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탐방] Bridge International College

[업체탐방] Bridge International College

0 개 4,029 코리아포스트
Bridge International College는 뉴질랜드 최대도시인 오클랜드 시내 중심인 퀸스트릿에 위치하여 극장, 카페, 쇼핑몰, 라이브러리등 다양한 문화공간과의 접근이 편리하다. 브릿지에는 세계 각지 12 개국에서 온 90 여명의 학생들이 모여 영어를 공부하는 문화 교류의 장소이며, 나라와 문화를 연결하는 가교 (Bridge)의 역할을 한다.

◇ 교사진
브릿지에서는 성공적인 영어 학습의 가장 중요한 관건은 교사라는 신념하에 우수한 교사를 채용하기 위해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브릿지의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Cambridge 교사 자격코스에서 상위 20% 내의 성적을 얻어야 한다.

◇ 코스
브릿지는 뉴질랜드 정부 인증/승인 학교로서 일반 영어코스, 대학 진학과 이민을 위한 IELTS 시험 준비코스, Cambridge TKT/TESOL코스, TOEIC코스(브릿지는 토익시험인증 센터이다), Business English외 방학 프로그램등을 운영한다. 실용적인 비지니스 회화반인 오피스 잉글리시 영어는 중급이상의 영어 레벨을 요하는6 주과정이다. 이 과정에서는 비지니스 세계를 위한 비지니스 어휘와 그에 따른 실제적 기술을 공부한다. 이 과정은 취업준비를 위한 학생이나 또는 켐브리지 비지니스 영어 자격증을 따고자 하는 학생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프랙티칼 시강위주의 브릿지 태솔과정은 최대정원 8명으로 진행되며 졸업시 파스/패일 의 수료증을 받는다. 브릿지는 특히 대학진학과 이민을 위한 IELTS 과정으로 유명하다.

◇ 학교생활
교실에서만 배운 영어로는 자연스럽고 유창한 영어가 힘들다. 따라서 브릿지에서는 교실에서만 유용한 영어가 아닌 생활에 실제로 사용 될 수 있는 영어 교육을 강조한다. 브릿지에서는 학생들이 교사들과 더불어 클럽, 스포츠, 파티, 그리고 신나는 주말 여행 등을 함께 하며 자연스럽게 유창한 영어로의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자원봉사 프로그램과 매주 금요일 오후의 다양한 activity를 제공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실제영어 사용의 기회를 높이고 뉴질랜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 수업
교실 수업은 밀도있는 수업의 진행을 위해 한 반의 학생수를 최대 12명으로 제한하고 있다. 브릿지에서는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살아있는 영어를 쉽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가르치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교재로는 영국 캠브릿지의 정통있고 충실한 영어교재들을 사용한다. 방과후에는 선생님의 개별지도나 자율 학습 등의 프로그램이 있어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에 실제적인 도움을 준다.

◇ 학생복지
외국 학생들이 뉴질랜드로 유학을 오는 경우, 그들에게 정확한 정보와 안전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적절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브릿지는 학생들이 자신의 집에서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브릿지의 경영진들은 모두가 일반 교육학 및 상담 교육학을 전공한 전문인들로 교육상담, 일반 상담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학생들의 뉴질랜드 적응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한다. 또한 일어, 중국어, 한국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등 다양한 언어를 구사하는 직원들이 있어서 학생들의 코스 선택에서부터, 공항픽업, 홈스테이 가정의 선정, 영어공부, 심지어 은행업무, 쇼핑, 여행, 플랫 및 직업정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도움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보다 효과적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방법의 하나는 현지 가정에서 하숙을 하는 것이다. 브릿지는 친절하고 가족같은 키위 가정들에 대한 정보를 많이 확보해 두고 있어서 학생들의 요구사항에 가장 알맞은 가정을 연결 해 주고 있다. 학교에서 가정 사전 답사와 정기적인 환경체크를 하여 학생들이 보다 편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브릿지 인터네셔널 영어학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09) 377-7884 (한국인 직원‘킴’– 시티캠퍼스) 또는 웹사이트 (www.bridgeenglish.co.nz)를 통해 얻을 수 있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단 30주년 샬롬 합장단, 합창을 넘어 뮤지컬로... 장 영혜

댓글 0 | 조회 540 | 9일전
올해로 창단 30주년을 맞이한 뉴질랜드 대표 한인 여성 합창단, ‘샬롬 여성 합창단’이 또… 더보기

하이웰, 2026 설날 경로잔치, ‘축제의 한마당’ 성료

댓글 0 | 조회 423 | 9일전
< - "하이웰·타카푸나 그래머 스쿨 공동 주최... 16년째 이어온 나눔의 전통..… 더보기

21년의 울림, 클래식 기타로 빚어낸 화합의 선율... 장 채이

댓글 0 | 조회 768 | 2026.02.10
클래식 기타의 섬세하고 따뜻한 선율을 모아 하나의 완벽한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한인 합주단이… 더보기

INNOS Education

댓글 0 | 조회 537 | 2026.02.10
호주·뉴질랜드 의료계열 입시의 나침반‘INNOS Education’은 2021년 법인 설립… 더보기

음악으로 잇는 한인의 뿌리와 미래, 조이플 오케스트라, 김 진원

댓글 0 | 조회 1,042 | 2026.01.27
음악이라는 만국 공통어를 통해 뉴질랜드 땅에서 한인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우리 아이들의 뿌리… 더보기

