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일 새로운 감염자 없음(총 1,504), 환자의 97%회복

5월 25일 새로운 감염자 없음(총 1,504), 환자의 97%회복

0 개 3,567 노영례

5월 25일에는 매일 오후 1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되는 보건부 브리핑이 없다. 대신 보도 자료로 대체되어 보건부 자료가 발표된다. 오후 4시에 정부 브리핑이 따로 있을 예정이다.


오늘 새로운 감염자 없음, 총 감염자 수는 1,504명

오늘 새로운 감염자는 없으며 확인된 사례(확진자)의 총계는 1,154명이며, 가능한 총 사례는 350건, ​전체 사례의 총계는 1,504건이다.  


총 회복환자 1,456명

어제 추가로 회복된 사람이 없어, 누적 회복 환자 수는 1,456명으로 어제와 같다.뉴질랜드에서의 회복 환자는 최소 48시간 동안 증상이 없고, 증상이 나타난 후 10일 이상 지난 것을 의미한다. 전체 감염자 중 97%가 회복되었다.


어제 하루 2,163건의 검사, 총 누적 검사수는 261,315건​

어제 하루 2,163건의 검사가 이루어졌다. 뉴질랜드의 총 누적 검사수는 261,315건이다​.


WHO 보고, 뉴질랜드 확진자(확인된 사례) 1,154명

WHO에 뉴질랜드의 확진자(확인된 사례)는 총 1,154명이 보고되었으며, 가능한 사례(의심 환자)는 총 350​명이다. 세계 각국에서는 확진자(확인된 사례)를 WHO에 보고하고 있고, 가능한 사례(의심 환자)는 포함하지 않고 있다. 뉴질랜드에서는 그동안 확인된 사례와 의심 환자를 합하여 발표해왔다.


1명의 환자 병원 입원 

1명의 환자가 병원에 입원해 있다. 미들모어 병원에 한 명이 입원해 있다. 입원 환자 중 집중 치료를 받는 사람은 없다.​


NZ COVID 추적 프로그램 앱

NZ COVID 추적 앱(The NZ COVID Tracer app)은 어제 같은 시간보다 17,000건 더 많은  380,000 건이 등록되었다.


정부는 13,600개의 포스터를 만들어졌으며, 사업체 고유의 QR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하기 위한 노력을 매우 지지 한다고 밝혔다. 


3월 26일 뉴질랜드가 레벨 4가 된 이후, 레벨 3, 레벨 2로 전환하면서 발생한 모든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수는 일자별로 다음과 같다. : 78, 85, 83, 63, 76, 58, 61, 89, 71, 82, 89, 67, 54, 50, 29, 44, 29, 18, 19, 17, 20, 15, 8, 13, 9, 9, 5, 6, 3, 5, 5, 9, 5, 3, 2, 3, 3, 6, 2, 0, 0, 2, 1, 2, 2, 2, 3, 0, 0, 0, 1, 0, 1 , 0, 0, 0, 0, 1, 0, 0, 0 이다.


보건부 웹사이트에서는 추적 앱에 대한 많은 FAQ가 올려져 있으며, 전화나 이메일로도 앱의 문제를 신고할 수 있다.


www.health.govt.nz/NZ-COVID-Tracer/QAAs


개인 정보 보호 우려에 대해 보건부에서는 아래와 같이 공지하고 있다.

  • 앱을 통해 제공된 개인 정보 및 연락처 세부 정보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례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확인된 경우에만 연락을 위해 사용된다.
  • 개인이 기록하기로 선택한 위치에 대한 정보는 전화에 안전하게 저장되며, 개인이 선택하지 않는 한 연락처 추적 프로그램과 공유되지 않는다.


어느 경우이든, 내무부와 공유하는 개인 정보는 공중 보건 목적으로만 유지되며, 집행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검역소 및 격리 시설 관리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지난 금요일, 오클랜드 검역소를 방문하여 격리 시설을 관리햇다. 그는 보건부 직원, 의료 종사자 및 호텔 노동자를 포함해 손님을 위한 숙박 시설 제공에 관련된 약 300명의 사람들을 만났다.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중앙 및 지방 정부의 직원들과 모든 시설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수행한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국경을 보호하는 것은 코로나바이러스를 제거하려는 정부 전략의 중요한 부분이라며, 특히 현재 국내 사례가 낮은 수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해외에서 도착하는 사람들이 새로운 감염 사례의 잠재적인 위험의 원천임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고객이 적절하게 지원받고 건강 요건을 충족하고 있다는 점을 만족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0f716e4095eacb368eed223ecac6613d_1590369095_4463.png
 

뉴질랜드의 새로운 확진자를 포함한 모든 확진자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이 페이지에서는 보건부 브리핑이 끝난 후 매일 시간차를 두고 업데이트된다.)       

 

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에 관한 다른 정보는 정부 공식 사이트 covid19.govt.nz 에서 찾아볼 수 있다.​  보건부에서는 3월 26일부터 웹사이트에서 각 지역별 확진자수를 지도에 알아보기 쉽게 표시해 알리고 있다.



0f716e4095eacb368eed223ecac6613d_1590369389_3157.png
0f716e4095eacb368eed223ecac6613d_1590369389_4015.png
0f716e4095eacb368eed223ecac6613d_1590369389_4337.png
0f716e4095eacb368eed223ecac6613d_1590369389_4584.png
0f716e4095eacb368eed223ecac6613d_1590369389_4847.png
0f716e4095eacb368eed223ecac6613d_1590369389_5194.png
0f716e4095eacb368eed223ecac6613d_1590369389_5464.png
0f716e4095eacb368eed223ecac6613d_1590369389_5733.png
0f716e4095eacb368eed223ecac6613d_1590369400_6017.png
0f716e4095eacb368eed223ecac6613d_1590369400_6704.png
0f716e4095eacb368eed223ecac6613d_1590369400_7056.png
0f716e4095eacb368eed223ecac6613d_1590369400_7352.png
0f716e4095eacb368eed223ecac6613d_1590369400_7872.png
0f716e4095eacb368eed223ecac6613d_1590369400_8226.png
0f716e4095eacb368eed223ecac6613d_1590369408_6057.jpg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41 | 8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839 | 19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791 | 20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971 | 20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35 | 20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920 | 20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694 | 1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35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83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04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57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28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69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69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44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20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18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47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44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84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63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67 | 4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41 | 4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48 | 4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27 | 4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