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새로운 감염자 없음(총 1499), 환자의 96%회복

5월 18일 새로운 감염자 없음(총 1499), 환자의 96%회복

0 개 3,727 노영례

[1시 45분 최종 업데이트] 5월 18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이 유튜브로 실시간 라이브로 방송된다. 오늘 브리핑에는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Director-General of Health, Dr Ashley Bloomfield)과 앤드류 코스트 경찰 청장(Commissioner of Police, Andrew Coster)이 나왔다.


오늘 새로운 감염자 없음, 총 감염자 수는 1,499명

확인된 사례(확진자)의 총계는 1,149명이며, 가능한 총 사례는 350건, ​전체 사례의 총계는 1,499건으로 어제와 같다​. 


총 회복환자 1,433명

누적 회복 환자 수는 1,433명이다.뉴질랜드에서의 회복 환자는 최소 48시간 동안 증상이 없고, 증상이 나타난 후 10일 이상 지난 것을 의미한다. 전체 감염자 중 96%가 회복되었다.


현재 전국적으로 45건의 환자가 바이러스 '활성'케이스로 남아 있다.


어제 하루 2,570건의 검사, 총 누적 검사수는 230,718건​

어제 하루 2,570건의 검사가 이루어졌다. 뉴질랜드의 총 누적 검사수는 230,718건이다​.


WHO 보고, 뉴질랜드 확진자(확인된 사례) 1,149명

WHO에 뉴질랜드의 확진자(확인된 사례)는 총 1,149명이 보고되었으며, 가능한 사례(의심 환자)는 총 350​명이다. 세계 각국에서는 확진자(확인된 사례)를 WHO에 보고하고 있고, 가능한 사례(의심 환자)는 포함하지 않고 있다. 뉴질랜드에서는 그동안 확인된 사례와 의심 환자를 합하여 발표해왔다.


2명의 환자 병원 입원 

2명의 환자가 병원에 입원해 있다. 미들모어 병원에 한 명, 노스쇼어 병원에 한 명이 입원해 있다. 입원 환자 중 집중 치료를 받는 사람은 없다.​


16개의 집단감염지 남아 있어

16개의 중요한 집단감염지(클러스터)가 남아 있다. 집단감염지 클러스터는 마지막 감염자가 보고된 후 28일이 지나면 폐쇄된다. 


3월 26일 뉴질랜드가 레벨 4가 된 이후, 레벨 3, 레벨 2로 전환하면서 발생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수는 일자별로 다음과 같다. : 78, 85, 83, 63, 76, 58, 61, 89, 71, 82, 89, 67, 54, 50, 29, 44, 29, 18, 19, 17, 20, 15, 8, 13, 9, 9, 5, 6, 3, 5, 5, 9, 5, 3, 2, 3, 3, 6, 2, 0, 0, 2, 1, 2, 2, 2, 3, 0, 0, 0, 1, 0, 1 , 0 이다.


레벨 1, 종교 모임에 대한 10인 한도 풀 것인지 내각에서 논의 예정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레벨 2로 전환된 후, 종교 모임에 대한 10인 한도를 늘려달라는 요구가 많으며, 이에 대한 논의가 내각에서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애슐리 블룸필드, 오늘밤 세계 보건 총회 회의에 참석할 예정

그는 오늘밤 세계 보건 총회의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뉴질랜드는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에 대한 세계적 대응에 대한 독립적인 조사를 요구하는 결의안에 공동 서명한 62개국 중의 한 나라이다. 블룸필드 차관은 결의안은 세계 연대에 관한 것이며 만장일치로 채택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결의의 목적은 회원국이 코로나바이러스에서 수행할 작업의 미래에 대해 높은 수준으로 동의하는 것으로, 한 가지 예로 백신을 공정하게 분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레벨 2, 규칙 위반 983건 

앤드류 코스터 경찰청장은 레벨 2 규칙 위반이 983건 신고되었다고 전했다. 약 700개의 비즈니스와 250개의 대규모 모임이 신고 내용에 포함되었다.신고 중에는 소매 업체와 관련된 불만 및 연락처 추적이 부족하다는 것 등이었다. 


소매점 고객과 직원 모두 연락 추적 필요 강조

앤드류 코스터 경찰청장은 고객에게만 연락 추적이 필요한 것은 아니며, 소매점의 직원 또한 접촉 추적이 필요하다고 반복해서 강조했다. 그는 관련해 총 30건의 위반이 있었고 29건의 경고와 1건의 기소가 있었다고 말했다. 지난주 급박하게 통과되어 논란이 있었던 경찰에게 부여된 영장없는 파워로 구내로 진입하지는 않았다고 경찰청장은 말했다.


앤드류 코스터 경찰청장은 논란의 여지가 있는 안면 인식 소프트웨어  Clearview AI의 시험에 관한 일련의 질문을 받았으며, 이는 주로 경찰 자원 봉사자에 대한 수색을 수행하는 것으로 제한된 시험이라고 답했다. 



1a1dab57a133a802fc6779fc404cec25_1589764935_9619.png
 

뉴질랜드의 새로운 확진자를 포함한 모든 확진자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이 페이지에서는 보건부 브리핑이 끝난 후 매일 시간차를 두고 업데이트된다.)      

 

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에 관한 다른 정보는 정부 공식 사이트 covid19.govt.nz 에서 찾아볼 수 있다.​  보건부에서는 3월 26일부터 웹사이트에서 각 지역별 확진자수를 지도에 알아보기 쉽게 표시해 알리고 있다.



1a1dab57a133a802fc6779fc404cec25_1589765609_7198.png
1a1dab57a133a802fc6779fc404cec25_1589765609_7881.png
1a1dab57a133a802fc6779fc404cec25_1589765609_8306.png
1a1dab57a133a802fc6779fc404cec25_1589765609_8638.png
1a1dab57a133a802fc6779fc404cec25_1589765609_891.png
1a1dab57a133a802fc6779fc404cec25_1589765609_9447.png
1a1dab57a133a802fc6779fc404cec25_1589765609_9781.png
1a1dab57a133a802fc6779fc404cec25_1589765610_0145.png
1a1dab57a133a802fc6779fc404cec25_1589765610_065.png
1a1dab57a133a802fc6779fc404cec25_1589765622_5157.png
1a1dab57a133a802fc6779fc404cec25_1589765622_5537.png
1a1dab57a133a802fc6779fc404cec25_1589765622_5896.png
1a1dab57a133a802fc6779fc404cec25_1589765622_6141.png
1a1dab57a133a802fc6779fc404cec25_1589765622_6413.png
1a1dab57a133a802fc6779fc404cec25_1589765630_8708.jpg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11 | 4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803 | 15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742 | 16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928 | 16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03 | 16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875 | 16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681 | 1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20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76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086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36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2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63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63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27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03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08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37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36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71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56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56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34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38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20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