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가든(Secret Garden) -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시크릿가든(Secret Garden) -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0 개 7,810 김수동 기자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시크릿가든 (Secret Garden)’은 오클랜드 시내 해안가에 위치하고 있어 고 품격 뷔페 식을 즐김과 동시에 시내 부두와 시원한 바닷가를 한눈에 접할 수 있다.
시크릿가든은 기존에 있던 뷔페 식 레스토랑에 대한 개념을 과감히 깨트리고 평소에 접하기 힘든 수준 높은 식 재료와 일류호텔 급 서비스를 위주로 운영되고 있다.

전 서울 신라호텔 수석주방장 영입
전 서울 신라호텔의 수석주방장 출신의 서보상 쉐프를 총 주방장으로 영입 함으로써 한층 더 다양한 요리와 특급 호텔에서만 접할 수 있는 유로피안 콘셉의 고 품격 요리를 아시아 요리에 접목 시키면서 세간의 관심을 끌었다.

시크릿가든의 총주방장인 서보상 쉐프는 서양요리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프렌치 식당을 시작으로 이태리식당, 한정식당, 조리연구소, 뷔페식당, 그리고 연회장까지 다양한 실무와 전문기술의 풍부한 경험을 소지하고 있다. 시크릿 가든은 서보상 쉐프 이외에도 한국에서 최고 수준의 요리사들을 팀원으로 영입함으로써 기존의 레스토랑들과는 다른 눈으로 즐길 수 있는 최고급 요리를 선사하고 있다.
 
엄선된 재료만으로  최고의 맛
시크릿가든은 음식의 품질과 주위 경관만 빼어날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서비스 퀄리티 또한 일류 호텔급으로 음식, 경관, 서비스를 모두 두루 갖춘 고 품격 레스토랑이다.  기존의 한인 레스토랑과는 확연한 차이를 두어 홀 스타프들 역시 호텔에서 오랜 기간 경험을 쌓은 일류 스타프들로 구성되어 호텔 급의 서비스로 한격 품격있는 수준으로 높혀 놓았다.

또한, 시크릿가든은 다양한 mass-media를 통하여 고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한걸음 더 가까워진 소통의 장을 열었다.

현재 시크릿가든은 최대 2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넓은 실내외 공간을 갖춤으로써 단체예약과 다양한 펑션을 지원하며 고 품격, 차별화된 최고급 서비스로서 현재 오클랜드에 위치한 그 어느 유로피안 레스토랑보다 빼어난 면모를 보여준다.

시크릿 가든은 엄선된 재료만을 사용한 최고의 맛으로 고객의 친목과 성공적인 비지니스 모임을 위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한민국  조리기능장으로 서울 호텔 신라 20년 경력의 수석 주방장 출신, 그가 만드는 음식은 어떨지 궁금하다면 한번쯤 방문 해보자.

Secret Garden Buffet
주소: Shop10 145 Quay Street Auckland New Zealand
문의 전화:09 3681010
인터넷: www.secretbuffet.co.nz
점심:11:30am~2:30pm
저녁:화~금:6pm~9:30pm,토&일 5:30pm~9:30

노래하는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나눔 콘서트, 해나 리

댓글 0 | 조회 767 | 9일전
한국과 해외를 오가며 화려한 전자 바이올린 선율과 폭발적인 보컬로 무대를 압도하는 아티스트… 더보기

오클랜드 한인회, ‘건강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댓글 0 | 조회 603 | 9일전
< - "다양한 건강 강의와 의료진의 지원,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만족도 높여... -… 더보기

물리치료사의 꿈… 인생 2막, 임 경우

댓글 0 | 조회 1,482 | 2026.05.26
스포츠를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뉴질랜드 교민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한인 물리치료사가… 더보기

재뉴질랜드상공인연합회, 오창민 회장 취임

댓글 0 | 조회 889 | 2026.05.26
오창민 제13대 회장 취임, 한인 경제인 권익 신장, 디지털 혁신으로...재뉴질랜드 상공인… 더보기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오클랜드 지회장, 류 정권

댓글 0 | 조회 1,233 | 2026.05.12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OKTA) 오클랜드 지회장으로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한… 더보기

형제의 나라에 바치는 해병의 경례! 문 용선

댓글 0 | 조회 1,122 | 2026.04.28
뉴질랜드의 새벽 공기는 한국의 현충일만큼이나 경건하고 묵직하다. 1차 세계대전 당시 갈리폴… 더보기

경기도장애인체욱회와 DSA업무 제휴 체결

댓글 0 | 조회 576 | 2026.04.28
< - 엘리트 선수 육성 및 전지훈련 협력 등 장애인 체육 선진 시스템 공유... -… 더보기

뉴질랜드 디지털 지형을 바꾸는 차세대 리더, 서 주원

댓글 0 | 조회 2,207 | 2026.04.14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부터 AI 컨설팅까지 뉴질랜드 디지털 지형을 바꾸는 한인 리더가 있다.… 더보기

