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에서 안전한 나라 2위 뉴질랜드, 한국은 3위

COVID-19에서 안전한 나라 2위 뉴질랜드, 한국은 3위

0 개 8,265 노영례
a7a1152869b0d8a853d20f651b17e95f_1599268478_9041.png
 

포브스 온라인(Forbes online)를 인용해, 1위 독일, 2위 뉴질랜드, 3위 한국에 이어 4위는 스위스, 5위는 일본, 호주는 6위, 중국은 7위로 나타났다고 뉴질랜드 해럴드는 보도했다.


포브스 온라인(Forbes online)에서는 데이터와 방법론을 업데이트하고 가장 안전한 국가와 지역에 대한 보고서를 재발행했다고 보도했다.

이 순위는 현재 얼마나 많은 감염이 있는지 또는 각 국가에서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 수가 몇명인지 등을 근거로 한 것이 아니다.

한 국가가 COVID-19의 심한 타격을 받았는지 여부를 고려하지만, 순위에 포함된 것은 격리 및 봉쇄 조치에 대한 정치적 의지와 사회적 수용 여부였다.

또한, 국가와 지방 자치 단체가 잘 협력하는지, 국가 모니터링과 탐지가 잘 되어 있으며, 강력한 의료 시스템이 있는지도 고려했다.

전염병으로 인해 한 국가가 경제적 혼란에 얼마나 취약한 지에 대한 방정식의 또다른 부분과 비상 사태에 대처할 수 있는 장비를 얼마나 잘 갖추고 있는지에 대한 것도 고려되었다.


미국은 헝가리, 베트남, 말레이시아, 불가리아에 이어 55위에 올랐다.

순위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에 가장 위험한 국가는 소말리아, 사우스 수단, 아프가니스탄, 말리 였다. 

포브스에 따르면, Deep Knowledge Group은 6월 보고서보다 크게 증가한 140개 이상의 매개 변수를 살펴보고 35,000개 이상의 데이터 포인트를 고려했다.

Deep Knowledge Group에서는 새로운 COVID-19 특수 분석 사례 연구는 분석에 포함 된 250개 국가 및 지역 각각이 달성한 경제적, 사회적 및 건강 안정성을 분류 분석하여, 순위 지정하도록 설계되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강점, 약점, 기회, 위협, 위험 등 COVID-19에 의해 촉발된 글로벌 건강 및 경제 위기와의 전쟁에서 그들이 제시하는 위협 또는 위험도가 적용되었다고 덧붙였다.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52 | 4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381 | 15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752 | 15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789 | 15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1,638 | 15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34 | 15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11 | 15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69 | 19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591 | 1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135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41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44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74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195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08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35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68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02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90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1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722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603 | 3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91 | 3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99 | 3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603 | 3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