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던 총리의 언급은 커뮤니티 일일 확진자수가 10,000건을 넘어섰고, 수요일의 신규 감염자 10,290명이 76일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면서 나온 것이다.
현재 COVID-19으로 병원에 입원한 사람은 522명이다.
아던 총리는 현재 신호등 시스템의 오렌지에서 레드 설정으로 이동할 때 변하는 것은 모임 인원 제한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현재의 확진자 증가하는 추세를 볼 때 실제로 그러한 제한이, 발생하는 감염자 수를 반드시 줄이지는 않을 것이라는 견해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노스쇼어 병원 내의 COVID-19 전파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지난 월요일, Waitematā DHB는 병원을 방문한 5명의 방문객이 COVID-19을 병원 환자에게 감염시켰다는 증거를 보고했다. Waitematā DHB 대변인은 노스 쇼어 병원에서 최소 100명이 COVID-19에 감염되었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에 대해 B4와 B5가 미치는 영향을 국제적으로 볼 수 있고, 유럽과 영국에서 30% 확진자가 증가된 것이 보고되었는데, 이는 상당히 극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새로운 물결은 예상하지 못한 것이 아니고 뉴질랜드는 이에 대비했지만, 노동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특히 의료 인력이 병원 입원 환자 증가를 처리할 뿐만 아니라 그들 자신도 질병을 겪고 있다며, 이는 다른 사람들이 추가 작업과 추가 교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의료 종사자들이 하고 있는 일에 감사한다며, 이제 나머지 사람들은 하고 있는 일을 확실히 하기 위해 의료 인력과의 연대를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 실천으로 가장 최신의 부스터 백신 접종을 하고, 독감 예방 접종을 받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COVID-19 백신이 출시되기 전, 뉴질랜드는 커뮤니티 확진자 발생 후 락다운에 들어갔지만, 이제 백신 접종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졌기 때문에 새로운 COVID-19 물결로 확진자가 급증해도 이전처럼 락다운에 돌입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신 개개인이 마스크 착용과 부스터 백신 접종 등의 실천으로 바이러스 감염에 대비하고,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에 철저해야 한다.
수요일 보건부 발표에서 COVID-19 입원 환자는 522명이라고 발표되었다. 병원 응급실은 이미 겨울철 독감 환자 등으로 인해 긴 시간 대기해야 하고, 의료 종사자들은 누적된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
아직 끝나지 않은 COVID-19 대응, 자유로움은 즐기되 긴장은 늦추지 말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