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아파트 거주자, COVID-19 확진

오클랜드 아파트 거주자, COVID-19 확진

0 개 5,198 노영례

00e42178351d573777904cf61bc19221_1597862907_3473.png
 

클랜드의 한 아파트 건물 거주민이 COVID-19 검사에서 양성 결과가 나왔다.


파넬에 있는 더 랜딩스(The Landings) 단지에 살고 있는 이 사람은 확진 결과가 나온 후, 가족과 함께 격리 시설로 이동되었다고 뉴질랜드 해럴드에서 보도했다.


동료 거주자들은 확진된 거주민이 우연한 접촉으로 인해 감염된 것으로 들었다고 말했다. 


오클랜드지역공중보건서비스는 대부분의 거주민들은 바이러스에 전혀 노출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아파트 단지는 두 개의 건물로 구성되었으며, 220가구가 살고 있다.


주민들은 마른 기침, 발열, 미각 또는 후각 상실과 같은 COVID-19 증상을 조심하라는 경고를 받았다. 바이러스의 복잡한 증상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Healthline에 전화하여 도움을 청하고, 추가 지침을 받을 때까지 자가 격리해야 한다.



8월 19일 수요일에는 새로운 확진자가 6명이었고, 그 중 5명이 사우스 오클랜드 클러스터와 연결되어 있고, 관리 격리 시설에서 격리 중인 해외 입국자 한 명이 확진되었다.


사우스 오클랜드 클러스터와 연결되지 않은 관리 격리 시설인 Rydges Hotel 의 직원 감염 사례와 연결된 새로운 감염은 없었다.


어제 아던 총리는 지역 사회 사례가 급증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오클랜드 CBD 카운트다운 2개의 매장, 방문자 확진으로 임시 폐쇄 

한편, 지난주 각기 다른 두 사람의 방문자가  COVID-19 양성 반응을 보인 후 수요일 오후 오클랜드 중심가의 두 슈퍼마켓이 문을 닫았다.


오클랜드 CBD 카운트다운의 고객은 수요일, 확진자가 이 슈퍼마켓을 방문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후, 쇼핑을 마치고 그 곳을 떠나야 했다. 


카운트다운의 건강 및 안전 총괄 책임자인 Kiri Hannifin은 Quay St의 Auckland City 매장과 Westfield St Lukes Mall의 St Lukes 매장이 수요일 오후 소독과 청소를 위해 문을 닫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각기 다른 두 사람이 지난주 오클랜드의 카운트다운 슈퍼마켓을 방문했으며, 현재 확진자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오클랜드지역공중보건 서비스(The Auckland Regional Public Health Service)는 이러한 방문이 위험이 낮고 우연한 접촉 노출로 간주된다고 슈퍼마켓 체인에 조언했다. 항상 그렇듯이 증상이 있는 사람은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카운트다운 총괄 책임자 키리는 두 매장을 즉시 폐쇄하여 소독과 청소를 하는 등 자체 프로세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매장을 닫거나 청소하라는 요청을 받지는 않았지만, 추가적인 예방 조치로 하는 일이라고 밝혔다.


키리는 오클랜드지역공중보건서비스(ADHB)가 수요일 정오 무렵에 그들에게 확진자 방문 사실을 알리고 조언했지만, 확진된 사람들이 언제 매장에 있었는지 정확히 밝히지 않았다고 말했다.


Quay St 매장은 수요일 저녁에 다시 문을 열었고, St Lukes Mall 매장은 내일 오전 8시에 다시 문을 열 예정이다.


호비튼 방문자, 본국 도착 후 확진

또한 호비튼(Hobbiton) 방문자가 검사 결과 확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호비튼의 셰인 포레스트 부사장은 지난 8월 7일 금요일 정오에 확진자가 투어에 참여했다고 헤럴드에 말했다. 그들은 고국으로 돌아가서 받은 검사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결과를 받았다. 확진자와 함께 여행한 직원과 고객에게 이 사실이 통보되었으며, COVID-19 증상이 있는지 확인했다.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72 | 6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451 | 16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794 | 16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831 | 16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1,719 | 16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44 | 16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15 | 17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79 | 21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03 | 1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15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44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46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75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198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12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40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70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04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90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20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728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603 | 3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95 | 3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500 | 3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604 | 3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