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 용사께 감사 영문 편지 쓰기 공모전", 대상 $1,000

"참전 용사께 감사 영문 편지 쓰기 공모전", 대상 $1,000

0 개 2,711 KoreaPost

577175d652939f6a7afdd11966808abb_1588580947_7619.png
 

6.25 전쟁, 한반도의 아픔입니다. 2020년 6월 25일은 한국전 발발 7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19기 민주평통 뉴질랜드 협의회에서는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참전 용사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동포 사회에는 아픈 역사를 통하여 평화의 중요성과 희생의 숭고함을 후세들에게 교육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참전 용사께 감사의 영문 편지쓰기 공모전"을 시행합니다. 

 

공모 기간은 2020년 5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주제는 "6.25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뉴질랜드 참전 용사께 감사의 마음을 영문 편지로 전하기"입니다.​ 한글이 아닌 영어로 편지를 써야 함에 유의해야 합니다.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한국인 동포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공모 부문은 초, 중등부, 고등부, 대학생 성인부로 나뉘어 실시됩니다. 

 

각 공모 부문별 원고 분량을 살펴보면, 초. 중등부(Year 4~Year 8)는 영어 200 Words 이상, 고등부(Year 9~Year 13)-300 Words 이상, 대학생이나 성인부는 300 Words 이상입니다.

 

초. 중등부(Y4~Y8)-200 Words 이상

고등부(Y9~Y13)-300 Words 이상

대학생. 성인부- 300 Words 이상 

 

접수 방법은 첫째 인터넷 구글 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Click here!!! 접수 바로가기 ▶ 
Forms.gle/exE7gqTA9tsBQBKh8

 

두번째 접수 방법은 메일 접수이며, nznuac19@gmail.comWord 또는 Pdf 파일 형식으로 첨부하면 됩니다. 이메일로 접수할 때는 제목에 "감사편지 쓰기 공모"라 적고, 영문 편지 맨 아래이름/학교/학년(Year) 을 명기해야 합니다.​ 대학생이나 성인은 "대학생 또는 성인"으로 적으면 됩니다.

 

심사는 각 부문별로 진행되며, 전체 대상 1명은 각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글 중에서 심사위원들의 심사로 결정됩니다. 전체 대상 1명에게는 상장과 상금 $1,000 가 주어집니다. 최우수상은 각 부문별 2명씩 총 6명에게 각각 상장과 상금 $300 입니다. 우수상은 각 부문별 2명씩으로 총 6명에게 각각 상장과 상금 $100가 주어집니다. 이외에 다수의 장려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전체 대상: 1명-상장과 상금 $1,000
  • 최우수상: 각 부분별 1명씩 총3명, 각각 상장과 상금$300
  • 우수상: 각 부분별 1명씩 총3명, 각각 상장과 상금$100
  • 장려상 다수

 발표는 6월 15일 각 한인 언론 매체와 민주평통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이루어지며,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보됩니다. 또한 수상 작품은 책자로 만들어져 참전 용사들에게 배포됩니다.

 

심사위원들은 공정하게 점수를 매겨 합산한 점수로 수상자를 정하게 됩니다.  영문 편지 형식에 30%, 영문 편지 내용에 70%의 점수를 부과합니다. 

 

형식(30%)

편지 글의 형식을 갖추었는가? (10점)

분량은 적절한가? (10점)

문장은 어법에 맞는가? (10점)

 

내용(70%)

내용이 주제에 부합하며 스토리가 있는가? (20점)

문장이나 내용이 상투적이지 않고 참신한가? (20점)

내용이 진실되고 감동을 줄 수 있는가? (30점)

 

아래의 기타 유의 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기타 및 유의사항

① 응모 서류와 원고는 일체 반환하지 않습니다

② 아래 사항 해당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되며, 시상 후에라도 수상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관련된 모든 법적인 책임은 출품 자에게 있습니다.

- 국내외 여타 기관 또는 매체(신문, 인터넷매체 등)에 이미 발표 된 작품

- 표절 또는 표절로 인정되는 것이 대부분인 작품

- 기타 심사위원회가 부적격하다고 판단, 의결한 작품

 

 모든 응모작의 저작권(저작인격권과 저작재산권)은 응모자(창작자)에게 있으나, 수상작에 대한 저작재산권(복제권, 공연권, 공중 송신권, 전시권, 배포권, 2차적 저작물 작성권)은 민주평통 뉴질랜드협의회에 귀속되며, 이에 대한 보상은 상금으로 대체합니다.

 수상작에 한하여 공익 및 홍보 등의 목적으로 민주평통 뉴질랜드 협의회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수상작은 수상 작품집 책자(비매품)로 출간됩니다.

 

**문의:  전화 021 771 798, 021 821 365  / 이메일 nznuac19@gmail.com​ 

 

 

c1b153bb73e2b39e00a9bddcf841251e_1588890403_4388.jpg

 

학교 가기전 기초 다지기 영어교육부터 아이엘츠까지...

