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 새 감염자 無, 마지막 커뮤니티 감염 후 100일째

[8월 9일] 새 감염자 無, 마지막 커뮤니티 감염 후 100일째

0 개 2,111 노영례

34bdf01c1682be731d43108bee585577_1596936279_8632.png
 

보건부에서는 8월 9일, 새로운 감염자가 없다고 발표했다.  


뉴질랜드 내 지역 사회에서 마지막으로 알려지지 않은 경로로 감염된 사례가 보고된 지 100일이 지났다. 최근에 발표된 감염자는 모두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다.


현재까지 뉴질랜드의 확진자수는 1,219명으로, 이는 세계 보건 기구에 보고하는 수치이다.


뉴질랜드의 활성 감염자는 현재 23명이며, 이들은 모두 해외 입국자들로 격리 중이다.COVID-19으로 인해 병원에 입원한 사람은 없다.


어제 하루 4,249건의 검사가 이루어졌고, 이 중 3,707건은 지역 사회 검사였고, 542건의 검사는 격리 시설에서 실시되었다. 총 494,481건의 검사가 실시되었다.  광범위한 검사는 발견되지 않은 커뮤니티 전염이 없도록 보장하는데 중요하다. 


보건부는 COVID-19 검사를 받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감기나 독감과 유사한 증상이 있는 경우, 계속해서 검사 받을 것을 권장했다. 


COVID-19 팝업 검사 센터

지난 금요일, 뉴 플리머스의 뉴월드에 설치된 팝업 검사 센터에서는 133명이 검사를 받았다. 오클랜드 마누레와에 있는 검사 센터에서는 어제 153명의 사람들이 검사를 받았고, 어제 크라이스트처치 팝업 클리닉에서는 326명의 사람들이 검사를 받았다.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검사를 받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는 커뮤니티 전파없이 100일을 달성한 것은 중요한 이정표이지만, 모두가 알다시피 만족할 여력이 없다고 말했다. 


애슐리 블룸필드 차관은 코로나바이러스가 다른 국가의 예로 보면, 통제되었던 곳에서 얼마나 빨리 재발하여 확산될 수 있는지를 보았고, 향후 뉴질랜드에서 발생하는 모든 사례를 신속하게 처리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애슐리 블룸필드 차관은 뉴질랜드의 5백만 인구가 모두 한 팀이 되어서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을 맡는 역할을 맡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COVID-19 증상이 있는 경우, GP또는 헬스라인의 조언을 구하고, 몸이 좋지 않으면 집에 머물 것을 당부했다. 또한, 연락처 추척에 참조할 수 있도록 동선을 기록해두라고 부탁했다.



뉴질랜드의 새로운 확진자를 포함한 모든 확진자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이 페이지에서는 보건부 브리핑이 끝난 후 매일 시간차를 두고 업데이트된다.)

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에 관한 다른 정보는 정부 공식 사이트 covid19.govt.nz 에서 찾아볼 수 있다.​ 보건부에서는 3월 26일부터 웹사이트에서 각 지역별 확진자수를 지도에 알아보기 쉽게 표시해 알리고 있다.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inhealthnz 

Twitter - https://www.twitter.com/minhealthnz 



34bdf01c1682be731d43108bee585577_1596936299_1184.png

34bdf01c1682be731d43108bee585577_1596936299_0806.png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74 | 6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451 | 16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794 | 16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832 | 16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1,721 | 16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44 | 16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15 | 17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79 | 21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03 | 1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15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44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46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75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198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13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40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70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04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90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20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728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603 | 3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95 | 3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500 | 3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604 | 3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