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생활비 보조금 (Living cost Payment), 오늘 지급

세 번째 생활비 보조금 (Living cost Payment), 오늘 지급

0 개 3,704 노영례

25ce3f1ab4f42c83dc562012fad50936_1664740782_3945.png
 


세 번째이자 마지막 생활비 보조금 (Living cost Payment) 오늘부터 자격이 되는 키위의 은행 계좌에 입금될 예정이다.


$116.67의 이 지급액은 8월 1일과 9월 1일에 분할하여 자격이 되는 뉴질랜드인에게 지급되었고, 오늘부터 받는 마지막 금액까지 합하면 총 $350이다.


생활비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은 18세 이상의 영주권자 이상 뉴질랜드에 있는 세금 납부자로서 연간 소득이 $70,000 이하이고 겨울 에너지 수당을 받지 않고 있어야 한다. 이 이니셔티브는 2022년 예산에서 발표되었으며 8억 1,600만 달러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법안이 발표되었을 때, 아던 총리는 생활비 증가에 압박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해외에 거주하는 일부 뉴질랜드인과 소수의 사망자에게도 생활비 보조금이 지급된 것으로 확인된 후 야당인 국민당의 비판도 있었고, 3만여 명이 자동으로 2차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제외된 3만여 명의 키위들은 국내 납세자라는 자격을 증명해야 생활비 보조금이 지급되었다.


국민당의 재무 대변인 니콜라 윌리스는 당혹스러운 실수로 묘사한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8월 2일 지급금에 대한 독립적인 조사를 요청했다.


생활비 보조금 (Living cost Payment) 지불은 인플레이션의 영향에 대처할 수 있도록 자격이 되는 사람들에게 $350를 3개월로 분할하여 지급하는 것으로 과세 대상은 아니다.


자격 기준을 충족하는 모든 개인은 자동으로 지급금을 받게 되므로 별도의 신청을 할 필요는 없다.



생활비 보조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자격은 아래와 같다.

  • 2021년 4월 1일부터 2022년 3월 31일까지 소득이 $70,000 이하인 경우(세금 제외, 청구 가능한 비용 제외)
  • Winter Energy Payment,뉴질랜드 슈퍼 또는 주요 수당 중 중 하나를 받을 자격이 없음
  • 18세 이상일 것
  • 뉴질랜드 세금 거주자이며 뉴질랜드에 거주하고 감옥에 있지 않아야 한다.
  • *학생수당을 받고 다른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지급받을 수 있다.


위의 자격을 충족하는 대상자지만, 생활비 보조금이 통장에 입금이 되지 않았다면 ird에 연락하면 된다.


국세청에서는 생활비 보조금 대상자를, 개인의 소득세 평가, 임대 소득 등 IR3나 기타 국세청에 제공한 개인의 정보를 바탕으로 평가한다.


생활비 보조금, 필요하지 않은 경우 해제할 수도 있다.


또한 생활비 보조금 지급 대상자이지만, 굳이 이것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선택 해제할 수 있다. 개인이 생활비 보조금 지급 자격이 되면 국세청에서 이메일을 보내게 되는데, 지불을 받고 싶지 않다면(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선택 해제할 수 있다.


생활비 보조금 지급에 대한 해제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할 수 있다. 

  • myIR에 등록한 경우 myIR 계정을 사용하여 온라인으로 해제
  • 0800 473 777로 국세청에 전화하여 해제
  • 이미 받은 금액도 필요하지 않다고 싶으면 인터넷 뱅킹을 통해 반환할 수도 있다. 


생활비 보조금 지급 대상자로서 아직 입금받지 못했다면 직접 ird에 연락하면 된다.


지급금을 받지 못했지만 자격이 있다고 생각되면 어떻게 할까? 국세청에 은행 계좌 세부 정보에 대한 최신 정보가 없기 때문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IRD에서 개인의 은행 계좌로 직접 지불하기 때문에(자격이 되는 경우) 아래의 내용을 수행해야 한다.


본인의 이름으로 유효한 뉴질랜드 은행 계좌가 있고

  • 국세청에 정확한 은행 계좌 정보가 있는지 확인하라.
  • myIR 계정이 있는 경우 myI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그렇지 않으면 0800 473 777로 전화할 수 있다. 또한 2022년 과세 연도 동안 세금 평가(납부세)를 받았어야 한다.
  • 개인의 자격에 대해 논의하려면 국세청(전화 또는 myIR)에 연락할 수 있다.

