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토루아의 Timezone Motion Entertainment 에서는 수요일 오후에 가져간 대형 피카츄 봉제 인형을 돌려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이 회사는 소셜 미디어에 그 날 오후 2시 45분에 포켓몬 프랜차이즈의 장난감을 가지고 걸어가는 남자의 사진을 게시했다.
피카츄를 돌려달라는 호소글은 페이스북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고 520명이 넘는 댓글이 달렸으며, 150회 이상 공유되었다.
게시글에서 피카츄 인형은 타임존에서 게임을 한 사람의 선택을 기다리는 중 도난당했다며, 이 회사에서는 7월 6일 수요일 오후 2시 45분에 촬영된 CCTV 영상 일부를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람이 누구인지 또는 그 이후로 본 적이 있다면 메시지를 보내거나 Motion Entertainment 로 다시 가져다 둘 것을 당부했다. 이 사업체는 밤 10시까지 문을 연다.
TVNZ에서는 아직 피카츄가 제 자리로 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타임존 모션 엔터테인먼트는 고전 아케이드 게임부터 최신 비디오 게임과 경품 기계까지 다양한 게임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소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