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존스 살인 사건: 경찰, 시민의 도움 요청

세인트 존스 살인 사건: 경찰, 시민의 도움 요청

0 개 4,184 KoreaPost

4b86ee96e27eb0e571a6eff4c4491369_1745189599_4056.jpg
 

경찰은 토요일 밤 오클랜드 세인트 존스에서 한 남성이 살해된 사건과 연관하여 2명의 가해자를 수색 중이라며, 범인 검거를 위해 시민의 도움을 긴급히 요청하고 있다. 


토요일 밤 10시 직전에 발생한 사건은 한 남성이 폭행을 당한 후 위독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결국 사망한 사건이다.


사망한 남성은 33세로 알려졌다.



 

   버스 정류장 살인 사건 개요

  • 일시: 2025년 4월 19일 토요일 오후 10시 직전
  • 장소: 세인트 존스 로드의 한 버스 정류장
  • 피해자: 33세의 백인 남성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는 최소 두 명의 괴한에게 공격을 당한 후 위독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결국 사망했다. 현재 피해자의 신원 확인 작업이 진행 중이며, 가까운 친척과의 연락도 이루어지고 있다.


수사 진행 상황

부검은 사건 발생 다음 날인 오늘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경찰은 사건 발생 시간인 오후 9시에서 10시 사이에 세인트 존스 로드 69번지 인근 버스 정류장 주변에서 수상한 활동을 목격한 시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특히, 해당 지역의 블랙박스 영상이 있는 운전자의 제보가 필요하다고 경찰은 말했다.


수사관들은 사건 발생 당일 CCTV 영상을 수집하고 검토하며 피해자의 동선을 추적하고 있다. 현재 가해자는 두 명으로 추정되며,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누군가는 이들이 누구인지 알고 있을 것"이라며 제보를 촉구했다.



경찰은 "사소한 정보라도 범죄자들에게 책임을 묻는 데 필요한 퍼즐 조각이 될 수 있다"며, 사건에 대한 정보를 가진 시민들에게 연락을 요청했다. 수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는 105번(참조 번호 250419/9858)으로 신고하거나, 범죄 신고 전화 0800 555 111 또는 www.crimestoppers-nz.org를 이용해 익명으로 제공할 수 있다.


이번 사건의 동기는 아직 명확하지 않으며, 경찰은 피해자가 공격을 당할 당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는지, 아니면 폭풍을 피해 대피하고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대중의 협조가 사건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사건에 대한 모든 정보를 신속히 제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3 | 2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9 | 4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377 | 8시간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699 | 13시간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28 | 16시간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780 | 16시간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769 | 16시간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994 | 24시간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24 | 24시간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774 | 24시간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697 | 24시간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761 | 1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71 | 1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770 | 1일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 더보기

타이항공 “하반기부터 오클랜드-방콕 직항 매일 운행”

댓글 0 | 조회 705 | 1일전
‘타이항공(Thai Airways)’… 더보기

지난해 연간 주택건축허가는 3만 6,619건

댓글 0 | 조회 176 | 1일전
(도표) 최근 5년간 주택유형별 연간… 더보기

2월 3일 화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52 | 1일전
신규 주택 건설, 회복 조짐 코로나1… 더보기

오라나 동물원 “나이 많은 사자 3마리 안락사”

댓글 0 | 조회 256 | 1일전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라나 동물원에서 살… 더보기

2026 뉴질랜드 시니어 챔피언십, 2월 5일부터 사흘간 열려..

댓글 0 | 조회 491 | 2일전
2026 뉴질랜드 남자 시니어 챔피언… 더보기

뉴질랜드 전국 임대료 하락… 이유는 주거 안정이 아닌 인구 감소

댓글 0 | 조회 1,380 | 2일전
뉴질랜드의 평균 주간 임대료가 202… 더보기

주택 매매가–요청가 격차 3.8%로 축소

댓글 0 | 조회 539 | 2일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매수자가 실제로… 더보기

정부, 운전면허 실기시험 간소화·비용 80달러 인하 확정

댓글 0 | 조회 764 | 2일전
정부가 운전면허 취득 과정의 대대적인… 더보기

회복 기대 속 물가·금리 부담은 여전

댓글 0 | 조회 174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신뢰가 2021년 8… 더보기

연합농민 "물세 도입 위험"… 자원관리법 개정안 강력 반대

댓글 0 | 조회 202 | 2일전
연합농민(Federated Farme…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시장 회복세… 중간 매매가 100만 달러 돌파

댓글 0 | 조회 377 | 2일전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올해 초 강한 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