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확진자 8명(국경), 새 커뮤니티 감염자 없음

새 확진자 8명(국경), 새 커뮤니티 감염자 없음

0 개 2,983 노영례

f80d689678249a39d96d6c9647c4b7c9_1619497145_5289.png
4월 27일, 보건부는 이틀 전 마지막으로 업데이트 한 이후, 2일간 COVID-19 새 확진자가 8명 발생했고, 이들은 모두 해외에서 입국해 격리 중인 귀국자들이라고 발표했다. 국경에서는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2명의 새 확진자가 발생했다. 
 


새로운 커뮤니티 감염자는 없다.


이전에 보고되었던 확진자 중 5명이 회복되어, 현재 뉴질랜드에 남아 있는 활성 확진자는 36명이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누적 확진자는 2,253명이다.


2021년 1월 1일 이후 총 43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이 중 49명이 과거 감염 사례이다. 과거 감염 사례는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지 않는 것으로 간주된다. 


  • 국경에서 발생한 8명의 확진자 중 2명은 4월 12일 파키스탄으로부터 UAE를 경유해 도착했다. 이들은 이전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 12일차에 확진되었다.
  • 세 번째 확진자는 독일에서 UAE를 경유해 4월 22일에 도착했다. 이 사람은 격리 3일차 정기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 네 번째 확진자는 4월 22일 미국으로부터 도착했고, 격리 3일차 정기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 다섯 번째 확진자는 4월 23일 파키스탄으로부터 콰타를 경유해 도착했다. 이 사람은 도착 후 1일차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 여섯 번째 확진자는 4월 24일 파키스탄으로부터 UAE를 경유해 도착했고, 도착하자 마자 실시한 0/1일차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 일곱 번째와 여덟 번째 확진자는 4월 25일 일본에서 도착했다. 이 두 사람은 도착하자마자 실시한 0/1일차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확진자들은 모두 오클랜드의 제트 파크 호텔에서 격리 중이다.


f80d689678249a39d96d6c9647c4b7c9_1619497166_9895.png
 

<COVID-19 검사>

월요일에는 2,079건의 검사가 처리되었고,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3,829건의 검사가 완료되었다. 


현재까지 뉴질랜드에서 처리한 누적 검사수는 2,004,818건이다. 


오클랜드의 COVID-19 검사 장소는 오클랜드 지역 공중 보건 서비스 (ARPHS)를 방문해 확인해볼 수 있고, 전국의 모든 시험 장소는 Healthpoint 웹 사이트를 방문해 찾아볼 수 있다. 


<4월 공항 직원 확진 사례 업데이트>

지난주 화요일에 양성 반응을 보인 국경 노동자의 39명의 밀접 접촉자들의 COVID-19 검사 결과가 모두 '음성' 으로 나왔다. 밀접 접촉자들은 계속해서 자가 격리되고 다시 검사를 받는다. 공중 보건 공무원은 건강을 모니터링하고 다가오는 테스트 날짜를 확인하기 위해 모든 연락처와 매일 소통하고 있다. 


<호주 퍼스 록다운>

뉴질랜드 이민성은 4월 26일 호주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주의 퍼스/필 록다운 기간 동안 시드니를 경유하여 퍼스에서 오클랜드로 여행한 사람에 대해 보건부에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그 사람은 오클랜드에 도착하여 노스랜드로 여행했다. 이민국 국경 운영국은 이 사람이 오클랜드에 도착한 후 정기 승객 심사를 통해 퍼스 사람임을 알게 되었다. 그 사람은 현재자가 격리 중이다.


호주와의 무검역 여행에서, 여행 자격이 없는 뉴질랜드에 입국하는 사람은 14일 동안 격리해야 하며 벌금이 부과된다. 4월 26일은 퍼스 지역과 무검역 자유 여행이 중단된 일자였기 때문에 이 사람의 입국은 규칙을 어긴 것이 된다.


공중 보건 위험이 낮다고 평가되었지만, 공중 보건 대응에 있어 양국이 시행한 안전 조치를 완전히 준수하지 않고 그 정확성이 사람들에 의존한다는 것을 상기시키는 중요한 사례이다.  한 사람의 행동은 모든 사람의 호주와의 검역없는 여행을 위태롭게 할 수 있다.


뉴질랜드 이민성은 그 사람이 어떻게 뉴질랜드에 들어올 수 있었는지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뉴질랜드 보건 당국자들은 호주 당국과 연락을 유지하며 서호주의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 뉴질랜드에 대한 현재의 위험은 낮은 것으로 평가되었다. 추가 업데이트는 오늘 오후에 제공된다.


뉴질랜드에 도착해 있는 사람들 중, 4월 17일 이후 서호주의 Perth 또는 Peel에 거주한 모든 사람을 위한 정보는 보건부 웹 사이트의 관심 위치 페이지와 서호주 보건부 사이트에 있다.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주의 퍼스나 필 지역에서 확진자가 방문했던 관심 장소에 갔었던 사람은 집이나 숙소에 머물러야 하며 검사를 받고 Healthline 0800 358 5453으로 연락해야 한다. 


4월 17일에서 4월 26일 사이에 퍼스나 필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은 이 지역을 떠난 후 14일 동안 증상을 관찰해야 하며 증상이 나타나면 집에 머무르고 검사를 받아야 한다. 


호주와의 무검역 자유 여행은 웨스턴 오스크레일리아 주 이외의 지역과는 계속되고 있다. 며칠 안에 뉴질랜드와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사이를 여행할 예정이라면 항공사에 연락해 항공편에 관한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폐수 샘플 조사, 오클랜드 중부와 동부에서 약한 바이러스 감지> 

폐수 샘플 Eastern Interceptor (오클랜드 중부 및 동부)에서 매우 약한 COVID-19 양성 결과가 감지되었다.