댓글 0 | 조회 6,799 | 2020.03.06
뉴질랜드에서 영어 공부를 하려면 어떤 곳을 선택해야 할까?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가장 맞는 교육 시설이나 방법 등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오클랜드에 … 더보기

2020년 제72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 크라이스트처치

댓글 0 | 조회 280 | 7일전
□ 제72회 한국어능력시험이 2020년 10월 17일(토)에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실시됩니다◈ 접수기간 : 2020년 7월 8일(수) ~ 8월 5일(수)◈ 접수방법 … 더보기

주디스 콜린스, 국민당 당수로 선출

댓글 0 | 조회 776 | 7시간전
주디스 콜린스 (Judith Collins)가 국민당 당수로 선출됐다고 오늘 오후 당 간부회의에서 발표했다.게리 브라운리 (Gerry Brownlee)는 부의장으… 더보기

세계적인 키위 부자, 더 많은 세금 징수 요청

댓글 0 | 조회 2,215 | 20시간전
(KCR방송=뉴질랜드) 세계적으로 부자 리스트에 있는 뉴질랜드 사람들은 코비드-19로부터 경기 회복을 위하여, 정부는 자신들에게 영구히 더 많은 세금을 징수하여야… 더보기

한국상품 전문 쇼핑몰 'KShop' 입점 시작 !!

댓글 0 | 조회 6,473 | 2020.06.24
코리아포스트 한국상품 전문 쇼핑몰 'KSHOP' 입점을 2020년 06월 23일(화)부터 시작합니다.가지고 계신 한국상품을 더 많이 홍보하고 더 많은 매출증대를 … 더보기

아담스 의원, 동료 후보 중국계라 부른 것 사과

댓글 0 | 조회 1,429 | 20시간전
(KCR방송=뉴질랜드)National의 May Adams 의원은 같은 당의 동료 후보를 중국계라고 부른 점에 대하여 자신이 잘못 알고 말했다고 정중히 사과의 뜻을… 더보기

국민당 Todd Muller 당수, 사임

댓글 0 | 조회 1,352 | 20시간전
(KCR방송=뉴질랜드) 국민당의 Todd Muller 당수는 오늘 아침 제일 야당인 National Party의 당수직을 사임한다고 발표했다.Muller 당수는 … 더보기

정부, 오클랜드 카운실 프로젝트에 2억 달러 지원

댓글 0 | 조회 841 | 20시간전
(KCR방송=뉴질랜드)정부는 오클랜드 카운실이 7억 5천만 달러의 예산 부족으로 추진하지 못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을 지원하기 위하여 거의 2억 달러에 이르는 자금을… 더보기

오클랜드 강수량, 아직도 가뭄 해결에는 충분치 않아

댓글 0 | 조회 881 | 20시간전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는 겨울 평소 수준의 강수량을 보였지만 가뭄 해결에는 충분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워터 케어에 따르면 오클랜드 서부 지역 댐의 수위는… 더보기

심각한 사기 범죄 수사단, 노동당 후원 기부금 조사 시작

댓글 0 | 조회 779 | 20시간전
(KCR방송=뉴질랜드) 심각한 사기 범죄 수사단(Serious Fraud Office: SFO의 2017년 노동당 후원 기부금에 관련된 조사가 시작되었다.성명서에… 더보기

"인종차별은 농담이 아니다", 캠페인 시작

댓글 0 | 조회 921 | 20시간전
(KCR방송=뉴질랜드) 인권 위원회(Human Rights Commission: HRC)는 아시안 커뮤니티에 대한 공격이 증가하는 것에 대해 ‘인종차별은 농담이 … 더보기

모스크 테러범 변호 “지금까지 17만달러 이상 청구돼”

댓글 0 | 조회 1,013 | 1일전
크라이스트처치 모스크 테러를 저지른 범인에 대한 법률 비용이 17만6000달러 이상이나 들어갔다. 7월 13일(월) 공개된 법무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23… 더보기

“토종 난 서식지 보호하고자 유칼립투스 자른다”

댓글 0 | 조회 817 | 1일전
희귀한 토종 난을 보호하기 위해 100그루가 넘는 유칼립투스 나무들을 베어내고 있다. 140여 그루에 달하는 다 큰 유칼리투스 나무가 벌채되고 있는 곳은 에그몬트… 더보기

실종된 동료 애타게 찾는 다가빌의 소방관들

댓글 0 | 조회 920 | 1일전
북섬 북부에서 의용소방관으로 일하는 60대 남성이 실종돼 경찰과 함께 동료 소방관들도 수색에 나서면서 주민들에게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실종자는 노스랜드 다가빌(… 더보기

