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확진자 3명(국경), 확진자 방문 장소 1곳 공개

새 확진자 3명(국경), 확진자 방문 장소 1곳 공개

cfr_asia
0 개 5,768 노영례

보건부는 4월 11일 새 확진자가 3명이며, 이들은 모두 해외에서 입국한 귀국자로 격리 중 확진되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커뮤니티 감염자는 없다.


<국경 관련 양성 COVID-19 사례 업데이트>

지난주 화요일 COVID-19에 양성 반응을 보인 그랜드 밀레니엄 직원에 대한 감염 경로 조사가 계속되고 있다.


이 사례에서 확인된 15명의 밀접 접촉자 중 13명이 '음성' 결과를 받았고 나머지는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확진자 방문 장소>

이제 한 곳의 확진자 방문 장소가 확인되었다. 4월 7일 오후 1시 30분 ~ 오후 2시 30분 사이에 마운트 로스킬(Mt Roskill)의 2 White Swan Road에 있는 Bikanervala 베이커리이다. 오클랜드 보건당국은 더 많은 확진자 방문 장소가 예상되며, 확인되는대로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a8032a92345960c5f16eeb13a169ff4f_1618108560_2391.png
 

현재 확진자 방문 장소에 같은 날 같은 시간대에 갔었던 사람들은 우연한 접촉으로 간주되며, 증상이 있는지 모니터링해야 한다. 몸이 좋지 않거나 COVID-19 증상이 나타나면 Healthline에 0800 358 5453으로 연락하여 검사를 받고 음성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집에 머물러야 한다. 


일요일 오후 5시까지 Balmoral 커뮤니티 테스트 센터의 문 여는 시간을 연장했다. COVID-19 검사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오클랜드 전역에 위치한 근무 시간 외 일반 진료소 및 긴급 진료 클리닉에 가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오클랜드의 시험 장소에 대한 최신 정보는 www.arphs.health.nz/covid19test를 방문하고, 전국의 모든 시험 장소는 www.healthpoint.co.nz/covid-19 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COVID-19 확진자>

4월 11일 일요일 보고할 3명의 새 COVID-19 확진자는 격리 시설에 머물고 있다. 


a8032a92345960c5f16eeb13a169ff4f_1618108686_59.png
 

국경에서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현재 뉴질랜드에 남아 있는 활성 확진자는 108명이다.


뉴질랜드에서 지금까지 발생한 총 확진자수는 2,218명이다.


2021년 1월 1일 이후 총 40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이 중 43명은 과거 감염 사례이다. 


<선박 조사 중인 승무원에 대한 업데이트>

보건부는 금요일에 타라나키에 정박한 선박의 승무원이 약한 양성 반응과 음성 테스트 결과를 반환한 후 조사 중이라고 보고한 바 있다.


추가 조사에서 이것이 과거 감염 사례임을 확인했다. 이 과거 감염 사례는 이미 해외에서 보고되었으므로 사례 보고 데이터에 포함되지 않는다.



<COVID-19 검사>

토요일에는 4,319 건의  COVID-19 검사 처리되었다.


지난 7일 동안 28,652 개의 테스트가 처리되었으며, 7일 동안의 하루 평균 4,093건의 검사가 완료되었다.  


현재까지 처리한 총 검사 수는 1,942,141건이다.


<NZ COVID 추적 앱>

NZ COVID Tracer는 현재 2,778,910 명의 등록 사용자를 기록했다.


총 포스터 스캔은 244,800,587건에 도달했으며 사용자는 9,137,997건의 수동 동선 기록을 생성했다. 


어제부터 오늘 정오까지 24시간 동안 812,926건의 포스터 스캔이 있었다.


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a8032a92345960c5f16eeb13a169ff4f_1618108699_1836.png
a8032a92345960c5f16eeb13a169ff4f_1618108702_3105.png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15 | 39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83 | 49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5 | 58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05 | 1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60 | 1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63 | 1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89 | 5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366 | 14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934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860 | 1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550 | 1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25 | 1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096 | 1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52 | 1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41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21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79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70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95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80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78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50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82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83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20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