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키위 모자 회사, 마스크 제조에 들어가

유명한 키위 모자 회사, 마스크 제조에 들어가

0 개 4,639 노영례

1da16e0732638526d1afd5fa2f91a903_1588456748_3826.png
 

 

록다운으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개인 보호 장비 PPE를 생산하여 수요 급증에 응하고 있다.  

 

이에 웰링턴의 한 회사가 마스크 제조에 나섰다는 소식이다.

 

Hills Hats 브랜드는 모든 경우에 맞게 맞춤형 모자 제작에 유명한 회사이다. 이 회사는 공식 유니폼부터 할리우드를 포함한 유명 인사들의 모자를 제작 공급하고 있다.

 

그러나, 이제 이 회사는 헤드웨어에서 페이스웨어로 전환되어 운영되고 있다.

 

많은 자료를 가진 이 회사는 필수적인 서비스로 분류되어 곧바로 마스크 생산에 기계 가동을 시작했다. 

 

이 회사의 총책임자는 거의 즉각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계를 보유하게 되어 운이 좋았다고 말했다.

 

마스크는 뉴질랜드에서 의학적으로 인증되지 않았지만, 메리노 기반의 뉴질랜드 산 필터가 마스크에 들어간다.

 

뉴질랜드에서는 기침을 하거나 몸이 불편한 사람이 아니면 마스크를 쓸 필요가 없다고 보건부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으나, 필수 서비스 종사자나 일반인들 중 마스크를 착용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Hills Hats의 총책임자 스머스-케네디는 전기 기사, 택배 기사, 포도밭 작업자, 마약 탐지 기관, 주유소 등에서 많은 문의를 받았고, 수용용 마스크 수준으로는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 회사가 웰링턴의 랜톤 키에 첫 매장을 오픈한지 145년이 되었으며 그 동안 수백만 개의 모자를 만들었다. 그러나, 며칠 동안 안면 마스크를 제작한 후 향후 장기적인 제작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머스-케네디는 사람들이 코로나바이러스가 아니어도 몸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을 때 마스크를 쓴 사람들을 보았다며, 기침과 재채기 등으로 인한 바이러스 확산은 사회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참고 이미지 : Hills Hats 웹사이트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294 | 3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301 | 4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355 | 4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172 | 4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360 | 4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440 | 19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682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17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994 | 1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039 | 1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90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39 | 1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31 | 1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61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212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74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82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07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23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31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85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97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15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01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35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