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분관 온라인 방문예약 실시 안내

오클랜드 분관 온라인 방문예약 실시 안내

0 개 3,472 KoreaPost

5ba755fcd99cc0e61a3f1ecd6a6e8629_1618986479_5891.jpg
 

오클랜드 분관은 2021 년 5 월 3 일부터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사전 방문 온라인 예약 서비스를 개시합니다.

※ 온라인 방문 예약한 민원인의 업무가 선 접수 됨을 알려드리며, 예약없이 방문 시 대기시간이 길어지거나 당일 업무가 어려울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영사민원 24"를 통한 민원실 방문예약 방법】


○ 검색엔진에서 “영사민원 24” 검색 후 클릭하여 이동 또는 “영사민원 24” 홈페이지 주소 http://consul.mofa.go.kr 입력 이동

(모바일 영사민원 24 애플리케이션 이용가능)

① [영사민원 24]-[나의민원]-[재외공관 방문예약]혹은 메인화면 중앙 [재외공관 방문예약]

② 방문할 재외공관에서 오클랜드분관 선택, 예약일시, 민원업무 선택 후 예약

③ 예약 완료 후 민원인 e 메일로 예약접수증 자동발송

※비회원 로그인도 가능하며 회원 로그인은 본인 공동인증서 필요


○방문 시 구비서류: 신분증, 온라인 예약 접수증, 민원업무 구비서류


 


○ 예약 시 유의사항 안내

1. 반드시 업무 당사자의 이름과 필요한 민원 업무에만 예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입장 시 신분증 확인)

2. 두 가지 이상 업무가 필요한 경우, 업무별로 각각 예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예약 시간에 오시지 못하는 경우 다음 민원인을 위해 반드시 사전 예약 취소를 해주세요.(최소 하루 전)

4. 정상적으로 예약 되었더라도, 민원 예약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아래의 경우 예약이 직권 취소 될 수 있습니다.

 - 동일 민원에 대하여 중복하여 과다 예약하는 경우

 - 천재지변, 비상사태 발생 또는 영사관의 자체 사정 등으로 인해 정상적인 서비스제공이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 민원 업무 온라인 예약 입장 안내

1. 반드시 예약 시간 10 분 전에 도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신분증(예약자=업무당사자) 확인 후 직원의 안내에 따라 민원실로 입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예약한 시간보다 업무 시작이 지연될 수 있음을 미리 양해 부탁 드립니다.

4. 업무 당사자/해당자만 입장 가능합니다.

- 입장 시 예약자 이름과 신분증 대조

5. 구비서류가 미비하거나 예약한 업무 외에 다른 업무는 별도로 재예약 및 재방문 하셔야 합니다.

- 예) 처리할 업무는 여권 업무이나 국적 업무에 잘못 예약한 경우

6. 예약시간보다 늦게 도착한 경우, 재 예약 후 다시 방문하셔야 합니다.

7. 예약시간에 방문이 불가하신 경우는 반드시 방문취소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8. 수수료는 현금 또는 Eftpos 로 결제 가능합니다.(신용카드는 결제불가)


○여권 픽업 및 각종증명서(신원조회증명서,가족관계증명서등) 교부 안내

여권 교부 및 서류 교부는 안내 받은 교부 일에 예약없이 픽업 가능하나, 다른 민원업무는 별도 예약 후 방문 하셔야 합니다. (단 온라인 여권신청에 따른 여권픽업은 지문 취득 및 안면인식 등 추가 절차가 필요하므로 별도의 예약이 필요합니다.)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15 | 39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83 | 49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4 | 58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02 | 60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60 | 1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63 | 1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89 | 5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366 | 14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933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860 | 1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550 | 1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25 | 1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095 | 1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52 | 1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40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21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79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70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95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80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78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50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82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83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20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