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0일 한인 배드민턴 대회 개최.

지난 8월 20일 한인 배드민턴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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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2년 8월 20일 토요일 오후 3시 Waitakere Badminton Association Hall 에서 제 16회 Health NZ 한인 배드민턴 협회 대회가 개최 되었다. 


8월 20일에 치루어진 대회는 임원 및 선수를 포함 약 120 명이 모인 가운데 각자의 기량을 겨루었다.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참가하였으며 특히 20대 젊은 층의 선수들이 많이  참여하여 젊은 사람들에게도 배드민턴의 인기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알수 있었다.  


대회 당일 코비드 확진자가 안정세로 접어들었으나 KBANZ 운영위원회는 서로의 안전을 위해 시합을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마스트 착용을 의무화 했다. 


  


대회 중반기에는 간단한 대회 개회식과 사진 촬영이 있었으며 이번대회 메인 스폰서인 Heath NZ의 이명진 이사와 최명섭 실장의 소개및 격려 인사가 있었다. 대회 후에는 각 조별 입상자 시상식과 대회 참석자 모두가 받을수 있는 배드민턴 용품 및 생활용품 추첨 경품도 있었다.

또한 KBANZ 운영 위원회에서는 김수일 고문과 김승현 부회장에게 지난 20년간 협회 및 클럽에 기여한 공에 감사의 뜻으로 공로패를 증정 하였다.  


KBANZ 운영 위원회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다양한 연령대의 교민들에게 배드민턴 저변 확대가 되고 있는거 같아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의 기대가 크다고 전해 왔다.


특히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뉴질랜드 한인 배드민턴 협회 ( KBANZ ) 단독으로 주최/주관 하는 대회이기에 그 의미가 더욱 깊었다.


KBANZ 한인 배드민턴 협회는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할수 있도록 도와주신 Health NZ, 뉴질랜드 해운, 코리아 포스트, H Mart, 불곱불닭 알바니, Painless Dent Removal, 삼성 스포츠, 

Healing Touch Clinic, The Gateau House 및 개인 후원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회 결과—

남자 복식

A Grade

1위: 김중원, 김재준, 2위: Thomas, 유승민, 3위: 민지홍, 이창엽

B Grade       

1위: Anard, Allen, 2위: 안성균, 김지석, 3위: Vincent, 서현웅

C Grade

1위: 신지훈, Raymond, 2위: 진대현, 조민규, 3위: 김도영, Sui LI


남여 혼합 D Grade

1위: Bharat, 곽민서, 2위: 고우석, 김세호, 3위: 유성현, 김찬영


여자 복식 D Grade

1위: 한승연, 양혜수, 2위: 이선주, 구지은, 3위: 이영주, 김봉아



뉴질랜드 한인 배드민턴 협회(KBANZ)는 주3회 클럽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8시~10시에는 Waitakere Badminton Association Hall에서 클럽이 운영되고 매주 토요일 저녁 8시~10시에는 Auckland Badminton Association Hall 에서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다. 


뉴질랜드 한인 배드민턴 협회(KBANZ)에서는 한인 배드민턴 협회 운영의 클럽에는 15세 이상의 배드민턴에 관심이 있거나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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