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감염자 없음,오클랜드 수요일밤 레벨2 전환

새 감염자 없음,오클랜드 수요일밤 레벨2 전환

0 개 7,982 노영례

9월 21일 보건부는 새 감염자가 없다고 발표했다.


오클랜드, 수요일밤 자정부터 레벨 2로 전환, 10월 7일까지 유지

자신다 아던 총리는 오클랜드가 수요일밤 레벨2로 이동한다고 발표했다.


오클랜드는 9월 23일 수요일밤 11시 59분부터 COVID-19 Alert Level 2로 전환되며, 이는 오클랜드에서 100명의 모임이 허용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클랜드는 추가로 14일 동안 레벨 2를 유지하며, 10월 7일 수요일에 경보 레벨을 낮출 가능성이 있다.


오클랜드 이외 지역, 오늘밤 자정부터 레벨1으로 전환

오클랜드 이외의 다른 지역은 예정대로 오늘 자정부터 경보 레벨 1으로 내려간다.


자신다 아던 총리는 오클랜드 주민들에게 주의를 기울이고 몸이 아프면 집에 머물고, COVID-19 추적 앱을 통해 이동을 기록하고, 마스크를 착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대중 교통에서 의무적으로 마스크 착용하는 것은 오클랜드에서는 여전히 적용되지만, 오클랜드 이외 지역은 오늘밤 자정부터 선택 사항이 된다.


cf0815c30e4b31e624c7f747f01b9bbe_1600653934_4692.png
 


해외 입국 21일만에 확진된 남성, 여전히 감염 경로 추적 조사 중

오늘 발표에서 새로운 감염자는 없다고 알려졌지만,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14일 동안 격리를 마친 사람이 오클랜드에 돌아온 후, 외국에서 입국한지 21일만에 확진된 사례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했다.


지난 토요일에 확진된 남성은 격리 시설을 떠난 후에도 자신의 건강을 계속 체크했다고 애슐리 블룸필드 차관은 말했다. 그 남성은 증상이 나타난 후 자가 격리하고 헬스라인에 전화를 걸어 검사를 받았다. 


이 남성의 이웃 3명이 자가 격리 상태에 있다. 그들은 검사 결과 '음성'결과가 나왔다.  확진 남성이 격리를 마치고 이용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오클랜드로 향하는 국내선 항공편에는 모두 86명이 탑승했다. 그들은 크라이스트처치의 다른 격리 시설에서 격리를 마친 후 이동했는데, 확진 남성과 가장 가까운 자리의 9줄 이내에 앉은 사람들이 COVID-19 검사를 받고 격리 중이다.


애슐리 블룸필드 차관은 해외 입국자들이 여전히 2주동안 격리 상태를 유지하며 격리 3일차와 12일차에 COVID-19 검사를 하는 것은 최선의 조언이라고 말했다.


그는 확진 남성이 어떻게 코로나 19에 걸렸는지 아직 조사 중이지만, 다양한 원인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가지고 접근하고 있다고 밝혔다. 격리 시설의 CCTV 영상을 통해 확진 남성이 격리 시설에 있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었는지 확인하는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블룸필드는 말했다.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지난 토요일 확진된 남성이 인도에서 출국 전에 감염되었을 수 있으며, 만약 그렇다면 매우 길고 특이한 잠복기를 보낸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확진 남성이 뉴질랜드로 오는 중 비행기에서 감염되었을 수 있다. 8월 27일 도착한 같은 비행기에서는 이미 8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게놈 테스트에서 이미 이 남성은 역학적으로 같은 비행기를 탔던 다른 두 명의 확진자와 연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슐리 블룸필드 차관은 격리 시설을 떠나 오클랜드로 돌아오는 중 국내선 비행기에서 감염되었을 가능성도 있으며, 모든 시나리오를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자신다 아던 총리는 관리 격리 시설을 떠난 사람들을 위해 격리 시설에서 하는 두 번의 검사 이외에 세 번째 검사가 도입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오클랜드 검역 시설에는 40명이 있으며, 이들 중 17명은 확진자이고 나머지는 그들의 가족이다.


현재 뉴질랜드의 총 활성 확진 환자수는 62명이며, 이 중 29명은 해외 입국자로 격리 시설에 격리 중 확진된 사례이고, 33명은 커뮤니티 감염 사례이다. 


뉴질랜드의 총 확진자수는 1,464명이다.


어제 하루 3,568건의 검사가 진행되었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는 총 229,747건의 검사가 완료되었다.


cf0815c30e4b31e624c7f747f01b9bbe_1600653556_4848.png
  


뉴질랜드의 새로운 확진자를 포함한 모든 확진자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이 페이지에서는 보건부 브리핑이 끝난 후 매일 시간차를 두고 업데이트된다.) 


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에 관한 다른 정보는 정부 공식 사이트 covid19.govt.nz 에서 찾아볼 수 있다.​ 보건부에서는 3월 26일부터 웹사이트에서 각 지역별 확진자수를 지도에 알아보기 쉽게 표시해 알리고 있다.


cf0815c30e4b31e624c7f747f01b9bbe_1600652294_7099.png
cf0815c30e4b31e624c7f747f01b9bbe_1600652294_687.png
cf0815c30e4b31e624c7f747f01b9bbe_1600652294_6565.png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88 | 3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275 | 1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698 | 13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734 | 1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1,495 | 13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17 | 1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04 | 13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54 | 18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570 | 1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110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36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34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71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186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03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23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63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98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87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18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720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600 | 3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87 | 3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98 | 3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98 | 3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