주뉴질랜드대사관, '현지인 한국 인식도' 설문조사

댓글 0 | 조회 555 | 2026.01.27
< - FTA 10주년 맞아 한국 호감도 상승, 'K-치킨·영화'에 푹 빠졌다… ".… 더보기

서예는 내 삶의 호흡이자 일상, 이 정봉

댓글 0 | 조회 1,189 | 2026.01.13
초등학교 시절 처음 잡은 붓 한 자루의 인연을 타국 땅 뉴질랜드에서도 30여 년간 묵묵히 … 더보기

오클랜드 그래머스쿨 수석 졸업, ‘DUX’ 수상자, 김 태정

댓글 0 | 조회 2,633 | 2025.12.24
오클랜드 그래머스쿨(Auckland Grammar School), 2025년도 수석 졸업생… 더보기

"2025 한인의 날(Korean Day)" 축제"

댓글 0 | 조회 947 | 2025.12.24
< - "오클랜드에서 한국의 매력 발산, 뉴질랜드 최대의 한인 축제" - >뉴질… 더보기

“인생은 70부터”… 세계 챔피언’ 쾌거! 최 창호

댓글 0 | 조회 1,616 | 2025.12.09
”인생은 60부터가 아니라 70부터”라는 말을 실감 나게 하는 한인이 있다. 최창호(70세… 더보기

KB Chicken, 한국식 치킨 전문점 개업

댓글 0 | 조회 2,220 | 2025.12.09
한국식 치킨 전문점 ‘KB Chicken(Korean Best Fried Chicken)’… 더보기

뉴질랜드 이민을 선택한 한국 치과의사, 안 현

댓글 0 | 조회 3,033 | 2025.11.26
서울가톨릭대학교 외래교수로 활동했던 안현 치과의사. 그러나 뉴질랜드에서 치과의사 자격을 인… 더보기

2025 한마당 페스티벌, 오클랜드 한국학교

댓글 0 | 조회 928 | 2025.11.26
< - "한국 문화와 자부심을 전 세계로, 학생 주도의 문화 교류의 장 마련" - &… 더보기

뉴질랜드 ‘첫’ 단독 공연 개최…한국 진출 시동, 이네퍼루카스

댓글 0 | 조회 1,538 | 2025.11.11
뉴질랜드에서 7년간 활동해 온 한인 싱어송라이터 이네퍼루카스(Ineffa Lucas, 본명… 더보기

K-POP 댄스, 'K BEAT NATIONALS

댓글 0 | 조회 888 | 2025.11.11
< - "한국문화의 발전위상, 다국적 대회로 발전, 대회 무대 빛내" - >청소… 더보기

대한민국 순항훈련전단, 미래 장교의 핵심 훈련, 박 무송

댓글 0 | 조회 1,391 | 2025.10.28
대한민국 해군 순항훈련전단의 훈련함 ‘한산도함’이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입항했다. 해군사관학… 더보기

K-POP 댄스, ‘K BEAT NATIONALS’ 우승, 박 선유

댓글 0 | 조회 2,170 | 2025.10.14
세계적인 K-POP 열풍 속에서 뉴질랜드의 위상을 확인시켜 준 댄스 경연대회 ‘K BEAT… 더보기

SOL 유학 이민 컨썰팅

댓글 0 | 조회 1,214 | 2025.10.14
< - " '글로벌 유학 이민 파트너, SOL 유학 이민' …"->SOL 유학 … 더보기

음악으로 소통하는 한인들, 조이플 오케스트라, 강 지영

댓글 0 | 조회 1,666 | 2025.09.24
음악을 통해 한인들은 물론 지역 사회와 함께 소통하는 한인들이 있다. 주니어부터 시니어까지… 더보기

2025 드림하이 멘토링 워크숍, 오클랜드 한국학교

댓글 0 | 조회 758 | 2025.09.24
< - " '오클랜드 한국학교 주관, 재외동포청 후원, 학생들의 기획과 운영' …"-… 더보기

오클랜드 한국학교, 30년 역사를 품은 순간들! 이 수희

댓글 0 | 조회 2,640 | 2025.09.09
뉴질랜드, 한인 교육의 산실인 오클랜드 한국학교가 개교 30주년을 맞아 뜻깊은 기념 행사를… 더보기

민주평통 뉴질랜드 협의회 22기, 후보자 신청 받아

댓글 0 | 조회 1,428 | 2025.09.09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질랜드 협의회(회장 오창민)가 지난 8월 16일 토요일, 오… 더보기

뉴질랜드 건축시상식 은상수상, 이 상민

댓글 0 | 조회 2,533 | 2025.08.26
뉴질랜드 건축 시상식 ‘2025 House of the Year’에서 은상을 수상한 한인 … 더보기

한인 '이민 1세대'를 위한 전용 양로원 개원

댓글 0 | 조회 2,272 | 2025.08.26
< - " '이민 1세대'의 안정적인 노후 문제, 소중한 첫걸음…"->뉴질랜드의… 더보기

인공지능 AI시대, 순수 미술의 가치를 지키는 열정, 최 예린

댓글 0 | 조회 3,138 | 2025.08.12
미술과 음악, 모든 것이 인공지능(AI)과 컴퓨터 그래픽으로 재창조되는 시대. 하지만 디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