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WI, 한인 축구 동호회

KOWI, 한인 축구 동호회

0 개 2,234 김수동기자

b9a34908c8e40004bd494aad57642257_1739226146_6806.jpg
 

최초 한인 클럽으로 30년 역사

코위 한인 축구 클럽은 3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축구클럽이다.  코위 축구팀은 1995년 창립이래,  많은 회원들의 축구에 대한 열정과 관심으로 오늘까지 명맥이 유지되어 오고 있다. 팀원들은 최초의 한인 축구 클럽팀의 일원이라는데 대해서 자긍심을 가지고 있고,  매주 행복한 축구를 하고자 모든 회원들이 진심으로 스포츠를 위해 모인다.  



나이, 실력 관계 없이 스포츠  즐겨

코위 한인 축구 클럽은 나이나 실력에 관계없이  축구라는 운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많은 한인들의 참여를 기다린다.   



회원 상호간의 배려와 에티켓 중요

코위 축구 클럽팀에서는 또한 회원 상호간의 배려와 에티켓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건강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함께 하고 있다. 현재 한인 회원은 27명이며, 현지에서 축구를 좋아하는 분들을 따로 모집하여 매주 매치를 진행하는 한편,  간혹 이벤트로 친선 경기 또한 추진하고 있다. 



투명한 회비 운영

코위 한인 축구 팀은 팀 운영에 대해서는 연회비  110달러를 수납하여, 축구 장비 구입, 생수 공급,  기타 물품 구매, 회식비 보조 등에 사용하고 있으며,  회비는 매우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하이웰(hi well ) 협찬, 유니폼 지급

코위 축구 클럽은 뉴질랜드 대표 건강식품 브랜드인 하이웰(hi well )의 협찬을 받고 있으며,  일정한 인원에 대해서 협찬사에서 제공되는 유니폼을 지급하고 있다. 본 클럽은 향후에 한인회원들을 10명 정도 더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와 더불어 한인 축구클럽으로서의 모습을 재정립 하고 있다.

 

<코위 한인 축구 동회회>

연습 축구장: Greville reserve (포레스트힐 지역)

시간:  매주 토요일 오후 3:00 - 5:30

문의 : 김정근 027 7351075 

            정원식 020 4001 1717


김수동 기자

3월 1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395 | 8시간전
휘발유 3달러 시대, ‘자동차 없는 날’ 다시 논의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달러를 넘어서자, 과거 시행됐던 ‘자동차 없는 날(Carless Days)’… 더보기

페가수스 골프클럽 900만 달러 부채 청산

댓글 0 | 조회 1,182 | 20시간전
크라이스트처치 북쪽 페가수스 골프 앤 스포츠 클럽(Pegasus Golf and Sports Club)이 900만 달러(약 120억 원) 부채로 자발적 청산에 들… 더보기

10대 소녀 위에서 30cm 머리카락 뭉치 제거

댓글 0 | 조회 1,334 | 21시간전
뉴질랜드의 한 16세 소녀가 자신의 머리카락을 습관적으로 먹어, 신발 크기만 한 거대한 머리카락 덩어리(헤어볼)가 위에서 제거되는 수술을 받은 사례가 보고됐다. … 더보기

키위들, 부동산과 '이별' 위기? 데이터는 여전히 사랑 지속

댓글 0 | 조회 1,164 | 21시간전
뉴질랜드인(키위)이 부동산에 등을 돌리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지만, 데이터는 이를 반박한다. 주택 소유 열기는 여전하며, 오히려 젊은 세대가 투자 의욕을 보… 더보기

오클랜드 여성 공격 피의자 구속 송치… 성적 납치 등 중범죄 혐의

댓글 0 | 조회 834 | 21시간전
오클랜드 콘월리스(Cornwallis) 외곽에서 주말 여성 1명이 심하게 다쳐 발견돼 긴급 수사가 시작됐다. 일요일을 기점으로 '몰러 작전(Operation Mo… 더보기

기름값 폭등에 전기차 수요 급증

댓글 0 | 조회 1,247 | 24시간전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 폐쇄 등 글로벌 유류 공급이 차질을 빚으며 뉴질랜드 휘발유 가격이 급등하자, 전기차(EV)와 하이브리드 차량 수요가 폭… 더보기

전 세계가 찾는 뉴질랜드 와인 10선

댓글 0 | 조회 1,113 | 24시간전
세계에서 가장 외딴 와인 산지인 뉴질랜드가 글로벌 와인 시장에서 여전히 ‘성공 사례’로 꼽히고 있다. 팬데믹 이후 통화 약세, 수출 비용 증가, 2025년 국내 … 더보기

기름값 폭등에 재택근무 확대 제안

댓글 0 | 조회 703 | 24시간전
중동 전쟁으로 원유 공급이 차질을 빚으며 뉴질랜드 휘발유 가격이 급등하자, 공공부문 재택근무 확대와 민간기업 지원책 마련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일부 국가처럼 … 더보기

호주·뉴질랜드, ‘개혁 중단’의 후유증

댓글 0 | 조회 704 | 24시간전
호주와 뉴질랜드가 장기간 이어진 구조개혁의 중단으로 경제적 대가를 치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두 나라 모두 물가 상승과 성장 둔화라는 동일한 근본 문제, 즉 … 더보기

