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과학연구소, 직원의 8%, 51개 일자리 감축 제안

환경과학연구소, 직원의 8%, 51개 일자리 감축 제안

0 개 5,265 노영례

056c37888e0695f20b9fbf47e616c708_1730712869_337.jpg
 

환경과학연구소(ESR)는 공공 부문 비용 절감 조치의 일환으로 전체 직원의 8%에 해당하는 51개 일자리를 감축할 계획을 제안했다.


이 기관은 76개 직무를 폐지하고(현재 9개는 공석) 25개 새로운 직무를 만드는 계획에 대해 직원들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환경과학연구소(ESR)은 성명을 통해 COVID-19 팬데믹 동안 중요한 시스템과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한 자금을 상당히 늘리면서 빠르게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제 팬데믹이 종료되면서 해당 자금이 예상대로 축소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새로운 자금 한도 내에서 운영 비용을 줄이기 위해 인력 감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공공 서비스 협회(PSA)의 플뢰르 피츠시몬스는 이러한 인력 감축이 과학, 혁신 및 기술 부문을 강화를 위한 기업, 혁신 및 고용부의 지원 그룹의 조언이 나오기 전에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러한 감축이 과학 시스템의 장기적인 성공을 보장하기 위한 최종 권장 사항이 포함된 자문 보고서가 발표되기 전에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우려를 표명했다. 


과학 시스템 자문 그룹은 최종 권장 사항과 조언을 제공할 2부 구성 보고서의 두 번째 부분을 아직 전달하지 않았다.


보고서는 10월 말에 발표될 예정이다.


9월에 GNS Science는 59개 직책을 감축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공공 서비스 협회(PSA)에서는 긍정적이더라도 과학 부문의 감축이 확정되어 실행이 더 어려워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환경과학연구소(ESR) 직원은 질병 모니터링, 팬데믹 대비, 식품 및 제품 테스트, 형사 사법 시스템 지원, 수질 검사를 포함한 공중 보건 지원에 필수적인 작업을 수행했다.


공공 서비스 협회(PSA)의 플뢰르 피츠시몬스는 이번 감축이 과학과 연구의 장기적 이점이 뉴질랜드인의 건강과 복지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정부가 과소평가하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고 비판했다.

도난된 석면 회수 요청… 경찰 “개봉 시 심각한 건강 위험” 경고

댓글 0 | 조회 393 | 4시간전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과 관련… 더보기

오클랜드 연속 강도 사건 해결… 변장범·마체테 피자점 강도범 잇단 검거

댓글 0 | 조회 534 | 6시간전
화요일 오후 4시경 버켄헤드(Birk… 더보기

고용은 유지되지만 임금 정체…주택대출 부담 커진다

댓글 0 | 조회 543 | 6시간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은 비교적 안정세를 … 더보기

상장사 15% ‘존속 불확실’ 경고…기업 부실 위험 확대

댓글 0 | 조회 215 | 6시간전
뉴질랜드 상장기업의 약 15%가 사업… 더보기

독감철 앞두고 폐·심장 질환자 예방접종 독려… 중증 위험↑

댓글 0 | 조회 318 | 6시간전
가을이 시작되고 최근 코로나19 확산… 더보기

부활절 연휴 날씨 ‘대체로 무난’…지역별 비·구름 혼재

댓글 0 | 조회 257 | 6시간전
다가오는 부활절 연휴(4월 2일~6일… 더보기

고속도로 역주행·과속 운전…50대 남성 법정 출석 예정

댓글 0 | 조회 245 | 6시간전
오클랜드에서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며 과… 더보기

“2065년 최고세율 87%?”…재정 압박 시나리오에 경고음

댓글 0 | 조회 1,000 | 13시간전
뉴질랜드의 장기 재정 지속 가능성에 … 더보기

이민자 세금 비중 급증… 재무부 "고령화 속 재정 지속성 취약"

댓글 0 | 조회 1,068 | 14시간전
재무부 수석고문 팀 휴즈(Tim Hu… 더보기

소셜미디어, Z세대 행복도 저하 주요 원인

댓글 0 | 조회 297 | 14시간전
최근 발표된 2026 세계행복보고서에… 더보기

“부모도 편애하는 자녀 있다”…연구로 확인된 불편한 진실

댓글 0 | 조회 545 | 14시간전
부모가 특정 자녀를 더 선호한다는 이… 더보기

3월 31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294 | 23시간전
오클랜드, ‘물리적 AI’ 기반 스마… 더보기

주택공사장에서 회수된 주인 모르는 도난품 “사회 단체에 기부”

댓글 0 | 조회 825 | 24시간전
주택공사 현장에서 도난당했던 가스레인… 더보기

150년 전 NZ 무공훈장 경매에서 18만 달러에 낙찰

댓글 0 | 조회 363 | 1일전
1800년대 중반에 벌어진 전쟁에서 … 더보기

퀸스타운 시의회 “와나카 공항, 국제선 취항 대형 공항보다는 지금처럼…”

댓글 0 | 조회 472 | 1일전
남섬의 와나카 공항을 국제선이 취항하… 더보기

쿡해협 페리 “야간 운항 중 승객 바다로 추락, 실종”

댓글 0 | 조회 447 | 1일전
남북섬을 잇는 인터아일랜드 페리에서 … 더보기

기술적 결함으로 열흘째 부두에 억류된 페리

댓글 0 | 조회 322 | 1일전
해사 당국이 일주일이 넘도록 운항 계… 더보기

자동차 경주장 충돌 사고로 선수 사망

댓글 0 | 조회 248 | 1일전
자동차 경주장에서 시합 중 충돌 사고… 더보기

암치료제 정부 지원 운동 활발하게 벌였던 여성 암환자 사망

댓글 0 | 조회 336 | 1일전
암 치료제에 대한 공공 자금 지원 운… 더보기

가게 침입한 강도 일당, 직원 팔 부러뜨려

댓글 0 | 조회 404 | 1일전
주말의 이른 저녁에 한 상점에 침입한… 더보기

시기상 불행하지만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댓글 0 | 조회 1,538 | 1일전
뉴질랜드 경쟁위원회(Commerce … 더보기

주택시장 보합 속 ‘첫 집 구매자’ 주도…수요는 둔화 조짐

댓글 0 | 조회 541 | 1일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세… 더보기

자영업자 절반 이상 ‘최저임금 이하’…소득 격차 구조적 문제

댓글 0 | 조회 969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자영업이 반드시 높은 소… 더보기

락다운 6년 후 주택시장 안정화… 전국 평균가 21.6% 상승 후 둔화

댓글 0 | 조회 562 | 1일전
2020년 3월 뉴질랜드 최초 락다운… 더보기

휘발유 주유비 일주일 만에 40달러 급등

댓글 0 | 조회 905 | 1일전
일반적인 뉴질랜드 가정의 주차 한 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