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키]P(메탐페타민)에 대한 엄중 단속

[존 키]P(메탐페타민)에 대한 엄중 단속

0 개 2,625 NZ코리아포스트
여러분은 안전한 지역 커뮤니티에서 생활할 권리가 있습니다. 더욱 안전한 뉴질랜드를 구축하는 것은 저의 최우선 사항입니다.

제가 총리로 선출되었을 때, 흔히들 P라고 알고 계시는 메탐페타민에 대한 엄중한 단속을 약속 드린 바 있습니다. 저는 정부가 P의 주요 화학성분을 단속하고, 공급망을 해체시키고 P 사용자들의 치료법을 개선하기 위해 총력을 다 하도록 지시 했습니다. 뉴질랜드는 P에 따른 피해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저 또한 개인적으로 이 단속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P에 대한 국민당의 대책 방안을 공표하였을 때, 이미 국민당은 최고의 전문가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저희는 경찰, 관세청, 마오리복지부, 교정부, 보건부와 법무부의 전문가들에게서 조언을 구했습니다.

저는 국민당의 약속을 실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 최근의 메탐페타민 대응 상황을 말씀 드리자면: 메탐페타민 대응 상황 지표와 진행 과정에 관한 보고서는 정부 기관들이 뉴질랜드 메탐페타민 시장에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을 보여줍니다.

지난 1년간, 경찰 및 관세청 직원들은 방대한 양의P와 P 제조에 사용되는 화학물질을 적발해 냈습니다. 이로인해 P의 가격이 높은 가격으로 유지되었고, 일부 보고서에서는 동 메탐페타민의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냈습니다.

국내에서의 메탐페타민 유통은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경찰과 관세청 직원들은 올해 1월에서 4월동안 작년 한해보다 10kg 적은 양인 19kg의 메탐페타민을 적발했습니다. 범죄자들이 메탐페타민 제조에 필요한 화학 물질보다도 각성제 자체를 밀수입하는 건수가 늘어났다는 것은, 메탐페타민의 공급망이 방해를 받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희는 P를 접한 이들 중, 자신들의 삶을 회복하기 원하는 이들에 대한 지원도 늘렸습니다. 정부는 P를 끊기 원하는 중독자들을 돕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는 중독된 것의 중단이 쉽지 않은 일이므로 그에 걸맞는 도움을 제공받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저희가 약속 드린 바 있는 60개의 치료실 추가 개설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우리가 계획했던 것 보다 6개월 빨리 이룩한 것입니다. 해당 치료실은 이미 삶을 변화시키고자 치료를 받는 이들로 가득하며, 276명의 입원 허가 또한 발행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변화들이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측되는 중에도, 불법 마약 시장의 엄중 단속을 유지시키는 일은 쉽지 않은 일로 남겨져 있습니다. 불법 마약 거래의 성황은 다시금 반복되기도 하고, 긍정적인 변화들은 힘을 잃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탐페타민 관련 문제들의 축소를 위해 우리가 지속적인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 정부 기관들이 현재까지 이룩해 놓은 결과들은, 이들의 역할이 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P의 공급망에 대한 엄중한 단속과 P에 대한 수요 감소에 따른 복합적인 결과이며, 이로써 궁극적으로 우리 커뮤니티 내에서 발생하는 약물 관련 피해를 감소시키게 될 것입니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자연 비밀 노트 – 에키나시아:면역력 강화 · 감기 예방

댓글 0 | 조회 276 | 7시간전
요즘처럼 일교차 크고 감기 쉽게 걸리는 계절, 교민들 사이에서도 “자연 면역 관리”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죠.그 중심에 있는 약초가 바로 에키나시아(Echin… 더보기

세금 체납 단속 강화로 15년 만 최고 청산… 지난해 2,934곳 파산

댓글 0 | 조회 710 | 7시간전
국세청(IRD)의 체납세금 단속 강화로 2025년 2,934개 기업이 청산에 들어갔다. 2010년 이후 최고치다. Centrix 신용보고서에 따르면, 정부의 추가… 더보기