대낮에 데어리 뛰어들었던 50대 강도 곧바로 붙잡혀

댓글 0 | 조회 1,399 | 1일전
야간도 아닌 밝은 낮에 데어리를 털려고 시도했던 50대의 한 여성이 붙잡혔다. 사건은 7월 13일(월) 오전 10시 40분경에 크라이스트처치 시내의 울스턴(Woo… 더보기

심혈관 연구에 참여한 은퇴촌 주민들

댓글 0 | 조회 505 | 1일전
은퇴촌에 사는 수 백여명의 노인들이 대규모의 심혈관 의학(cardiovascular health) 연구에 자발적으로 참여한다. 이는 노령 인구가 갈수록 늘어나고 … 더보기

국내 연구진 “2명이 동시에 쓸 수 있는 인공호흡기 개발”

댓글 0 | 조회 791 | 1일전
‘코로나 19’로 전 세계에서 인공호흡기(ventilator)가 크게 부족한 가운데 국내 한 대학의 연구진이 한 대의 인공호흡기를 환자 2명이 사용할 수 있는 장… 더보기

강 청소 나선 래프팅 가이드들 “폐비닐 등 플라스틱 쓰레기 대거 회수”

댓글 0 | 조회 508 | 1일전
래프팅 가이드들이 강 청소에 나선 지 얼 마 안 돼 0.5톤이나 되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회수했다. 최근 청소가 이뤄진 곳은 남섬 서북단를 흐르는 길이 170km … 더보기

호주 추방자 격리 '전용' 호텔, 위치는 비밀 유지

댓글 0 | 조회 1,729 | 2일전
이번주에 호주로부터 30여 명의 추방자들이 뉴질랜드에 도착해 14일간의 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다.정부에서는 추방자들 '전용' 격리 시설을 마련했다고 밝혔다.크리스 … 더보기

최신 자료, 입국자보다 출국자가 더 많아

댓글 0 | 조회 2,575 | 2일전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에 입국하는 키위가 늘어 이들을 격리할 숙소가 부족한 실정이지만, 최신 자료에 따르면 입국자보다 출국자가 상대적으로 많았다.뉴질랜드… 더보기

해외 입국자 격리 시설, 비용 지불에 대한 논의

댓글 0 | 조회 2,444 | 2일전
(KCR방송=뉴질랜드) 호주에서는 해외에서 귀국하는 호주인들에게 격리와 검역 비용을 부과하는 법안이 통과되면서, 돌아오는 키위들도 뉴질랜드에서의 무료 검역 격리 … 더보기

그레이 파워, 격리 시설 이탈자에게 강력한 처벌 요구

댓글 0 | 조회 807 | 2일전
(KCR방송=뉴질랜드) 노인들의 압력 단체인 Grey Power는 격리 시설을 이탈한 몇몇 사람들의 어리석고 위험한 행동에 분노를 표하며, 보다 강력한 처벌이 필… 더보기

동전 수요 감소, 언제까지 사용할 지는 시간 문제

댓글 0 | 조회 1,054 | 2일전
(KCR방송=뉴질랜드) 동전에 대한 수요가 디지털 결제 기술과 인플레이션으로 인하여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으며, 언제까지 동전이 유통될 것인지에 대하여 시간 문제라… 더보기

ACT 당의 데이비드 시모어, 국경 관리 방안 제시

댓글 0 | 조회 878 | 2일전
(KCR방송=뉴질랜드) ACT 당의 데이비드 시모어 당수는 코비드-19에서 회복하기 위한 대책으로 보다 현명한 국경 관리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하며, 몇가지 방안을… 더보기

지난 주말, 4건의 교통사고로 5명 사망

댓글 0 | 조회 405 | 2일전
(KCR방송=뉴질랜드) 지난 주말 동안 네 건의 교통 사고로 다섯 명이 목숨을 잃었다.어제 말로보와 와이피, 오타고 지역에서 교통 사고로 세 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더보기

일요일 오후, 웨스트필드 뉴마켓 일부 정전 후 복구

댓글 0 | 조회 1,633 | 2일전
일요일 오후, 웨스트필드 뉴마켓 등 일부 오클랜드 지역에서 정력 공급이 중단되었다가 복구되었다.전력 회사인 벡터에서는 오클랜드 뉴마켓과 리뮤에라 지역에서 정전이 … 더보기

호주 추방자, NZ 도착 후 '전용' 격리 시설에 머물 예정

댓글 0 | 조회 2,296 | 2일전
호주에서 범죄자로 추방되어 뉴질랜드에 도착하는 사람들을 위한 '전용' 격리 시설이 마련된다는 소식이다.TVNZ에서는 19명 이상의 추방자가 전세기를 타고 뉴질랜드… 더보기

로토루아 호수에 빠졌던 차량 건져 올려, 2명 사망

댓글 0 | 조회 1,735 | 2일전
어제 로토루아 인근의 호수에 빠졌던 차량이 건져 올려졌다. 이 차 안에서는 2명의 시신이 수습되었다.건져올려진 차량은 거의 24시간 동안 물 속에 있었다.사고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