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무선 인터넷(wi-fi), 웰링턴 사용 가능

무료 무선 인터넷(wi-fi), 웰링턴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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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수도인 웰링턴에서 가장 먼저 무료 무선 인터넷 사용이 가능해질 전망 이라고 뉴질랜드 해럴드 신문 보도 했다.

보도에 따르면 웰링턴 시장 Celia Wade-Brown은 럭비 월드컵 기간 동안 무료로 무선 인터넷(wi-fi)을 사용할 수 있다고 오늘 발표 하면서 뉴질랜드 수도인 웨링턴 도시에 월드컵 기간 동안 천명 이상의 방문객이 방문 할 것으로 예상 하면서 그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무선 인터넷이 가능한 지역은 와이탕이 파크 , 웨스트펙 스타디움 'golden mile' 에서 Cuba Street 이며 동물원, Zeandia, 케이블카 , Carter Observatory, 중앙 도선관 지역에서도 가능하다.

이번 무료 무선 인터넷 망을 구축 하면서 따르는 비용은 후원으로 충당 되며 무료 인터넷은 30분간격으로 재 접속을 해야 한다.


김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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