작년 11만9,800명 이주 떠난 뉴질랜드… 12년 만 최저 순이주 증가

댓글 0 | 조회 994 | 7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작년 한 해 동안 11만9,800명의 국민이 해외로 떠났다. Stats NZ의 최신 출입국 통계에 따르면, 이는 2024년(11만8,500명)을 살짝… 더보기

"70대까지 일해야 연금 유지"… 투자사, 연금 고갈 위기 경고

댓글 0 | 조회 930 | 7시간전
뉴질랜드가 국가 연금(Superannuation) 제도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이 70대까지 경제 활동을 이어가야 한다는 충격적인 전망이 나왔다.와이카토 대학교… 더보기

오타라서 난폭 질주한 더트바이크 운전자, 마약 적발·오토바이 압수

댓글 0 | 조회 414 | 11시간전
오타라(Ōtara) 일대 도로에서 난폭 운전을 한 더트바이크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혀 오토바이가 압수되고 여러 혐의로 기소됐다.일요일, 카운티스 마누카우 동부 경찰… 더보기

"자고 일어났더니 침실에 낯선 여자가…" 80대 노부부의 공포

댓글 0 | 조회 1,719 | 15시간전
오클랜드 동부 버클랜즈 비치(Bucklands Beach)에 거주하는 80대 노부부가 새벽녘 자신의 침실 바닥에서 잠든 낯선 여성을 발견하고 충격에 빠지는 사건이… 더보기

온라인 도박 광고 범람 속 대학생 중독 심화

댓글 0 | 조회 434 | 16시간전
뉴질랜드 대학생들이 온라인 스포츠 베팅과 카지노 광고에 노출돼 중독 위험이 커지고 있다. 오클랜드대 회계전공 19세 준은 NBA·UFC 베팅으로 주 50달러 수익… 더보기

‘뉴질랜드 랭킹 1위’ 최은서, 홈에서 WAAP 우승 도전

댓글 0 | 조회 1,063 | 16시간전
뉴질랜드가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에서 처음으로 열리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WAAP)'의 무대가 국제 아마추어 골… 더보기

[금요열전] Iyia Liu — “스크롤하던 소녀에서 수십만 여성 움직이는 창업가…

댓글 0 | 조회 444 | 16시간전
요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이름 중 하나가 있다.바로 SNS에서 시작해 온라인 패션 브랜드와 여성 창업 교육 플랫폼 Make It Happen… 더보기

LNG 수입안 의회 충돌… "건조기 대비 백업" vs "가스세 부담 가중"

댓글 0 | 조회 311 | 16시간전
정부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시설 건립 계획이 "가스세" 논쟁으로 의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크리스토퍼 럭스턴 총리의 타라나키 LNG 터미널 발표가 가계·… 더보기

와이카토 한인회, 설날 맞아 신년하례회 개최

댓글 0 | 조회 341 | 16시간전
와이카토 한인회는 설날을 맞아 지난 2월 5일 신년하례회를 열고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25명의 한인들이 참석해 떡국을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 더보기

2월 1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45 | 1일전
정부, 물세 도입 계획 부인크리스 비숍 RMA 자원관리법 개혁 장관은 물 사용세(water tax)를 도입할 계획이 없다고 단언했다. 농민 단체인 Federate… 더보기

AirTag 추적로 킥보드 강탈범 신속 검거

댓글 0 | 조회 581 | 1일전
오클랜드 동부 포인트 잉글랜드(Point England)에서 킥보드를 강탈한 49세 남성이 AirTag 추적 끝에 검거돼 오늘 오클랜드 지방법원에 출석한다.어제 … 더보기

