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여성 관광객 몰카, 가벼운 보호관찰 명령 받아

한국인 여성 관광객 몰카, 가벼운 보호관찰 명령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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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여성 관광객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파렴치 범인이 비교적 가벼운 24개월 보호관찰 명령을 선고 받고 집에 거주 하고 있다고 뉴질랜드 해럴드 신문이 보도 했다.

범인(Steven Graham) 은 지난 11월 오클랜드 퀸스트리트 길거리에서 한국인 관광객 여성의 속옷을 몰래 촬영 하다 남편의 신고로 체포 됐었다. 체포 당시 그의 카메라에는 여려 명의 여성 속옷 장면이 촬영 되어 있었다.


48세의 파렴치 범인(Steven Graham) 은 지난 1995년 12세 이하의 어린이 성추행으로 교도소 생활을 했던 이 범인은 초 범이 아닌 상습적인 성 추행범인으로 이번 가벼운 선고는 많은 여성들을 불안 하게 만들고 있다고 보도 했다.

뉴질랜드 해럴드 신문은 공개적인 장소에서 여성들의 안전을 위해 범인의 얼굴을 공개 하려고 법정에서 사진 촬영을 시도 했으나 실패 했으며 범인의 집을 방문해 인턴뷰 요청을 했으나 거절 당했다고 전했다.

해럴드 신문측은 이번 사건의 범인은 또다시 제2의 범행을 저지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하면서 범인의 얼굴을 꼭 알려져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범인의 이력을 공개해서 시민들의 얼굴 사진 제보를 부탁했다.

범인 Steven Graham

School in Albany, Northcross Intermediate and Long Bay College. He worked from 1980 to 1985 at NZ Railways

김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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