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0 개 3,064 KoreaPost

1d5b068051a50f94c3dac9bc846885dc_1770252128_5554.jpg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동안 북섬은 맑고 더운 여름 날씨, 남섬은 약한 차가운 전선에 의한 간헐적 비로 뚜렷한 대비를 보인다.


북섬은 고기압 능선 영향으로 대체로 맑음. 서부는 간헐적 구름·소나기 가능성이 있으나, 코로만델·베이오브플렌티·와이라라파·호크스베이 동부는 맑고 더위가 기승하며 토·일 최저 30도 돌파 전망. 와이탕기 자체는 아침 구름 후 대체로 맑음, 새벽 소나기 가능성 있다.



남섬은 목요일 늦게 남부 접근 차가운 전선이 금요일 북상하며 애쉬버튼 이남 대부분 지역에 비. 토요일 늦게 후속 전선이 피오르들랜드·사우스랜드 중심으로 불안정. 북동부는 간헐적 건조 구간 있으나 우산 지참을 권장한다​.


메테오 서비스 데블린 린든(Devlin Lynden) 기상관은 "북섬은 동부 폭염 속 서부 소나기, 남섬은 연속 기상계로 변덕스러움"이라며 지역별 예보 확인을 당부했다. 야외 활동 전 metservice.com 최신 업데이트 확인 필수다.


Source: MetService


청소년에게 온라인 공간의 소속감은 중요하다

댓글 0 | 조회 95 | 3시간전
뉴질랜드 정신건강·웰빙위원회(Te Hiringa Mahara)는 2026년 정신건강 인식 주간을 맞아 온라인 피해를 줄이고 청소년에게 더 안전한 디지털 공간을 제… 더보기

웨스트팩 “단기 경제 전망 어두워…인플레이션 연말 4.2%까지 상승”

댓글 0 | 조회 518 | 7시간전
웨스트팩 이코노미스트들은 고유가, 금리 인상, 약세인 뉴질랜드 달러, 높은 실업률, 부진한 주택시장 등 여러 부정적 요인이 단기 경제 전망을 누그러뜨려 가계와 기… 더보기

뉴질랜드 가계 이자비용, 2년 만에 첫 증가

댓글 0 | 조회 303 | 7시간전
뉴질랜드 가계가 주택담보대출 이자로 지출하는 비용이 2년 만에 처음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금리 하락이 가계 지출을 뒷받침하던 시기가 끝났음을 의미한다… 더보기

주유소 화재 차량 직접 밀어낸 영웅 찾습니다

댓글 0 | 조회 616 | 7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어제 오클랜드 남부 봄베이(Bombay)의 한 주유소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했을 때 불타는 차량을 직접 밀어내 더 큰 사고를 막은 남성을 찾고 있다… 더보기

여객기 테러 미수 사건 “기장도 부기장도 NZ에서 조종 훈련 받았다”

댓글 0 | 조회 797 | 9시간전
지난 9월 30일, 두바이발 이스라엘행 여객기를 추락시킬 목적으로 동료 조종사(기장)를 흉기로 공격했던 ‘플라이두바이(FlyDubai)’ 소속의 부기장이 뉴질랜드… 더보기

주당 7kg이나 소비되는 코카인 “10년간 사용자 3배 증가”

댓글 0 | 조회 206 | 9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코카인이 더 저렴해지고 구하기 쉬워졌으며 사회적 인식 또한 너그러워지면서, 불과 10년도 되지 않아 소비량이 급증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학계에서 … 더보기

대형 관개시설의 구리선 노리는 도둑들

댓글 0 | 조회 213 | 9시간전
캔터베리의 농촌에서 대형 ‘회전식 관개시설(pivot irrigators)’의 구리 배선을 훔치는 도둑이 날뛰는 가운데 자칫하면 이들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는 … 더보기

보건 당국 “봄철 가드닝할 때 레지오넬라병 조심 당부”

댓글 0 | 조회 298 | 9시간전
보건 당국이 정원 가꾸기에 나서는 이들에게 ‘레지오넬라증(Legionnaires)’을 조심하도록 경고하면서, 특히 배양토를 취급할 때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도록 … 더보기

새끼 밴 반려견 폭행한 주인 “사회봉사와 보호관찰형 선고”

댓글 0 | 조회 189 | 9시간전
새끼를 밴 개를 반복적으로 폭행했던 여성이 사회봉사와 보호관찰형을 선고받았다.사건은 지난 2024년 10월, 오클랜드 위리(Wiri)의 한 집을 찾은 사람이 ‘메… 더보기

에너지 비용 부담에 뉴질랜드 기업들 가격 인상

댓글 0 | 조회 528 | 13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연료와 전력 등 에너지 비용 상승 및 공급 불확실성에 대응해 제품·서비스 가격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ASB가 기업 경영진 406명을 대… 더보기