[금요열전] 20대 창업가들이 바꾸는 뉴질랜드의 작은 시장

댓글 0 | 조회 370 | 1일전
뉴질랜드의 식품 시장은 겉으로 보면 안정적이고 보수적인 구조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 안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전혀 다른 흐름이 움직이고 있다. 바로 10대 후반과 … 더보기

오클랜드 가장 막히는 도로… 출퇴근 평균 속도 8~15km/h

댓글 0 | 조회 827 | 1일전
오클랜드에서 출퇴근 시간 교통 체증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Auckland Transport(AT)가 2026년 2월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부 주… 더보기

3월 1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85 | 1일전
오클랜드에서 가장 막히는 도로, 출근 시간 시속 8km오클랜드에서 가장 교통 체증이 심한 도로들이 공개됐다. 자료에 따르면 Manukau Rd/Broadway (… 더보기

49명 신규 경찰, 포리루아서 임관…지원자 19명 포함

댓글 0 | 조회 401 | 2일전
오늘 오클랜드 포리루아 왕립뉴질랜드 경찰대학(Royal New Zealand Police College)에서 393번 신규순찰대가 임관했다. 경찰청장 리차드 채임…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 매매가 2년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259 | 2일전
2026년 뉴질랜드 주택시장은 2년 만에 가장 높은 가격 수준을 기록하며 매수자 선택권을 제한하고 있다. 최신 트레이드미 프로퍼티 펄스 보고서에 따르면, 2월 평… 더보기

비 오는 금요일 지나면 뉴질랜드 전역 ‘맑은 주말’ 예고

댓글 0 | 조회 915 | 2일전
뉴질랜드 전역은 이번 주말까지 비가 이어지겠으나, 주말 후반에는 비교적 맑고 따뜻한 날이 이어질 전망이다.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북섬 상부에서 남쪽으로, 남섬 북부… 더보기

항공편 취소된 승객, 새 편명 탑승 거부 시 ‘환불 권리’ 있다

댓글 0 | 조회 792 | 2일전
에어뉴질랜드가 유가 상승으로 인해 수백 편의 항공편을 취소하면서, 컨슈머 NZ(Consumer NZ)는 승객들이 여전히 자신의 권리에 대해 명확히 알 권리가 있다… 더보기

오클랜드 노스쇼어 카페 차량 돌진 사고…여성 1명 사망

댓글 0 | 조회 1,818 | 2일전
오늘 아침 오클랜드 노스쇼어(William Souter Street, Forrest Hill)에서 승용차가 인도를 타고 올라와 카페를 돌진한 사고로 여성 1명이 … 더보기

에어뉴질랜드, 연료 대란 속 약 1,100편 결항

댓글 0 | 조회 1,466 | 2일전
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글로벌 연료 대란으로 에어뉴질랜드가 4월 말까지 약 1,100편의 항공편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항공편의 5% 감소로, 4만 4천명… 더보기

가구 3분의 1, 1년간 식량 부족 어려움

댓글 0 | 조회 805 | 2일전
뉴질랜드 가구 3분의 1이 지난 1년간 저렴하고 영양가 있는 식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뉴질랜드 최초의 종합 식량 불안정 조사인 '헝거 모니터(… 더보기

물가 상승 속 가격 하락한 7가지 품목

댓글 0 | 조회 1,031 | 2일전
중동 전쟁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지난 10년간 소비자물가지수(CPI)가 35% 상승한 반면 일부 품목은 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질랜드 … 더보기

이민국, 지난 5년간 직원 146건 부정행위 조사…47명 징계

댓글 0 | 조회 735 | 2일전
뉴질랜드 이민국(Immigration New Zealand)이 지난 5년간 직원에 대한 146건의 부정행위 혐의를 조사한 결과, 47명이 청렴성 기준 위반으로 징… 더보기

최고 의사들 뉴질랜드 떠나는 이유 "현대 치료제 부족…환자 불필요 사망"

댓글 0 | 조회 1,285 | 2일전
뉴질랜드 최고의 의사와 의료 전문가들이 해외로 떠나는 주된 이유가 급여가 아닌 현대 의약품 부족으로 환자가 불필요하게 사망하는 현실 때문이라는 경고가 총리에게 전… 더보기

9개월·9개 코스… 2026년 ‘노스 골프 투어’ 참가 접수 시작

댓글 0 | 조회 563 | 2일전
뉴질랜드 North Golf가 2026년 시즌을 위한 새로운 지역 투어 대회를 발표하며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 이번에 열리는 투어는 Primesure Insura… 더보기

3월 1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05 | 2일전
뉴질랜드 ‘핵심 광물’ 지도 공개, 전기차 및 배터리 원료 될 광물 매장 가능성뉴질랜드에서 전기차 배터리와 첨단 기술에 필요한 핵심 광물(critical mine… 더보기

CHCH 베이커리 “올해의 최고 ‘핫 크로스 번’ 선정”

댓글 0 | 조회 548 | 2일전
크라이스트처치의 한 빵집에서 만든 제품이 올해 뉴질랜드 최고의 ‘핫 크로스 번(hot cross bun)’으로 뽑혔다.힐모턴(Hillmorton)의 ‘마이클스 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