이곳은 오클랜드 검역소에서 시간을 보낸 후 최근에 10명의 회복된 사람들이 돌아간 지역이다. 이들 중 7명은 샘플을 채취하기 전 1-2일 이내에 격리 시설을 나와 집으로 돌아갔다. 이번 주 후반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또 다른 샘플이 채집되었다. 


회복된 확진자는 더 이상 전염성이 없으며 폐수가 전염성이 있다는 증거도 없다.


최근에 COVID-19에 걸린 사람들은 회복된 후 몇 주 동안 다른 사람에게 감염시키지는 않지만, 바이러스 조각을 계속 흘릴 수 있다. 폐수 샘플링은 전염성이 없으며 그 존재가 지역 사회에 위험으로 간주되지 않는 이러한 조각을 감지할 수 있다.


뉴질랜드의 폐수 검사가 증가하고 있으며 설명할 수 없는 탐지가 발생하면 감염 가능성이 있는 개인에 대한 감시 및 검사의 우선 순위를 지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NZ COVID 추적기>

NZ COVID Tracer는 현재 2,799,440 명의 등록 사용자를 기록했다.


포스터 스캔은 256,621,661건에 도달했으며 사용자는 9,604,457건의 수동 동선 기록을 생성했다. 


어제 정오까지 지난 24시간 동안 537,362건의 스캔이 있었다.


 


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f80d689678249a39d96d6c9647c4b7c9_1619495851_6394.png
f80d689678249a39d96d6c9647c4b7c9_1619495854_4277.png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53 | 38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일부 부지를 홍수 시 물을 가두는 “저류지(detention sink)”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주민 다수는 드라…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144 | 1시간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n Motorway) 북행 차선에서 차량에 치인 보행자 1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응급 서비스는 새벽 12시 30분경, Te I…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177 | 2시간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16만5천명, 전년比 1만명↑)를 기록한 가운데, 숙박·외식업이 2만5천개 일자리 증가로 가장 큰 고용주를 차지했다. 전일…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58 | 2시간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하지만 그 시간 동안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다.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힘이다.EO(Entrepreneurs’…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77 | 2시간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건수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 더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터 세이프티 뉴질랜드(Water Safety New Ze…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160 | 2시간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리지 국제 시험에서 27개 Outstanding Cambridge Learner Awards를 수상하며 전년(22개)을 넘어섰…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75 | 11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reLogic NZ는 최신 보고서에서 최근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가격 변동이 크지 않은 흐름을 보였고, 매물이 충분해 매수자에게…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099 | 20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달러 경제 기여, 7만명 고용에도 1980년대 중반 이후 생산성 정체를 면치 못하고 있다. 오클랜드 공대 건설 컨설턴트 마크…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78 | 20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찰관 89명을 새롭게 배출했다. 가족과 친구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인 가운데, 오늘 Te Rauparaha Arena(포리루아)…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727 | 20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첫 주택 구입자(First-home buyers)가 뉴질랜드 주택시장을 주도하며 투자자(landlords)는 매각 의향을 …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785 | 20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2025년 인플레이션의 최대 피해를 입었다. 통계청(Household Living-costs Price Indexes) 자료…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80 | 20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급기관에 더 강력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시스템 도입을 촉구했다. 변화하는 경제환경에서도 견고한 금융안정성을 확보하라는 지침이다…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522 | 21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동안 북섬은 맑고 더운 여름 날씨, 남섬은 약한 차가운 전선에 의한 간헐적 비로 뚜렷한 대비를 보인다.북섬은 고기압 능선 영향…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45 | 23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i Iwi Lakes)에서 가족과 지인을 만나던 하루루(Haruru) 거주 셰프 아론 스토트(Aaron Stott)가 예상치 …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32 | 1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챌린지 2026(Aotearoa Bike Challenge)'을 2월 1일(일)~28일(토), 한 달간 무료로 진행한다. 출…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598 | 1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2~2/4)까지 전반적으로 강세 흐름을 유지했으나, 미국 달러 강세 재료(연준 인선·금리 전망 등)와 대외 변수로 단기 변동성…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64 | 1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위장한 메탐페타민 36kg을 밀수하려던 25세 호주인과 23세 뉴질랜드인이 3일 뉴질랜드 관세청에 체포됐다.두 명은 싱가포르행…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21 | 1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1월 0.1% 하락하며 2025년의 완만한 정체세를 이어갔다.코털리티 NZ(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치지수(HVI)…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94 | 1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계 암의 날에 발표한 최신 연구에 따르면, 진행성 유방암(ABC, Advanced Breast Cancer) 생존율과 치료법은…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319 | 1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은 검색량이 급증하며 귀금속 사재기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전문가는 보석은 투자용으로 비효율적이라고 경고했다.트레이드미 밀리 …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08 | 1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레드 올슨은 지난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충분한 성장 동력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전반적인…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20 | 2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코만체로스 모터사이클 클럽(Comancheros) 갱당원과 관련자 2명이 마약·총기 혐의로 체포됐다.전국 갱단수사단(Natio…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1,005 | 2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어렵다는 뉴질랜드 기업들의 한목소리가 나왔다. 전문 리크루터 로버트 하프(Robert Half)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98%…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72 | 2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더 크고 다변화된 주택 공급 파이프라인과 함께 맞이하게 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특히 오클랜드와 주요 성장 지역을 중심…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59 | 2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편의점에서 두 십대 소년이 파괴절도를 저지른 직후 경찰에 검거됐다.웨이트마타 이스트 지역 대응 매니저 CJ 마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