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탐방] 재 뉴질랜드 한의사 협의회

[업체탐방] 재 뉴질랜드 한의사 협의회

0 개 7,263 코리아포스트
- 재뉴질랜드 한의사 협의회 발족 동기는 무엇인가요.
회원들간의 친목, 자질향상을 위한 교육, 한의학의 발전을 위한 학술연구, 보다 나은 한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회원 간의 협력,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 등을 목적으로 발족하게 되었으며, 지난 7월 21일 글렌필드 소재 제중한방병원에서 발기인총회를 갖고 발족했습니다. 정관을 결정하고 컴패니 오피스에 등록할 때 까지 임시회장에 이 난우 제중한방병원 원장을, 부회장에 김 택만 월오 한의원 원장을, 총무에 백 인권 한의원 원장을 선임하였습니다.

- 현재까지 재 뉴질랜드 한의사 협의회에 등록한 회원 수는 얼마인가요.
현재는 약 20여명의 한인 한의사로 시작하지만 계속적인 홍보와 교육, 그리고 세미나 등을 통해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한의사 및 한의대 재학 중인 학생 모두를 아우르는 한인 한의사 대표기관으로 성장할 것을 기대합니다.

- 재 뉴질랜드 한의사 협의회에 등록 된 회원들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한국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의 정부에서 인정하는 교육기관에서 훈련을 받고 뉴질랜드에서 내셔널 디플로마(level 7) 을 취득해 등록 기관에 등록한 한의사를 회원으로 받는 기준이 됩니다.

- 지난 8월 23일 실시된 재 뉴질랜드 한의사 협의회 세미나는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사암오행침에 대한 세미나를 한의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게 되며 이번 세미나에 참석 하면 한의사 자격을 유지 하는데 필요한 보수교육시간을 받게 됩니다. 세미나 주제는 임상에서의 오행침 활용방안에 대한 것으로 김 택만 원장이 강의합니다.

- 재 뉴질랜드 한의사 협의회의 향후 활동계획을 말씀해주세요.
1. 한의사들이 좁은 한인 사회만을 대상으로 일을 한다면 당연히 과다 경쟁이 생기게 되고 그에 따라 많은 부작용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앞으로 한인사회를 벗어나 현지인 과 여러 나라에서 온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강화하여 시장을 확대해 나가 회원들이 더욱 발전할 공간을 확보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생각입니다.

2. 협의회에서는 한의학 발전을 위한 학술연구와 세미나 그리고 서비스에 대한 교육을 통하여 회원들의 자질 향상에 더욱 노력하므로 보다 나은 기술과 전문지식으로 환자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3. 환자의 권익보호의 측면에서 인격적으로나 서비스 면에서 환자와 문제가 있는 회원에 대해서는 협의회 차원에서 중재와 개선 등을 통하여 협의회에 속한 한의사들의 서비스에 대해 환자들의 신뢰를 얻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 동안 교민사회 몇몇 사람들이 한의업계에서 물의를 일으킨 경우를 볼 수 있었는데 앞으로 협의회에서는 환자들이 한의원을 선택할 기준을 제시하도록 노력해 협의회에 속한 한의원에 가면 합리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도 실망하지 않도록 협의회 차원에서 조직과 기구를 마련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4. 혹시 협의회 회원에 대한 불만 사항이 발생했을 때 협의회에 말씀해 주시면 협의회 차원에서 시정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기관을 운영해 환자들의 불만사항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단 30주년 샬롬 합장단, 합창을 넘어 뮤지컬로... 장 영혜

댓글 0 | 조회 540 | 9일전
올해로 창단 30주년을 맞이한 뉴질랜드 대표 한인 여성 합창단, ‘샬롬 여성 합창단’이 또… 더보기

하이웰, 2026 설날 경로잔치, ‘축제의 한마당’ 성료

댓글 0 | 조회 423 | 9일전
< - "하이웰·타카푸나 그래머 스쿨 공동 주최... 16년째 이어온 나눔의 전통..… 더보기

21년의 울림, 클래식 기타로 빚어낸 화합의 선율... 장 채이

댓글 0 | 조회 768 | 2026.02.10
클래식 기타의 섬세하고 따뜻한 선율을 모아 하나의 완벽한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한인 합주단이… 더보기

INNOS Education

댓글 0 | 조회 537 | 2026.02.10
호주·뉴질랜드 의료계열 입시의 나침반‘INNOS Education’은 2021년 법인 설립… 더보기

음악으로 잇는 한인의 뿌리와 미래, 조이플 오케스트라, 김 진원

댓글 0 | 조회 1,042 | 2026.01.27
음악이라는 만국 공통어를 통해 뉴질랜드 땅에서 한인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우리 아이들의 뿌리… 더보기

