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토요일 반정부 시위 참가자 기소 여부 검토 중

경찰, 토요일 반정부 시위 참가자 기소 여부 검토 중

0 개 4,161 노영례

221c90b487e5548b57bcd4d625103a39_1658617925_7915.png
 

경찰은 약 1,000명의 반정부 시위대가 7월 23일 토요일에 혼잡한 오클랜드 남부 고속도로로 행진한 후 여러 기소를 검토하고 있다고 RNZ에서 보도했다.


데스티니 처치 지도자 브라이언 타마키가 이끄는 오클랜드 시위는, 고속도로로 시위대가 행진하여 큰 교통 체증을 일으키며 끝났다.


성명에서 경찰은 "무모한 행동"을 규탄하고 시위 주최측이 경찰에게 고속도로에서 행진할 계획이라고 말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오클랜드 센트럴 지역 사령관 그레임 앤더슨은 시위대가 고속도로를 걷고 있는 동안 우선 순위는 모든 사람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그들의 움직임을 적극적으로 단속하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그레임 앤더슨 사령관은 고속도로 위를 달리는 행위를 기소할 목적으로 관련자들의 행동을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수백 명의 사람들이 토요일 아침 오클랜드 도메인에 모인 후 브라이언 타마키가 이끄는 행진을 시작했다.


브라이언 타마키는 RNZ과의 인터뷰에서 주요 센터에서 더 많은 행진이 예정되어 있다고 말했다. 그는 크라이스트처치와 웰링턴 사이에 백만 명이 모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브라이언 타마키는 지난해 COVID-19 락다운에 관한 이전의 항의 집회 등으로 여러 번 체포되어 기소되었다.


경찰이 남쪽으로 향하는 모든 차량을 차단하면서 그들은 토요일 오전 11시 30분경 남쪽 고속도로로 나왔다.


시위대가 카이버 패스 진입로에서 마켓 로드로 이동하는 동안 고속도로의 모든 남쪽 방향 차선이 폐쇄되었다.


그레임 앤더슨 사령관은 주최측이 전날 밤 보도자료를 냈지만, 시위가 시작되기 전까지 오클랜드 경찰과 연락을 취하지 않고 의도한 경로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거부했으며 이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이러한 시위로 인해 경찰과 교통국(Waka Kotahi)이 이 지역의 모든 도로 사용자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신속하게 조치를 취해야 했다며, 주최측과 참가자들의 무모한 행동에 매우 실망했다고 덧붙였다. 


그레임 앤더슨 사령관은 왜 그들이 이것이 안전한 행동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고, 하루를 보내려고 하는 커뮤니티 구성원들에게 혼란을 야기하는 추가 결과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경찰은 차 이외에 사람이 걸을 수 없는 고속도로에서 보행한 법규 위반 외에도 헬멧을 착용하지 않은 오토바이 운전자, ute 뒤에 탄 어린이, 실제로 차들이 다니는 차선으로 이동하여 심각한 위험에 처한 적어도 1명의 보행자 등을 포함해 잘못된 운전 결정을 지적했다고 말했다. 


 


크라이스트처치와 웰링턴에서도 소규모 시위가 있었다.


7월 24일 시위를 주도한 브라이언 타마키는 정당 계획이 진행 중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RNZ과의 인터뷰에서 연립을 구성하는 3개의 소규모 정당에 대해 곧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라이언 타마키는 3개의 소규모 정당에 대해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 중이라며, 정치 체제에 개혁을 가져오기를 원하고,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브라이언 타마키는 자신이 개인적으로 의회에 출마하는 데 관심이 없으며 새 정당의 자문 역할을 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2 | 23분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585 | 5시간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814 | 8시간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681 | 8시간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661 | 8시간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957 | 16시간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05 | 16시간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748 | 16시간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672 | 16시간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743 | 16시간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58 | 1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750 | 1일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 더보기

타이항공 “하반기부터 오클랜드-방콕 직항 매일 운행”

댓글 0 | 조회 691 | 1일전
‘타이항공(Thai Airways)’… 더보기

지난해 연간 주택건축허가는 3만 6,619건

댓글 0 | 조회 171 | 1일전
(도표) 최근 5년간 주택유형별 연간… 더보기

2월 3일 화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43 | 1일전
신규 주택 건설, 회복 조짐 코로나1… 더보기

오라나 동물원 “나이 많은 사자 3마리 안락사”

댓글 0 | 조회 248 | 1일전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라나 동물원에서 살… 더보기

2026 뉴질랜드 시니어 챔피언십, 2월 5일부터 사흘간 열려..

댓글 0 | 조회 483 | 1일전
2026 뉴질랜드 남자 시니어 챔피언… 더보기

뉴질랜드 전국 임대료 하락… 이유는 주거 안정이 아닌 인구 감소

댓글 0 | 조회 1,358 | 1일전
뉴질랜드의 평균 주간 임대료가 202… 더보기

주택 매매가–요청가 격차 3.8%로 축소

댓글 0 | 조회 532 | 1일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에서 매수자가 실제로… 더보기

정부, 운전면허 실기시험 간소화·비용 80달러 인하 확정

댓글 0 | 조회 752 | 1일전
정부가 운전면허 취득 과정의 대대적인… 더보기

회복 기대 속 물가·금리 부담은 여전

댓글 0 | 조회 167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신뢰가 2021년 8… 더보기

연합농민 "물세 도입 위험"… 자원관리법 개정안 강력 반대

댓글 0 | 조회 195 | 1일전
연합농민(Federated Farme…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시장 회복세… 중간 매매가 100만 달러 돌파

댓글 0 | 조회 368 | 1일전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올해 초 강한 출… 더보기

생활비 상승세 완화, 연금 수급자‧세입자들은 여전히 고통

댓글 0 | 조회 328 | 1일전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의 … 더보기

버스 기사 폭행한 20세 여성 기소 – 오클랜드 중심가에서 체포

댓글 0 | 조회 361 | 1일전
오클랜드 중심가 버스에서 운전기사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