"방 하나 늘 때마다 가격 껑충"... ‘침실과 욕실’의 힘

댓글 0 | 조회 1,739 | 1일전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에서 침실과 욕실의 개수가 주택 가격은 물론 대출 규모를 결정짓는 핵심 지표가 되고 있다.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방이나 욕실 하나를 추가하는 … 더보기

"임대 수요가 돌아왔다"… 1월 렌트 시장 2년 만에 최대 활기

댓글 0 | 조회 912 | 1일전
뉴질랜드 최대 민간 주택 관리 기관인 바풋 앤 톰슨(Barfoot & Thompson)의 조사 결과, 지난 1월 세입자들의 활동량이 약 2년 만에 최고 수… 더보기

이번 주말 전국 비바람과 함께 기온 ‘뚝’… 가을의 문턱 성큼

댓글 0 | 조회 985 | 1일전
뉴질랜드 기상청(MetService)은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한동안 이어졌던 이례적인 고온 현상이 끝나고, 전국적으로 비바람과 함께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이라고 … 더보기

"2027년부터 금리 인상 가속화"…

댓글 0 | 조회 918 | 1일전
뉴질랜드 대형 은행 웨스트팩(Westpac)이 2026년 첫 경제 전망 보고서를 통해 뉴질랜드의 경제 전망을 상향 조정하고, 2027년부터 기준금리(OCR)가 예… 더보기

어린이 성착취물 1,000여 장 배포한 25세男, 자택감금 12개월형

댓글 0 | 조회 390 | 1일전
워크워스(Warkworth) 25세 남성 레간 하이필드(Regan Highfield)가 노스쇼어 지방법원에서 21건의 유해물 배포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자… 더보기

비자 만료 앞두고 불안한 웰링턴의 외국 출신 버스기사들

댓글 0 | 조회 851 | 2일전
웰링턴의 버스 운전기사 수십명이 취업 비자 만료를 앞두고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이들은 수도권의 버스기사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자 지난 2022년과 2023년에… 더보기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라카이아의 ‘자이언트 연어 조각상’

댓글 0 | 조회 334 | 2일전
캔터베리 지역의 라카이아(Rakaia)에 있는 자이언트 ‘연어 조각상(salmon statue)’이 7주간의 보수 작업을 마치고 제자리로 돌아왔다.크라이스트처치에… 더보기

유명 럭비 선수 “사망 원인은 갑작스러운 자연사”

댓글 0 | 조회 608 | 2일전
2024년 6월에 갑자기 사망해 럭비 팬은 물론 뉴질랜드 국민에게 큰 충격을 안겼던 20대 럭비 선수의 사인이 ‘갑작스러운 자연사(suddenly of natur… 더보기

통가 커뮤니티 노리는 피라미드 사기

댓글 0 | 조회 301 | 2일전
통가와 뉴질랜드의 통가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하는 암호화폐 사기 사건이 빈발하자 양국이 협력해 대처에 나섰다.‘BG Wealth/DSJ Exchange’는 전 세계… 더보기

로토루아 시청 “동전식 주차미터기 철거할까요?

댓글 0 | 조회 328 | 2일전
로토루아 레이크 지역 시청이 주차 시스템 개편에 대한 시민 의견을 접수하면서 동전식 주차미터기 폐지 여부도 포함시켰다.이는 주차료와 시간 제한, 결제 기술, 근로… 더보기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 ‘바닥 다지기’… 주택 보유 기간 역대 최장

댓글 0 | 조회 722 | 2일전
뉴질랜드 부동산 소유자들이 기록 시작 이래 가장 오랜 기간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 하락에 따른 손실 매각세가 잦아들고 수익 매각 비율이 안정… 더보기

뉴질랜드 세금 누가 많이 내나?…

댓글 0 | 조회 558 | 2일전
뉴질랜드 전체 개인 소득세 중 여러분의 지역이 차지하는 비중은 어느 정도일까? 내륙국세청(IRD)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오클랜드와 웰링턴 거주자들이 인구 비중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