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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오클랜드의 소매업체 리더들에게, 예방 조치로 범죄자를 식별하고 저지하면서 램 급습이 마침내 하향세를 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 소식은 조심스러운 낙관론으로 환영받았다. 일부 상점 주인은 이것이 두려움이나 보험료 인상을 막지는 못한다고 말했다.
전국 소매업체 조사 지원팀 매니저(National Retail Investigation Support Unit Manager) 매튜 티어니는 목요일 아침 Property Council New Zealand의 Recon 22 Retail Conference에 참석했다.
올해 전국의 많은 소매업체들은 전국적으로 일주일에 약 10건의 램레이드 사건을 마주하여 씨름하고 있다.
램 레이드(Ram Raids)는 차량을 이용해 쇼윈도나 출입문으로 돌진하여 부순 후, 물건을 훔치는 행위를 뜻한다.
매튜 티어니는 매장을 털기 위해 차량을 사용하는 가중 강도 및 강도의 수가 "많이 감소했다"고 말했다. 그는 경찰이 램 레이드 사건이 감소함에 따라 조심스럽게 낙관하고 있다고 밝히며, 확실히 지속적인 하락 추세에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지난 두 달에 걸쳐 보면 좋은 일이지만, 사건의 감소가 아직 초기 단계라고 덧붙였다.
매튜 티어니는 램 급습이 얼마나 감소했는지 정확히 말할 수 없었고, 경찰 미디어 팀도 RNZ에 해당 데이터를 제공할 수 없었다.
그러나 경찰은 최근 몇 달 동안 오클랜드와 와이카토에서 램 급습과 청소년 범죄로 수백 명의 체포를 보고했으며 두 지역에서 2,000건 이상의 혐의가 제기되었다.
매튜 티어니는 최근에 발생한 램 급습이 범죄자들에게 덜 유익했다고 말했다.
종종 범죄자들은 습격한 상점에서 안개 대포, 볼라드 및 경보기를 만났고, 소매업체들이 물건을 더 안전하게 치워 버렸기 때문에 훔친 물건이 거의 또는 전혀 없이 빈 손으로 현장을 떠났다.
범죄가 감소한 것은 Property Council of New Zealand의 최고 경영자인 레오니 프리먼에게 긍정적인 소식이었다.
그녀의 소매점 및 쇼핑 센터 소유자 및 개발자 그룹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찰과 협력해 왔다. 레오니 프리먼은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매우 고무적인 진전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램 급습이 크고 작은 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램 레이드로 인한 강탈 사건을 접한 상점은 누군가의 직장이고 그들의 생계라고 강조했다.
레오니 프리먼은 상점이 강도들로부터 습격을 당하게 되면 그 사업체 주인의 영혼이 파괴된다며, 램 레이드가 확실하게 감소된 것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는 없지만, 뉴질랜드 경찰이 취하는 접근 방식의 변화는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램 레이드 강탈 사건이 상점 주인에게 공포의 그림자를 남긴 것은 분명하다.
RNZ는 오클랜드 중심가에 있는 한 매장을 방문했다. 그 매장은 올해 세 번째로 피해를 입었다.
자신의 신원을 밝히고 싶지 않다고 한 주인은 RNZ과의 인터뷰에서 너무 많이 힘들다며, 강도 때문에 내년에 보험료가 두 배로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1년여 만에 세 번이나 타격을 입은 또 다른 오클랜드 사업체의 소유주는 램 급습의 감소 추세로 인해 더 안전하다고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신원을 밝히기를 꺼리는 그는 이제 램 레이드 범죄자들이 새로운 형태의 범죄로 변할까봐 걱정된다고 말했다. 그는 자리에 앉아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지켜보면서, 보안이 전반적으로 강화되고 있고 자신이 한 발 앞서 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사업체 주인은 지금까지 해온 준비가 사실상 무장강도 방지와 장비 및 직원 프로토콜에 대한 조치라며, 매장에 패닉룸을 설치해 그룹으로 모여서 '다음에 마주하게 될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말하게 된다고 전했다. 램 레이드가 아니라도 매장에 사람들이 오면 준비를 해야 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전국 소매업체 조사 지원팀 매니저(National Retail Investigation Support Unit Manager) 매튜 티어니는 경찰이 어떤 방법으로든 램 급습을 막기 위한 노력을 늦추거나 중단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