오클랜드 시의회 연간계획, 한인 사회의 목소리 결집

댓글 0 | 조회 1,203 | 2026.04.14
"행복누리 주관 한국어 의견서 제공… 시민 2만 2천여 건 의견 접수 마감... -오클랜드… 더보기

뉴질랜드 런드리 자동화 업계의 길을 열다, 신 창훈

댓글 0 | 조회 2,135 | 2026.03.24
뉴질랜드 전역 11개 매장을 아우르는 600여 대 규모의 ‘런드리 네트워크의 거점’으로 성… 더보기

이란 전쟁, 세계 여행 안전 주의보

댓글 0 | 조회 1,046 | 2026.03.24
< - "전 세계 어디든 ‘여행 안전 주의보’ 숙지해야, ‘정부 공식 발표’ 신뢰가 … 더보기

두 세계를 잇는 붓질, 미술로 나의 ‘뿌리’를 찾다! 김 혜원

댓글 0 | 조회 1,403 | 2026.03.10
뉴질랜드의 푸른 자연 속에서 자라난 한 소녀에게 ‘한국’은 한때 숨기고 싶은 억양이었고, … 더보기

민주평통, 한반도 평화를 위한 동포사회 강연회 개최 예정

댓글 0 | 조회 805 | 2026.03.10
3월 12일(목) 타카푸나 B:HIVE서 진행 예정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질랜드 협의회가 오… 더보기

창단 30주년 샬롬 합장단, 합창을 넘어 뮤지컬로... 장 영혜

댓글 0 | 조회 1,466 | 2026.02.24
올해로 창단 30주년을 맞이한 뉴질랜드 대표 한인 여성 합창단, ‘샬롬 여성 합창단’이 또… 더보기

하이웰, 2026 설날 경로잔치, ‘축제의 한마당’ 성료

댓글 0 | 조회 1,185 | 2026.02.24
< - "하이웰·타카푸나 그래머 스쿨 공동 주최... 16년째 이어온 나눔의 전통..… 더보기

21년의 울림, 클래식 기타로 빚어낸 화합의 선율... 장 채이

댓글 0 | 조회 1,352 | 2026.02.10
클래식 기타의 섬세하고 따뜻한 선율을 모아 하나의 완벽한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한인 합주단이… 더보기

INNOS Education

댓글 0 | 조회 1,592 | 2026.02.10
호주·뉴질랜드 의료계열 입시의 나침반‘INNOS Education’은 2021년 법인 설립… 더보기

음악으로 잇는 한인의 뿌리와 미래, 조이플 오케스트라, 김 진원

댓글 0 | 조회 1,572 | 2026.01.27
음악이라는 만국 공통어를 통해 뉴질랜드 땅에서 한인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우리 아이들의 뿌리… 더보기

주뉴질랜드대사관, '현지인 한국 인식도' 설문조사

댓글 0 | 조회 1,018 | 2026.01.27
< - FTA 10주년 맞아 한국 호감도 상승, 'K-치킨·영화'에 푹 빠졌다… ".… 더보기

서예는 내 삶의 호흡이자 일상, 이 정봉

댓글 0 | 조회 1,783 | 2026.01.13
초등학교 시절 처음 잡은 붓 한 자루의 인연을 타국 땅 뉴질랜드에서도 30여 년간 묵묵히 … 더보기

오클랜드 그래머스쿨 수석 졸업, ‘DUX’ 수상자, 김 태정

댓글 0 | 조회 3,299 | 2025.12.24
오클랜드 그래머스쿨(Auckland Grammar School), 2025년도 수석 졸업생… 더보기

"2025 한인의 날(Korean Day)" 축제"

댓글 0 | 조회 1,243 | 2025.12.24
< - "오클랜드에서 한국의 매력 발산, 뉴질랜드 최대의 한인 축제" - >뉴질… 더보기

“인생은 70부터”… 세계 챔피언’ 쾌거! 최 창호

댓글 0 | 조회 2,040 | 2025.12.09
”인생은 60부터가 아니라 70부터”라는 말을 실감 나게 하는 한인이 있다. 최창호(70세… 더보기

KB Chicken, 한국식 치킨 전문점 개업

댓글 0 | 조회 2,567 | 2025.12.09
한국식 치킨 전문점 ‘KB Chicken(Korean Best Fried Chicken)’… 더보기

뉴질랜드 이민을 선택한 한국 치과의사, 안 현

댓글 0 | 조회 3,828 | 2025.11.26
서울가톨릭대학교 외래교수로 활동했던 안현 치과의사. 그러나 뉴질랜드에서 치과의사 자격을 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