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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시민들은 코로나로 인한 타격으로부터 회복에 필요한 수십 억 달러의 추가 예산이 필요한 카운실 재정을 위하여, 다가오는 회계 연도에 일회성의 5% 레이트 인상을 부담하여야 한다.
시민들과 관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어제 Phil Goff 시장은 2031년까지의 카운실 예산안에 대한 제안을 발표하였다.
이 제안에으로 2021년 회계 기간에는 평균 5%의 인상으로 각 가정마다 일년에 추가로 147달러가 더 징수하게된다.
Goff 시장은 코로나로 인한 경기 위축에 긴축재정을 하기 보다는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대형 인프라 공사와 도로 교통, 기상 변화 대응 등 주요 사업에 상당 금액을 투입하면서 복구를 촉진하는 ‘receovery’ 예산안이라고 밝혔다.
늘어난 레이트 수익으로 인프라 사업에 310억 달러와 상하수도와 관개 시설 등에 40억 달러, 공원과 커뮤니티 시설에 9억 달러 등의 예산이 배정되었으며, 그린 하우스 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사업에 1억 5천만 달러를 추가로 늘렸다.
Goff 시장은 2022년부터 2030년까지의 기간에는 다시 3.5%의 레이트 인상으로 되돌아올 수 있을 것으로 밝혔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