클럽에서 참석한다. 협회 소속 클럽이 아니고 개별적 친목으로 하는 클럽들도 참가한다. 대회를 통해서 협회 정회원이 아니더라도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있다. 

Auckland Badminton Halll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부터 10시까지 운동한다. Waitakere Badminton Hall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저녁 8시 부터 10시까지  운동한다. 많은 교민들에 참여를 부탁 드린다. 

  < 재뉴 대한 배드민턴협회 >      

주소: 99 Gillies Ave, Mount Eden, Auckland

문의: 027 2217676 민병대 / 021 673124 유승민

이메일: rickmbd@gmail.com

김수동 기자

오클랜드 해외무역관(KOTRA)

댓글 0 | 조회 3,175 | 2019.09.11
오클랜드 해외무역관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지난 1973년 개설되어 지금까지 수출 주력 품… 더보기

우리말, 우리글 다음 세대를 위해, 박영미

댓글 0 | 조회 2,994 | 2019.08.27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어린이들에게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심어주는 교육을 하고 있는 사… 더보기

IGYM 스포츠(수영, 골프)

댓글 0 | 조회 3,817 | 2019.08.27
IGYM 스포츠는 2011년 교민의 건강을 위하여 “몸튼튼 마음튼튼”이라는 슬로건으로 8년… 더보기

향기를 만드는 남자, 커피 로스터 김 한솔

댓글 0 | 조회 3,948 | 2019.08.13
사람들이 좋아하는 향기를 만드는 사람이 있다. 그의 손길이 닿는 순간 여러 번의 맛이 변화… 더보기

시온 타이어

댓글 0 | 조회 5,605 | 2019.08.13
세계적인 휠얼라이먼트 장비와 전문가 영입으로 전문성 높여시온타이어는 지난 2003년 오클랜… 더보기

IT 컨설턴트(Consultant), 정철

댓글 3 | 조회 5,022 | 2019.07.23
후배들이 직업을 선택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제 5회 진로 정보… 더보기

오클랜드 한국학교

댓글 0 | 조회 3,718 | 2019.07.23
현재 3개교 600여명 학생들, 매주 토요일 각 학교에서 수업​오클랜드 한국학교는 1995… 더보기

파인허스트 주니어 학생회장(Head Girl), 장 은진

댓글 0 | 조회 5,452 | 2019.07.09
아직은 어린 학생이지만 주어진 시간이 허락되면 무엇이든 최선을 다해서 도전한다. 하지만 도… 더보기

오클랜드 문학회, 문학인 초청 강연회

댓글 0 | 조회 2,287 | 2019.07.09
마음의 오지’ 이문재 시인 ‘피었으므로, 진다’ 이산하 시인오클랜드 문학회에서 주최하는 문… 더보기

의료인의 봉사와 도전의 삶, 성주현

댓글 0 | 조회 4,132 | 2019.06.25
중년의 나이이지만 봉사와 도전으로 삶을 살아가는 의료인이 있다. 의사의 직업으로 삶을 산다… 더보기

세계 랭킹 1위를 도전하는 주니어 골퍼, 이 장현

댓글 0 | 조회 3,923 | 2019.06.11
뉴질랜드 골프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니어 남자 아마추어 골퍼가 있다. 16세의 어린 나이 … 더보기

재능교육, 뉴질랜드

댓글 0 | 조회 4,514 | 2019.06.11
정확하게 진단, 꼼꼼하게 처방하는 스스로 학습시스템 재능교육 뉴질랜드 지사는 약 24년 전… 더보기

한국문화와 한글을 사랑해요, 허예나

댓글 0 | 조회 4,910 | 2019.05.29
2살의 나이에 뉴질랜드로 이민을 왔지만 한글과 한국문화에 대해서 거부 반응이 없다. 유치원… 더보기

재 뉴질랜드 상공인연합회

댓글 0 | 조회 3,215 | 2019.05.29
재 뉴질랜드 상공인연합회는 뉴질랜드 지역의 한인 상공업계를 대표하여 그 권익을 대변하고 회… 더보기

주류사회(Main Stream) 진출의 징검다리 역할, 이학준 변호사

댓글 0 | 조회 4,769 | 2019.05.14
이민 1.5세대들의 사회 진출이 활발 해지고 있다. 그들은 이민 1세대와 2세대를 연결하는… 더보기

A&D 아트 스튜디오

댓글 0 | 조회 2,354 | 2019.05.14
생각을 열어 꿈의 세상을 실현시키는 입시명문 A&DA&D는 2003년 오클랜… 더보기

꽃과 함께 살아요! 드라이 플라워 아티스트, 이 유하

댓글 2 | 조회 6,864 | 2019.04.24
뉴질랜드 사람들은 일상적으로 목이 마를 때 커피를 한잔 하듯이 꽃을 일상에서 자유롭게 사용… 더보기

이네퍼크루, INEFFA CREW

댓글 0 | 조회 3,819 | 2019.04.24
한인 힙합 R&B 크루, 데뷔곡 <Perfect, 완벽해>인기 상승이네퍼… 더보기

클래식 기타 음악은 영원한 친구, 김범수

댓글 0 | 조회 3,552 | 2019.04.10
클래식 기타와 함께 건전한 학창시절을 보내고 있는 교민 학생이 있다. 어린시절 부모님으로 … 더보기

현재 재뉴 대한 배드민턴 협회

댓글 0 | 조회 3,949 | 2019.04.10
스포츠를 통한 뉴질랜드 이민 생활의 즐거움 찾아배드민턴을 좋아하는 뉴질랜드 교민들이 모여 … 더보기

배움에 대한 열정과 용기, 박경환

댓글 2 | 조회 4,500 | 2019.03.28
배움의 질주를 멈추지 않고 도전하고 있는 72세 동포가 있다. 60세가 넘는 나이에 도전한… 더보기

Higher Education Consulting (HEC)

댓글 0 | 조회 2,789 | 2019.03.28
지난 10년 동안 많은 학생을 한국 및 아시아권 대학에 진학을 시켜오고 있는 Higher … 더보기

최고의 명품 케이크로 고객만족 추구, 김보연

댓글 0 | 조회 6,056 | 2019.03.12
최고의 명품 케이크로 뉴질랜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교민이 있다. 20년이 넘게 … 더보기

Optics 1 안과, 안경원

댓글 2 | 조회 5,963 | 2019.03.12
20년 경험으로 검안부터 안경 제작, 1시간 서비스OPTICS 1 안과, 안경원은 지난 2… 더보기

학교, 지역 커뮤니티 소통과 협력 위해 봉사, 오 예인

댓글 0 | 조회 3,644 | 2019.02.26
한인 1.5세대 여학생이 롱베이 칼리지 학생회장에 선출되어 활동하고 있다. 문화와 언어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