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대 오클랜드 한인회장 선거, 5개 장소에서 오후 4시까지

16대 오클랜드 한인회장 선거, 5개 장소에서 오후 4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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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토요일은 제 16대 오클랜드 한인회장 선거날이다.  


오클랜드에 있는 5개 장소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선거가 진행된다.


16대 오클랜드 한인회장 선거 후보에는 1번 조요섭 후보, 2번 홍승필 후보가 나왔다. 감사 후보에는 원윤경 후보가 나왔다. 한인회장 후보는 두 명 중 한 명을 선택하여 투표하면 되고, 감사 후보는 1명만 나왔기 때문에 찬반 투표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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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를 할 수 있는 선거인 자격은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의 한민족과 그 가족으로서 뉴질랜드 시민권이나 영주권 또는 합법적인 워크 비자 소지자로 한인회 정회원 및 준회원 (워킹홀리데이 비자, 학생 비자, 방문 비자 소지자는 제외)이다.  


투표 장소는 Albany Junior High School(북부, 19 Appleby Rd, Albany Auckland), Willow Bank School(시티, 56 Middle field Dr, Dannemora Auckland), Crown Plaza, Paramount Café (서부,42 Paramount Dr, Henderson Auckland), BE Group(시티, Level 3, 238ㅡ242 Queen St, Auckland CBD)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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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한인회장 투표에 참가할 사람은 여권과 여권에 부착된 비자 라벨(스티커)를 지참해야 한다. 


비자 라벨이 없고, E-Visa를 받은 경우에는 인쇄된 E-Visa 지참 또는 이민성에서 메일로 받은 E-Visa를 투표소 관계자를 통해 확인하거나, 이민 변호사나 법무사에게 메일로 받은 E-Visa를 투표소 관계자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또한, 투표소에 설치된 컴퓨터를 통해 Real-Me 웹사이트에 접속해 투표소 관계자와 비자 유무를 확인하는 방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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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선거에서는 16대 오클랜드 한인회장과 감사를 선출하게 된다. 


개표는 투표함이 각 투표소로부터 한인회관에 도착하는 당일 오후 5시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제 16대 오클랜드 한인회장 및 감사 선거를 앞두고 지난 4월 14일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선거관리위원회의 다짐을 통해 아래와 같이 약속했다.


1. 낮은 자세로 겸허히 일하겠다. 부정 행위에 대해서는 엄격히 처리하겠다.

2. 선거관리 운영 비용에 관하여 투명하게 관리하고 사사로이 쓰지 않겠다. 모든 내역을 동포들에게  세세하게 보고하겠다.

3. 일부 세대를 위한 선거가 아닌 모든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선거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

4. 선거 운영 관리에 관한 내역을 체계적으로 문서화하여 차기 선거에 도움이 되도록 만들어 가겠다.


아울러 제 16대 오클랜드 한인회장 및 감사 선거 관리위원회에서는 제 16대 한인회장, 감사 선출 공고 및 내규 안내를 통해 코리아포스트 알림방에 아래의 내용을 알림했다.


한편, 선관위에서는 호주시민권자로 호주여권 소지자에 대해 뉴질랜드 이민성의 이민법에 근거해 투표가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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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이미지 : 코리아포스트 알림방 캡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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