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이름으로 등록이 거부됐던 이름들은?

“아기 이름으로 등록이 거부됐던 이름들은?

0 개 3,795 서현

작년 한해 동안에 신생아들이 가지려 했던 이름들 중 주무관청에 의해 등록이 거부된 이름들이 공개됐다.


127() 출생신고를 담당하는 내무부(Department of Internal Affairs)는 작년 한해 동안에 등록이 거부된 44개의 아기 이름들을 공개했다.


거부된 이름들 중 가장 많은 유형은 이른바 왕실이나 왕을 의미하는 단어인 ‘로얄(Royal)’과 관련된 것들이다.


그중 대표적인 것은 ‘Roya Ltee’나 ‘Royal’, ‘Royal-Blue’나 ‘Royal-Reign’ 같은 이름들이었다.



내무부 담당자는 법률에 따라 부모들이 아기 이름을 지을 때 자유롭게 창의적으로 이름을 지을 수는 있지만 위반을 하지 말아야 하며 합리적인 길이와 함께 공식적인 직위나 직책을 부당하게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관계자는 뉴질랜드에는 비록 금지된 이름은 없지만 일정한 제한이 존재한다면서, 아이에게 너무 길거나 심지어는 멍청한 이름을 붙여준다면 그 이름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라고 강조했다.


등록이 거부된 이름들은 다음과 같다.


Bishop 1

Caius-Major 1

Commodore 1

Constable 1

Dukes 1

Justice 2

Justus 1

Kiing 1

King 3

Krown-Hayllar 1

Majesty-Faith 1

Major 2

Marley-King 1

Master 1

Messiah 2

Mistah 1

MyHonour 1

Nikita-Majesty 1

Padre 1

Prince 2

Princess 3

Prinz 1

Queen 1

Roya Ltee 1

Royal 2

Royal-Blue 1

Royal-Reign 1

Royalty 1

Royalty-Rain 1

Royele-Blue 1

Royell 1

Saint 1

Saint Cali 1

Sovereign 2


 

귀국자, COVID-19 음성 결과 제시 못하면 벌금

댓글 0 | 조회 2,324 | 2021.02.10
해외에서 도착하는 일부 입국자들에게는… 더보기

중앙은행, 융자에 높은 대출 예치금 부과

댓글 0 | 조회 2,410 | 2021.02.10
중앙은행인 Reserve Bank가 … 더보기

아던 총리, "호주와의 여행 자유화 몇몇 변수 작용"

댓글 0 | 조회 1,911 | 2021.02.10
Jacinda Ardern총리는 1/… 더보기

일부 폴리텍, 새학기 학생 등록 상당히 증가

댓글 0 | 조회 2,033 | 2021.02.10
일부 폴리텍 학교들은 금년도 새학기에… 더보기

격리 시설 근무 간호사, 인력 부족과 고된 업무 속 "우려"

댓글 0 | 조회 2,003 | 2021.02.09
격리 시설에서 일하는 간호사는 전국의… 더보기

COVID-19 여파, 더니든 철도 적자

댓글 0 | 조회 1,474 | 2021.02.09
더니든 카운실 소유의 기업인 더니든 … 더보기

불법으로 바닷가재 0.5톤이나 잡아 판 남성

댓글 0 | 조회 3,864 | 2021.02.09
1000마리 이상이나 되는 바닷가재를… 더보기

건물은 최신이지만 위험 속 방치된 정신병 환자들

댓글 0 | 조회 2,060 | 2021.02.09
최신식 병동이 건설됐지만 응급실에 정… 더보기

새 확진자 2명, 오늘부터 과거 감염 사례 포함

댓글 0 | 조회 3,337 | 2021.02.09
2월 9일 화요일, 보건부는 새 확진… 더보기

해외 유학생 격리 후 허용 제안, 교육부 고려 중

댓글 0 | 조회 3,263 | 2021.02.09
해외 유학생들에 대한 MIQ 격리 시… 더보기

뉴질랜드, 세계 민주주의 지수 4위

댓글 0 | 조회 2,021 | 2021.02.09
뉴질랜드는 세계 민주주의 지수에서 북… 더보기

COVID-19 검사 기다리는 동안, 정부 지원금 지급

댓글 0 | 조회 2,948 | 2021.02.09
비지니스들은 종업원이 코비드-19 검… 더보기

Air NZ 사우디 군사용 정비 지원, 정부에 사과

댓글 0 | 조회 1,612 | 2021.02.09
Air New Zealand는 사우디… 더보기

지난 주말 모터웨이 질주 오토바이족, 경찰 수사 중

댓글 0 | 조회 1,836 | 2021.02.09
백 여 명의 불법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더보기

식수에서 높은 납 수치, 오타고 주민 무료 혈액 검사

댓글 0 | 조회 2,242 | 2021.02.09
식수에서 높은 납 수치가 발견된 후,… 더보기

와카타네 아파누이 스쿨, 화재 후 홀에서 수업 계속

댓글 0 | 조회 1,380 | 2021.02.09
와카타네(Whakatāne)의 학교 … 더보기

밤 9시부터 새벽 5시까지 도로 공사, 미리 확인 필요

댓글 0 | 조회 3,094 | 2021.02.08
연휴를 맞이하여 많은 오클랜드 시민들… 더보기

와이탕이 연휴 기간 맑은 날, 수요일은 비

댓글 0 | 조회 2,197 | 2021.02.08
뉴질랜드는 이번 와이탕이 연휴 기간 … 더보기

오래 전 침몰된 유럽 선박, 탐사 작업 시작

댓글 0 | 조회 1,487 | 2021.02.08
뉴질랜드에 가장 오래 전에 유럽의 선… 더보기

현재 뉴질랜드 머무는 외국 학생, 곧 비자 만료

댓글 0 | 조회 5,056 | 2021.02.08
현재 뉴질랜드에 머무르고 있는 외국 … 더보기

록다운 기간, 3배나 많은 양의 담배 소비

댓글 0 | 조회 1,589 | 2021.02.08
지난 해 록다운 기간 동안 스트레스를… 더보기

새확진자 2명은 귀국자, 해밀턴 확진자는 과거 감염 사례

댓글 0 | 조회 3,517 | 2021.02.07
보건부는 2월 7일, COVID-19… 더보기

추락사고 못 피한 베테랑 농부 조종사

댓글 0 | 조회 2,399 | 2021.02.07
25년이 넘도록 비행기를 몰았던 경험… 더보기

실종 3개월된 50대 여성 찾는 경찰

댓글 0 | 조회 2,350 | 2021.02.07
실종된 지 3개월 가까이 되는 50대… 더보기

심야 화재로 교실 절반이나 잃은 초등학교

댓글 0 | 조회 2,057 | 2021.02.07
베이 오브 플렌티에 있는 한 초등학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