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지난주 오클랜드의 한 고급 호텔에서 발생한 갱단 총격 사건과 연루된 남성의 사진을 공개하고 수배했다.
헤드 헌터 갱단 멤버인 혼 레이하나는 위험한 인물로 간주되며, 그를 발견하더라도 접근해서는 안된다고 경찰은 경고했다. 목격한 사람은 111로 신고하면 된다.
27세의 혼 레이하나에게는 총기류 및 기타 범죄와 관련하여 수많은 영장이 발부되었고 경찰은 그를 체포하기 위해 찾고 있다.
지난 목요일 아침, 경찰은 헤드 헌터 갱단과 몽골스(Mongols) 갱단 사이의 지속적인 세력 다툼 속에서 총격이 발생한 후, 오클랜드의 바이어덕트 근처에 있는 소피텔 호텔(Sofitel Hotel)에 출동했다.
경찰은 4월 15일에 사건이 발생한 이후로, 타마키 마카우라우 전역의 전담 수사 팀이 지난 목요일 아침 사건 연루자를 확인하기 위해 노력했고, 헤드 헌터와 몽골스(Mongols) 갱단 사이에서 발생한 사건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목요일 아침 늦게 마운트 웰링턴의 헤드 헌터 갱단과 연결된 이전 사건과 관련해 오라케이에서 경찰 작전이 있기도 했다.
경찰은 공개된 사진의 사람을 본 사람은 즉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혼 레이하나는 오클랜드 전역에 연결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를 보는 사람은 즉시 111 번으로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
정보가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09 477 5221 또는 익명으로 전화할 수 있는 0800 555 111로 연락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