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뉴질랜드 의료계열 입시의 나침반
‘INNOS Education’은 2021년 법인 설립, 2025년에 다시한번 법인을 설립하면서 학생들의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호주·뉴질랜드 의학계열 입시의 든든한 조력자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현재 20여명 계약 강사가 준비되어 있어 언제든지 상담 후 수강이 가능하다. 또한 2025년 2개 회사의 인수 합병을 통해서 계약강사 20여명을 추가 확보해 현재 40여 명의 계약 강사진과 함께 의학계열 입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불확실한 정보에 방황하는 학생들을 위해
뉴질랜드와 호주의 메디컬 입시는 높은 장벽만큼이나 복잡하고 파편화된 정보가 많다. INNOS의 김정범 대표는 이민자로서, 그리고 15년 이상 호주와 뉴질랜드에 거주하며 직접 겪은 입시의 치열함 속에서 ‘정확한 정보의 부재’를 가장 큰 문제로 꼽았다. “학생들이 입시 준비 과정에서 불확실한 정보에 의존하다가 귀중한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단순한 컨설팅을 넘어, 파편화된 입시 정보를 체계화하고 학생들에게 가장 적확하며 필요한 정보만을 제공하겠다는 일념으로 INNOS를 설립했습니다.” 김 대표가 직접 체험하고 체득한 입시 경험은 INNOS의 가장 강력한 무기다. 그는 단순히 이론적인 컨설팅이 아닌, 실전에서 통하는 ‘현실적인 가이드’를 강조한다.
시행착오 없는 합격 로드맵 제시
INNOS Education의 교육 철학은 명확하다. ‘최소한의 시행착오로 최고의 결과를 내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학업 성적 관리부터 UCAT ISAT GAMSAT(입학시험 및 적성고사) 준비, 그리고 메디컬 입시의 핵심인 면접 훈련까지 모든 과정이 체계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학생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의료인으로서의 자질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40여 명의 계약 강사진이 제공하는 노하우는 학생들이 막연하게 느끼던 입시의 공포를 확신으로 바꿔주는 힘이 된다.
6년 연속 합격 신화, ‘독보적인 실적’이 증명
2020년, 김 대표 1인으로 시작한 INNOS는 현재 전문성과 체계성을 갖춘 교육 기관으로 성장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단연 독보적인 합격 실적이다. INNOS는 뉴질랜드 유일, 연속 6년간 대양주(호주, 뉴질랜드) 의료계열(의대, 치대, 수의대 등) 전 분야 합격이라는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다. 2025년 기준, 주요 대학 메디컬 분야에서만 38명의 합격생을 배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과거 JTT Med가 보유했던 뉴질랜드 메디컬 최다 합격자 타이틀을 INNOS가 이어받았으며, 호주 수능 수석(ATAR 99.95) 배출, 한국 차의과학대학교 의전원 7명 합격(전체 40명 중) 등 메디컬 입시 분야에서 비교 불가능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통합 입시 솔루션과 장학금 지원까지
INNOS Education의 교육 철학은 ‘최소한의 시행착오로 최고의 결과를 내는 것’이다. 자료와 영상 그리고 과외를 통한 학업 성적 관리부터 UCAT 준비, 그리고 메디컬 입시의 핵심인 면접 훈련까지 모든 과정이 체계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특히 INNOS는 미국 입시 전문(LOUNN), 한국 의대 편입 및 의전원 전문(MinervaPrep), 영어 및 고교 내신 전문(이중우 교실), 의료계 칼럼(Clinical Outlook) 등을 인수합병 하며 더욱 탄탄한 통합 교육 솔루션을 완성했다. 또한, 의료계열(의대, 치대, 약대, 수의대, 검안대, 영상의학, 간호대, 물리치료) 누적 수강생 1,000명 달성을 기념하여 2025년에는 1기 장학생 2명에게 약 2,192만 원(NZD 25,334)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학생들의 꿈을 현실적으로 지원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INNOS Education>
이메일 : innostudiesnz@gmail.com
문의: 뉴질랜드 (+64) 020 446 9908
대한민국 (+82) 010 8646 5658
김수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