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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처치 수퍼마켓에서 매장 입장이 거부된 고객이 경비 직원에게 침을 뱉으면서 그 직원은 코로나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 주말 카운트다운 관계자는 크라이스처치의 처치 코너 지점에서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났다고 하며, 이미 무질서한 행동으로 출입이 금지된 58세의 남성이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입장을 하려다가 저지를 당했으며, 경비 직원에게 침을 뱉고 떠나기를 거부하면서 경찰이 출동되었다고 말했다.
경찰의 연행에도 저항을 하다가 다리에 부상을 입은 이 남성은 치료를 위하여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폭행과 살인 위협 그리고 경찰의 공무 집행 방해와 코비드-19 관련법 위반의 혐의 등으로 기소되었다.
경비 직원은 곧바로 코로나 검사를 받았으며, 코로나로 인하여 전국이 레벨4 경계 단계에서 폭력과 무질서한 행동 특히 팀을 뱉는 행위 등에 대하여 상상도 할 수 없는 행위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