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가 '2022년 세계 언론자유 지수'에서 180개국 가운데 11위를 차지했다.
국경없는기자회(RSF)가 3일 발표한 '2022 세계 언론자유 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뉴질랜드는 조사대상 180개국 가운데 11위로, 지난해 8위보다 3단계 내려갔다.
이번 국경없는 기자회에서 1위를 차지한 나라는 노르웨이로, 6년 연속 1위 자리를 차지하였다.
2위는 덴마크, 3위는 스웨덴, 4위 에스토니아, 5위 필란드, 6위 아일랜드, 7위 포르투갈, 8위 코스타리카, 9위 리투아니아가 뒤를 이었다.
이웃나라 호주는 39위를 차지하였고 한국은 43위를 차지하였다.
언론자유지수는 미디어 자유 수준을 측정하는 지표로 RSF는 지난 2002년부터 180개국을 대상으로 언론자유지수를 측정해 발표해오고 있다.
세계 언론자유 순위는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