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 오후 오클랜드에서 한 남자가 버스에서 칼에 찔려 심각한 상태에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 대변인은 월요일 오후 4시 10분 직후에 오클랜드 핸더슨에 사건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경찰 대변인은 사건 발생 후, 두 사람이 현장을 탈출하는 것이 목격되었다고 말했다.
그들은 지금 나중에 발견되어 경찰의 조사를 돕고 있다.
대변인은 현재 버스에서 남성이 칼이 찔린 사건과 연관해서 다른 누구도 찾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부상당한 남자는 병원에 힙원해 있다.
오클랜드 교통국은 성명을 통해 사건 발생 후 경찰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
버스 운전사가 사건이 발생하자마자 경찰에 전화했고, 버스 운전자는 부상을 입지 않았지만 충격을 받아 치료 중이라고 라디오 뉴질랜드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