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Cuthbert 's College 스포츠팀, 검사 결과 기다리고 있어

St Cuthbert 's College 스포츠팀, 검사 결과 기다리고 있어

0 개 3,519 노영례

90b6b5ab0d0692b12d8187d3cd7d0454_1598748209_3753.png
 

오클랜드의 여자 고등학교인 St Cuthbert's College의 스포츠팀이 Mt Albert Grammar School팀과 경기를 치른 후, COVID-19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 학교의 스포츠팀 선수 7명 중 5명은 음성 결과가 나왔고, 2명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St Cuthbert's College는 오클랜드의 Epsom에 위치한 사립 기숙학교이며, 약 1300명의 학생들이 다니고 있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학문적으로 우수한 학교 중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다. 


St Cuthbert's College의 교장 저스틴 마혼은 보건부로 부터 이 학교의 스포츠팀의 7명 모두가 상대팀인 마운트 알버트 그래머 스쿨의 선수가 확진된 것과 연관해 가까운 접촉으로 간주된다는 조언을 받았다고 말했다. 


마운트 알버트 그래머 스쿨의 선수는 지난 목요일에 확진되었고, 그 학생은 8월 5일과 11일 사이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Mt Albert Grammar School에서의 두 번째 확진 사례이다.


Mt Albert Grammar School과 St Cuthbert's College의 스포츠 경기는 지난 8월 6일 열렸다. 


St Cuthbert's College의 교장 저스틴은 학생들의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스포츠 이름을 지정하는 것을 거부했다고 뉴질랜드 해럴드는 보도했다.


St Cuthbert's College는 스포츠팀 학생들의 검사 결과가 모두 나올 때까지 학교 문을 열지 않는다. 


이 학교의 저스틴 마혼 교장은 스포츠팀에 속한 7명의 소녀 모두가 '음성' 결과를 받을 때까지, 7~13 학년 학생들을 위해 고등학교를 재개할 위험을 감수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5명은 이미 음성 결과를 받았고, 나머지 두 명의 학생에 대한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교육부는 모든 오클랜드 공립 학교에 월요일부터 모든 학생들을 위한 등교 재개를 명령했지만, 저스틴 마혼 교장은 사립 학교가 "더 많은 권한"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저스틴 마혼 교장은 위험이 낮은 것과 위험이 없는 것에는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므로, 남은 두 명의 학생이 음성 결과를 받을 때까지 기다린다고 말했다. 


그는 젊은이들, 특히 청소년들이 어떻게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최근 정보를 고려할 때, 모든 사람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만약 두 명의 학생이 '음성' 결과를 받는다면 이 학교는 월요일에 다시 문을 연다.



한편, 확진자가 2명 나온 마운트 알버트 그래머 스쿨의 직원과 3,000명의 학생 모두는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받도록 요청받았지만, 이 학교의 교장 패트릭은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학교는 월요일에 문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금요일 뉴스 레터를 통해 오클랜드 지역 공중 보건 서비스가 정상 수업을 재개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학부모에게 말했다. 


패트릭 교장은 학생들이 학교에 나오지 않은 지 3주에 가까워지고 있다며, 이번 COVID-19의 주된 목적은 개인과 지역 사회에 추가 감염 위험이 낮다는 확신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월 6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17 | 6시간전
NZ 개발 AI 교육 도구, 전 세계…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 2월 10일 발행

댓글 0 | 조회 241 | 10시간전
오는 2월 10일 코리아 포스트 제 … 더보기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484 | 15시간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490 | 15시간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347 | 20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599 | 21시간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654 | 21시간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41 | 21시간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177 | 21시간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486 | 21시간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67 | 1일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222 | 2일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420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815 | 2일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853 | 2일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312 | 2일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592 | 2일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90 | 2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59 | 2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652 | 2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93 | 2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42 | 2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206 | 2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349 | 2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29 | 2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