주뉴질랜드대사관, '현지인 한국 인식도' 설문조사

댓글 0 | 조회 555 | 2026.01.27
< - FTA 10주년 맞아 한국 호감도 상승, 'K-치킨·영화'에 푹 빠졌다… ".… 더보기

서예는 내 삶의 호흡이자 일상, 이 정봉

댓글 0 | 조회 1,189 | 2026.01.13
초등학교 시절 처음 잡은 붓 한 자루의 인연을 타국 땅 뉴질랜드에서도 30여 년간 묵묵히 … 더보기

오클랜드 그래머스쿨 수석 졸업, ‘DUX’ 수상자, 김 태정

댓글 0 | 조회 2,633 | 2025.12.24
오클랜드 그래머스쿨(Auckland Grammar School), 2025년도 수석 졸업생… 더보기

"2025 한인의 날(Korean Day)" 축제"

댓글 0 | 조회 947 | 2025.12.24
< - "오클랜드에서 한국의 매력 발산, 뉴질랜드 최대의 한인 축제" - >뉴질… 더보기

“인생은 70부터”… 세계 챔피언’ 쾌거! 최 창호

댓글 0 | 조회 1,616 | 2025.12.09
”인생은 60부터가 아니라 70부터”라는 말을 실감 나게 하는 한인이 있다. 최창호(70세… 더보기

KB Chicken, 한국식 치킨 전문점 개업

댓글 0 | 조회 2,220 | 2025.12.09
한국식 치킨 전문점 ‘KB Chicken(Korean Best Fried Chicken)’… 더보기

뉴질랜드 이민을 선택한 한국 치과의사, 안 현

댓글 0 | 조회 3,033 | 2025.11.26
서울가톨릭대학교 외래교수로 활동했던 안현 치과의사. 그러나 뉴질랜드에서 치과의사 자격을 인… 더보기

2025 한마당 페스티벌, 오클랜드 한국학교

댓글 0 | 조회 928 | 2025.11.26
< - "한국 문화와 자부심을 전 세계로, 학생 주도의 문화 교류의 장 마련" - &… 더보기

뉴질랜드 ‘첫’ 단독 공연 개최…한국 진출 시동, 이네퍼루카스

댓글 0 | 조회 1,538 | 2025.11.11
뉴질랜드에서 7년간 활동해 온 한인 싱어송라이터 이네퍼루카스(Ineffa Lucas, 본명… 더보기

K-POP 댄스, 'K BEAT NATIONALS

댓글 0 | 조회 888 | 2025.11.11
< - "한국문화의 발전위상, 다국적 대회로 발전, 대회 무대 빛내" - >청소… 더보기

대한민국 순항훈련전단, 미래 장교의 핵심 훈련, 박 무송

댓글 0 | 조회 1,391 | 2025.10.28
대한민국 해군 순항훈련전단의 훈련함 ‘한산도함’이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입항했다. 해군사관학… 더보기

K-POP 댄스, ‘K BEAT NATIONALS’ 우승, 박 선유

댓글 0 | 조회 2,170 | 2025.10.14
세계적인 K-POP 열풍 속에서 뉴질랜드의 위상을 확인시켜 준 댄스 경연대회 ‘K BEAT… 더보기

SOL 유학 이민 컨썰팅

댓글 0 | 조회 1,214 | 2025.10.14
< - " '글로벌 유학 이민 파트너, SOL 유학 이민' …"->SOL 유학 … 더보기

음악으로 소통하는 한인들, 조이플 오케스트라, 강 지영

댓글 0 | 조회 1,666 | 2025.09.24
음악을 통해 한인들은 물론 지역 사회와 함께 소통하는 한인들이 있다. 주니어부터 시니어까지… 더보기

2025 드림하이 멘토링 워크숍, 오클랜드 한국학교

댓글 0 | 조회 758 | 2025.09.24
< - " '오클랜드 한국학교 주관, 재외동포청 후원, 학생들의 기획과 운영' …"-… 더보기

오클랜드 한국학교, 30년 역사를 품은 순간들! 이 수희

댓글 0 | 조회 2,640 | 2025.09.09
뉴질랜드, 한인 교육의 산실인 오클랜드 한국학교가 개교 30주년을 맞아 뜻깊은 기념 행사를… 더보기

민주평통 뉴질랜드 협의회 22기, 후보자 신청 받아

댓글 0 | 조회 1,428 | 2025.09.09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질랜드 협의회(회장 오창민)가 지난 8월 16일 토요일, 오… 더보기

뉴질랜드 건축시상식 은상수상, 이 상민

댓글 0 | 조회 2,533 | 2025.08.26
뉴질랜드 건축 시상식 ‘2025 House of the Year’에서 은상을 수상한 한인 … 더보기

한인 '이민 1세대'를 위한 전용 양로원 개원

댓글 0 | 조회 2,272 | 2025.08.26
< - " '이민 1세대'의 안정적인 노후 문제, 소중한 첫걸음…"->뉴질랜드의… 더보기

인공지능 AI시대, 순수 미술의 가치를 지키는 열정, 최 예린

댓글 0 | 조회 3,138 | 2025.08.12
미술과 음악, 모든 것이 인공지능(AI)과 컴퓨터 그래픽으로 재창조되는 시대. 하지만 디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