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도 쌀쌀한 날씨, 주말 지나며 예년 기온으로 회복

오늘 아침도 쌀쌀한 날씨, 주말 지나며 예년 기온으로 회복

0 개 3,171 KoreaPost

99b20973f1ceeedeb946987fa2dd03c8_1590102037_5493.png
 

(KCR방송=뉴질랜드) 어제에 이어 오늘 아침도 전국적으로 제법 쌀쌀한 날씨로 겨울이 다가오는 것을 실감하게 하고 있다.


어제 오전 7시, 마스터톤과 파머스톤 노스, 해밀턴, 티마루 등은 최저 기온이 영하를 보이며 곳곳에서 서리가 내렸으며, 오늘 아침도 비슷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기상 관계자는 어제와 오늘 고기압의 세력으로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지만, 곧 기온은 예년과 같이 될 것으로 전했다.


오클랜드와 노스랜드, 베이 오브 플렌티 지역들은 낮최고 17-8도를 보이겠지만, 밤에는 다시 기온이 떨어지면서 내일 새벽에도 한 자리 수의 기온으로 내려갈 것으로 예보되었다.


남섬 서부 지역에는 비가 예상되지만, 전국적으로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해졌다.

 


MetService는 건조한 북섬 지역에 다음 주 초 비가 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예상되는 비는 가뭄을 해소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밤 남섬 서해안에는 폭우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MetService는 밝혔다. 이 비 전선은 북쪽으로 이동하며 점차적으로 세력이 약해진다.


MetService 기상 학자 앤드류 제임스는 오늘 도착하는 비 전선으로 남섬의 남쪽 지역인 피요르드랜드 지역에 최대 200mm, 오타고 상류의 일부 지역에서 최대 150mm 의 폭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레이 마우스 북쪽 지역에서는 폭우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키위는 좋은 날씨의 주말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토요일에는 야외 활동을 하기에 좋은 날씨로 예상되고, 바람 또한 강하지 않으며, 밤에도 기온이 많이 떨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말이 지나면서 일요일 늦은 시간부터 와이카토에서 타라나키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오클랜드와 노스랜드는 일요일과 월요일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지난 5월 초에 내릴 호우와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비가 내려도 오클랜드의 물 문제를 해결하기에 충분하지 않으며, 물 제한은 그대로 유지된다. 오클랜드의 댐은 기록상 가장 건조한 10월~4월 기간 동안 저수 용량이 예년 평균의 43.1% 에 불과하다.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611 | 9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551 | 9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663 | 10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304 | 10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647 | 10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587 | 1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766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51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050 | 1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151 | 1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07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56 | 1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54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01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25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97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11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25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51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47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30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17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32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14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48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