관련한 정보는 ird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해볼 수 있다. Click here▶ird 웹사이트 바로가기
25ce3f1ab4f42c83dc562012fad50936_1664741391_2757.png
25ce3f1ab4f42c83dc562012fad50936_1664741391_3094.png
 

주택 건축허가 “지난해보다 25% 줄어, 2022년 5월 이후 계속 감소”

댓글 0 | 조회 466 | 14시간전
(도표) 주택 유형별 연간 신규주택 … 더보기

소비자보호협회 “전기차 소유자 만족도 높았다”

댓글 0 | 조회 411 | 14시간전
차를 가진 뉴질랜드인이 자기 차에 대… 더보기

ANZ 은행 ‘상반기 매출 1%, 순이익 4% 증가, 예금도 2% 늘어”

댓글 0 | 조회 502 | 14시간전
뉴질랜드 최대 은행인 ANZ NZ는 … 더보기

소 등록규정 무시했던 부자 거액 벌금형

댓글 0 | 조회 438 | 14시간전
캔터베리의 한 부자가 수백 마리의 소… 더보기

NZ “중동의 UAE와 ‘자유무역협정’ 논의 시작”

댓글 0 | 조회 182 | 14시간전
뉴질랜드와 중동의 ‘아랍에미리트(UA… 더보기

중심가 차량 통제 놓고 의견 분분한 애로우타운

댓글 0 | 조회 380 | 14시간전
뉴질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작은 마을… 더보기

또 다시 판매된 리콜했던 땅콩 제품

댓글 0 | 조회 338 | 14시간전
이전에 한 차례 리콜이 됐던 땅콩 제… 더보기

몸집 키우는 남섬의 대형 스키장들

댓글 0 | 조회 204 | 14시간전
북섬 스키장이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 더보기

일부 지역 주택 보험료, 1년 만에 30% 인상

댓글 0 | 조회 1,621 | 1일전
지난달 재무부에 제공된 가격 모니터링… 더보기

매시 대학, 500개 이상의 강좌 폐지

댓글 0 | 조회 1,701 | 1일전
매시 대학(Massey Univers… 더보기

폰손비 주민과 사업체들, 치명적인 총격 사건에 불안

댓글 0 | 조회 2,020 | 2일전
오클랜드 폰손비의 주민과 사업체에 종… 더보기

주니어 의사, 화요일 파업 예정

댓글 0 | 조회 1,300 | 2일전
5월 7일 화요일 오전 7시부터 25… 더보기

노조, "TVNZ이 직원과 정보 공유에 '적절한 절차' 안 따랐다"

댓글 0 | 조회 375 | 2일전
TVNZ 변화에 초점을 맞춘 회의에서… 더보기

동굴 탐험 학생 사망, 황가레이 고등학교 이사회 기소돼

댓글 0 | 조회 1,279 | 2일전
황가레이 남자 고등학교(Whangār… 더보기

OECD, '인플레이션, 교육 및 생산성' 문제 해결 제시

댓글 0 | 조회 423 | 2일전
뉴질랜드는 정부에서 인플레이션을 통제… 더보기

오클랜드 폰손비 로드, 총격 사건 1명 사망

댓글 0 | 조회 3,323 | 2일전
일요일 밤, 오클랜드 폰손비 로드(P… 더보기

부동산 시장, 첫 주택 구입자 20% 증가

댓글 0 | 조회 1,911 | 3일전
새로 발표된 CoreLogic 데이터… 더보기

와이카토, '심각한 조산사 부족 문제' 새 프로그램으로 해결

댓글 0 | 조회 634 | 3일전
극심한 조산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 더보기

오리 사냥 시즌 시작

댓글 0 | 조회 754 | 3일전
오리 사냥 시즌이 5월 5일 일요일부… 더보기

DMT로 판매되는 노란색 분말, 강한 합성 칸나비노이드 포함

댓글 0 | 조회 998 | 3일전
합성 칸나비노이드 MDMB-4en-P… 더보기

시속 130km 차량 정면충돌, 2명 위독

댓글 0 | 조회 1,928 | 3일전
시속 130km로 달리던 차량이 정면… 더보기

오클랜드 핸더슨, 보호구역에서 시신 발견

댓글 0 | 조회 1,724 | 3일전
일요일 오후 오클랜드 서부 핸더슨에서… 더보기

인권재판소, "경찰, 성폭행 신고자에게 5만 달러 배상" 명령

댓글 0 | 조회 849 | 3일전
이번 주 인권 검토 재판소(the H… 더보기

오클랜드, 새로운 수자원 계획 발표

댓글 0 | 조회 1,020 | 3일전
웨인 브라운 시장과 시므온 브라운 지… 더보기

오클랜드 버스 정류장, 강도들 위협 후 가방 훔쳐가

댓글 0 | 조회 2,003 | 3일전
오클랜드 서부 버스 정류장에서 두 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