오클랜드 계획규정 개정 시 10년간 주택 3만8천 채 추가 공급 가능

댓글 0 | 조회 378 | 13시간전
오클랜드 시의회가 제안한 도시계획 규정 개정안이 채택될 경우, 앞으로 10년 동안 오클랜드에 약 3만8천 채의 주택이 추가로 공급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오클… 더보기

웰링턴 보행자 터널서 다량의 혈흔 발견…경찰 제보 요청

댓글 0 | 조회 233 | 13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웰링턴의 한 보행자 터널에서 다량의 혈흔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시민들의 제보를 요청했다.경찰은 10월 4일 일요일 밤 10시 40분쯤 웰링턴 롱… 더보기

10월 8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56 | 23시간전
소고기·양고기 수출에 새로운 기회...세계 단백질 수요 증가에 주목뉴질랜드가 세계적인 단백질 식품 수요 증가와 소고기·양고기 공급 부족을 활용해 농축산물 수출 가… 더보기

뉴질랜드 가계 순자산, 2분기 84억 달러 감소

댓글 0 | 조회 411 | 1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순자산이 올해 6월 분기에 감소했지만, 1년 전보다는 여전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이 발표한 국민계정 자료에 따… 더보기

“뉴질랜드 연금 감당 가능성보다 지속 가능한 노후가 핵심”

댓글 0 | 조회 1,123 | 1일전
뉴질랜드가 국가 노령연금 제도인 NZ 슈퍼(NZ Super)를 감당할 수 있는지 묻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주장이 나왔다. 핵심은 미래 세대가 감당할 수 있… 더보기

이번 주말 뉴질랜드 기온 20도대 중반까지 올라

댓글 0 | 조회 680 | 1일전
뉴질랜드 전역에서 이번 주말 기온이 평년보다 높게 오를 전망이다. 특히 남섬 남부와 동부 지역에서는 낮 최고기온이 20도대 중반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보됐다.기상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 건축비, 2022년 이후 가장 빠르게 상승

댓글 0 | 조회 615 | 2일전
뉴질랜드의 주택 건축비가 9월 분기에 1.7% 상승하며 2022년 말 이후 가장 빠른 분기 상승률을 기록했다. 자재 가격 상승과 건설 활동 증가가 비용 부담을 키… 더보기

보건기업 “약사가 흔한 질환 치료하도록 규정 바꿔야”

댓글 0 | 조회 620 | 2일전
유니켐과 라이프 약국을 운영하는 그린 크로스 헬스가 약사들이 더 많은 흔한 질환을 치료할 수 있도록 규정을 바꿔야 한다고 촉구했다. 약국의 역할을 확대하면 응급실… 더보기

10월 7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11 | 2일전
​뉴질랜드 내무부 정보로 미 아동 성범죄자 검거, 21세 남성에 최소 50년형뉴질랜드 내무부(DIA) 디지털 아동착취팀이 찾아낸 정보가 미국 수사당국에 전달되면서… 더보기

바풋앤드톰슨, 뉴질랜드 최초 단계형 부동산 마케팅 ‘퍼스트 룩’ 출시

댓글 0 | 조회 1,578 | 2일전
뉴질랜드 부동산 중개업체 바풋앤드톰슨(Barfoot & Thompson)이 일부 매물을 구매자에게 조기에 공개하고, 판매자에게는 새로운 마케팅 방식을 제공… 더보기

뉴질랜드 시민권 취득 시험 대행사 선정… 2027년 하반기 도입 본격화

댓글 0 | 조회 2,423 | 2일전
뉴질랜드 정부가 2027년 하반기 도입을 목표로 추진 중인 대면 시민권 시험의 운영 사업자를 최종 선정하며 제도 시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내무부(Departme… 더보기

오클랜드 타운하우스 공급 과잉 및 가격 폭락설은 '사실무근'

댓글 0 | 조회 1,523 | 2일전
최근 몇 년간 오클랜드 등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에서 타운하우스가 일반 주택보다 더 큰 타격을 입었으며 공급 과잉 상태라는 통념과 달리, 실제 가격 하락 폭은 전체… 더보기

와이헤케섬 여성 사망 사건, 경찰 "수상한 정황 포착… 제보 당부"

댓글 0 | 조회 715 | 2일전
올해 초 오클랜드 와이헤케섬에서 발생한 32세 여성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상한 정황을 포착하고 공개 제보를 요청했다.지난 6월 2일, 와이헤케섬 오네탕기… 더보기

뉴질랜드 보건당국, 관광객·이민자 미납 의료비 7천만 달러 추심

댓글 0 | 조회 1,329 | 3일전
뉴질랜드 보건당국이 관광객과 이민자에게 제공한 공공 의료 서비스 가운데 미납된 7천만 달러 이상의 비용을 회수하기 위해 나섰다.헬스 뉴질랜드(Health New … 더보기

휘발유가 급등에 뉴질랜드인 운전 습관 변화

댓글 0 | 조회 1,376 | 3일전
최근 국제 유가 상승 여파로 뉴질랜드의 연료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면서, 소비자들이 운전 횟수를 줄이고 필수 지출 외의 소비를 대폭 삭감하는 등 실질적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