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큰 비 이후 고기압이 서쪽에서 유입되며 이번 주 안정된 가을 날씨가 예상된다. 북섬 남부와 남섬은 쌀쌀한 아침 기온을 보이며, 화요일 밤 최저 2°C까지 떨어져 수분 지역 서리 주의가 필요하다.
메트서비스 파리스 마샬 기상관은 "마스터튼·트위젤·알렉산드라가 새벽에 한해 2°C"라며, 수요일 아침 단1자리 수 심방을 경고했다. 낮에는 맑고 화창해 오클랜드 폴리페스트, 웰링턴 NZ-남아공 여자 크리켓 ODI 경기 등 야외 행사에 적합하다.
와이라라파 열기구 페스티벌은 금요일 멋진 일출을 맞고, 부활절 연휴 이동 시 서해안 국경일부터 비 구역 예상되나 대부분 건조할 전망이다. 마샬은 "이스터 주말 가까워지면 야영 vs 실내 활동 여부 확인하라"고 조언했다.
Source: Met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